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가지 주의력이 있다.
외부 대상을 향하는 행위의 주의력과
내면 마음을 관찰하는 내면 관찰 주의력이다.
내가 하타요가를 수련하면서 연습하는 것은 내면관찰 주의력이다.
일명 알아차리기라고도 하고 놓아버리기라고도 한다.
순간순간 움직임을 만들고 바라보는 연습을 한다.
근육학을 알기에 더욱 정확하고 정밀한 주의력 연습이 가능하다.
수리야와 스텐딩 그리고 백밴딩을 하면서 주의력을 연습하면 시간과 공간을 잊는다.
땀이 흠뻑 흐르는데도 주의력의 중심에 들면 온전한 재미가 즐겁다.
한시간 정도를 그렇게 연습하고 나면 개운하고 가볍고 평안함을 누린다.
요즘 움직임을 자제하고 가능하면 앉아서 가만히 호흡을 통한 주의력 연습을 한다.
움직임에 비하염 더더욱 단순하고 단조롭고 정밀하여 주의력이 깊어진다.
이것이 맹부가 말하는 수련이다.
맹부의 수련은 이 주의력으로 출발하여 마음을 알고
마음을 알아 세상 살아가는 법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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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요가아카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