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화계통 / 디스트리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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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 굴러다니는 배전기 방식의 자동차는 후자방식입니다.위에 설명된바와 같이 다이렉트 이그니션 시스템중에서도 점화코일에서 배선을 거쳐서 점화플러그로 가는 방식을 DLI, 점화코일이 그대로 플러그에 꼽히는 방식이 DIS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엔진 성능향상으로 고속회전하며 강력한 불꽃을 요구하기에 개발된 방식입니다.배전기중에서도 위에 설명된바와 같이 센서 2개들어가는 방식이 아직까지도 굴러다니는 차에 적용된 방식입니다.이러한 방식에는 ECU(일렉트로닉 컨트롤 유니트)<==회사마다 조금씩 다르게 부름(대우는 ECM-M은 모듈)가 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코일 내부에는 1차코일 2차코일 두개가 있는데 (코일에는 +-배선이 두개 들어감)1차코일 -선을 단속(끊었다가 연결했다가 반복)하면 2차코일에 상호유도작용을 일으켜 고압의 불꽃이 발생되면 배선 타고 배전기 캡으로 캡에서 내부의 로터거쳐 다시 나와서 배선타고 플러그로 갑니다. 배전기 중에서도 전자 방식은 20년전에 방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네요... 올려주신 사진상으로는 진공진각장치가 안보입니다.그래서 후자일 확률이 높습니다.진공진각없애고 원심진각장치만 있어도 별문제는 안되지만 ...항공엔진 그것도 유럽제품이라서 제가 확실하게 이거다 말씀드리기가 곤란한겁니다.
하여간 배전기 외부의 도움없이 1차코일을 단속할수 있으면 ECU없이 가능하고 외부의 도움을 받아야 가능하다면 ECU가 있다고 생각하면 되지않나 생각해봅니다.그리고 ECU가 있다면 파워TR이라고 하는 부품이 외부에 있는경우가 있고 ECU내부에 있는 것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는역할은 같아도 부품이 어디에 장착되어있느냐에 따라서 또 달라지기때문에 결론은 역시 전기에는 회로도가 있으면 답은 간단하다 입니다. 제가 펠러님 가지구 계시는 엔진 만든 나라에서 태어났다면 간단하게 말씀드릴수 있을건데 별도움이 되지 못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죄송합니다.펠러님 ~ ㅠ.ㅠ~도움 되고 싶은데...ㅋㅋㅋ
배전기에 배선은 몇가닥 들어가는지 색상은 어떤건지 알고싶네요..배선이 있으면 간단하던 복잡하던 연결을 해야 전기가 나오니깐 무작정 아무데나 연결할순 없잖습니까...
※그리고 밑에 그림 윗부분 둥근모양 진공거버너가 붙어있으면 구형입니다. 비교적 간단하다고 생각하시면 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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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기(Distribut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