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느겨울에 산속에서 겨울 잠을 자는동물 때문에 먹을것이 없는호랑이가 먹을것을 찾다가 산밑에 있는
어느 마을에 나타났다 . 깜깜한 밤에 마을 어느집에서 어린아이 울음 소리가 들리었다 . 그래서 그어린아이를 잡
아먹으려고 그집마당에서 누워있었다 그때 방안에서 할머니가 어린아기에게 " 저기 호랑이 온다" 해도 울음은
그치지 않고 저기 늑대온다고 해도 울움은 안그쳤다 그러자 할머니가 저기 곳감을 가르치며 곳감온다 하니
아긴는울음을 뚝그쳤다 밖에있던 호랑이가 곳감놈이 나보다 더무서운가보다 하고 있을때 마침 소 도둑놈이 마
을에서 소를 훔쳐가려고 뒤지다가어린아이가 있는집에 무엇이 누워있는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사방이 컴컴하여
손으로 만져보니 꼬리가 잡히는것이었다 . 소도둑놈은 이것이 소인줄알고 올라 탓다 . 그러자 호랑이는이것이
곳감놈 인가 보다 하고 일어서서 산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새벽이 다가오자 뭔가 보이기시작한 소 도둑놈은 자
기가 올라탄것이 소가아니라 호랑이로 보이기시작하여 무서워서 걱정하고 있는데 호랑이도 곳감놈인줄알고
산으로 막 달리기시작했다 . 그런데 큰나무가 보이고 소도둑놈은 큰 나무 잎을 잡다가 호랑이 등에서 떨어지고 말
았다 . 호랑이는곳감놈이 떨어진줄알고 쫓아올까봐 산으로 더달리기 시작했고 소도둑놈도 호랑이가 쫓아올까봐
자기집으로 줄행랑을 쳤다 . 그래서 호랑이는곳감을 무서워하는것이라고 하는 전설이 있다
........................................................................................................................................................................................형제 자매 여러분 올 2022년은 임인년 호랑이 해입니다
새해 주님의은총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