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년도에 새내기 대학생이 되었 습니다.
아무래도 학기초다 보니 술도 먹게 되고 과로도 하게 되었던 것같습니다. 그러다가 5월 31일 엠
티를 다녀온 늦은 오후 음료수를 먹는데 입이 갑자기 뻑뻑하다는 느낌이 들어 다음날 동네 한의
원에 갔더니 안면 근육 마비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거기서 며칠 다니다가 아무래도 미덥지 않아
회기역에 있는 ㄱㅎ의료원에 가서 검사를 받고 지금까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처음보다 말을
할때나 음식을 먹을때 많이 부드러워지긴 했찌만 윙크가 된다거나 입에 힘이 생기는 등의 차도
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자취를 하는데 집은 시골입니다.
아무래도 여기는 좁고 병원도 너무 멀기 때문에 집에가서 편히 쉬며 치료를 받는 것이 낫다고 생
각을 해서 요번주까지 여기서 진료를 받고 내려갈 생각입니다.
그게 과연 옳은건지... ....
아무래도 마음이나 몸은 훨씬 편할듯 싶은데 병원을 옮기는것이 또 그래서...
집으로 내려가서 치료를 받는것이 나을까요??
초에 바로 치료를 받았는데 왜 아직 차도가 없는 걸까요>?
아무래도 학기초다 보니 술도 먹게 되고 과로도 하게 되었던 것같습니다. 그러다가 5월 31일 엠
티를 다녀온 늦은 오후 음료수를 먹는데 입이 갑자기 뻑뻑하다는 느낌이 들어 다음날 동네 한의
원에 갔더니 안면 근육 마비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거기서 며칠 다니다가 아무래도 미덥지 않아
회기역에 있는 ㄱㅎ의료원에 가서 검사를 받고 지금까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처음보다 말을
할때나 음식을 먹을때 많이 부드러워지긴 했찌만 윙크가 된다거나 입에 힘이 생기는 등의 차도
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자취를 하는데 집은 시골입니다.
아무래도 여기는 좁고 병원도 너무 멀기 때문에 집에가서 편히 쉬며 치료를 받는 것이 낫다고 생
각을 해서 요번주까지 여기서 진료를 받고 내려갈 생각입니다.
그게 과연 옳은건지... ....
아무래도 마음이나 몸은 훨씬 편할듯 싶은데 병원을 옮기는것이 또 그래서...
집으로 내려가서 치료를 받는것이 나을까요??
초에 바로 치료를 받았는데 왜 아직 차도가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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