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조교 김민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12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학 공부 시간은 늘 오전으로 픽스해두었었고요,
객관식 기출과 논술형 기출을 여러 번 살펴보고 분석해보았습니다.
특히 논술형 기출이 어떤 식으로 반복되는지 유심히 살펴보았고요,
쓰는 연습보다 머릿속으로 구조화해서 개요를 떠올리고 세부개념을 떠올리는 훈련을 더 많이 했습니다.
9월부터 아마 일주일에 1-2번은 omr답안지에 문제 풀어서 써보는 연습을 했구요
저는 개요작성하지 않고, 문제지에 조그맣게 키워드를 써놓고 바로 답안지에 줄글로 작성했습니다.
55분 내에 써보는 연습을 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서결론 자동화 틀을 만들어서 3분내로 마치려고 노력했구요
ㅇㅅㅎ교수님 첨삭도 매번 받았습니다(인강).
마음을 항상 시험보는 그 당일의 순간에 두려고 했어요.
연습도 실전이라고 생각하고 살짝 떨면서 시간맞춰서 풀어보았습니다.
시험 전날에는 학원 모의고사 문제를 살펴보지 않고 최근 2개년치 교육학 논술 기출을 오전에 omr 시험지에 시간맞춰 풀어보았고, 헷갈리고 잘 안 외워졌던 개념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교육학은 시험 당일 컨디션과 멘탈관리, 운이 크게 작용하는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조교 김민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12 그래서 시험 당일날에는 내가 공부한 것 내에서 최대한 비벼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스쳐지나가듯이 교재에서 봤던 것도 최대한 떠올리려고 노력하고, 그게 맞다고 확신하며 후루룩 써나가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너무 당황스러운 처음 본 문제는 지난 논술 기출이 모범답안일 것으로 생각하고 그에 기반하여 가장 기본적인 사항을 썼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교육학 공부를 하실 때도 항상 교재의 소제목을 논술문제화하여 생각하며 암기 및 숙달하시고 늘 시험 당일을 상상하며 훈련하세요. 이 주제가 문제로 나온다면 ~~식으로 물을 수 있겠구나. 그렇다면 나는 답안을 ~~식으로 작성해야지. 이런 식으로, 인출 중심으로요.
늘 응원합니다 선생님! 또 질문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달아주세요 :)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