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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녹수

작성자찐두|작성시간26.06.11|조회수9 목록 댓글 2

요즘 초여름을 맞이하여 능소화가 피어나고 있습니다. 

능소화는 구중궁궐의 여인이 임금으로 부터 사랑을 받지 못하고 죽어 무덤에 자라 핀 꽃이랍니다. 

그래서 이 노래가 생각이 났습니다.

한 맺힌 매듭을 풀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버형님이나 오로라 형님은 끊임없이 여인들을 사랑해 주셔야만 합니다. 

 

노래클럽에서 녹음한거라 보정이나 편집을 할 수 없어 생소리가 납니다만 참고 들어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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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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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버퍼링이광진 | 작성시간 26.06.12 아우님은~
    목소리가 애절하고 듣는사람들 마음을 약하게 하는 마법이있어
    그래서 아줌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구나
    실속은 한개도 없지만~ㅋ
    참좋다~
  • 답댓글 작성자찐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진짜 좋으시다면 제가 엄청 신나는데요....ㅎㅎ
    실속도 조금은 있어요..ㅋㅋ 잘 모르셔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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