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사진첩

옛날 정수기의 원리

작성자조영환 ( 창녕 조가 )|작성시간11.05.27|조회수635 목록 댓글 0

옛날 정수기의 원리

 

오늘날 정수기는 역삼투압 방식을 이용해 만들었다는데

 

옛날에 쓰던 정수기는 무슨 원리로 만들어 졌는지 -_-

 

인터넷 막 뒤져봐도 자료가 희귀하네요; 그림이나 사진 있으면 좋고

 

화학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뭐 여과에 의해 만들어졌다는데 먼 개소린지 모르겠음 .... 


 

요즘 쓰는 대부분의 정수기들은 대부분 역삼투압 필터 방식을 사용 하거든요 그래서 이 물을 바로 꽃이나 어항에 주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미네랄을 제거한 완전한 순수수 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수돗물을 떠 놓으면 반나절은 있어야 물이 중화가 되기 때문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 보셔서 아실듯 합니다.  이런 식으로 정수된 물은 약산성을 띄기 때문에 건강에도 그 다지 좋다고는 할수 없죠.

 

이들 기존 정수기들은 인공적으로 삼투압을 역으로 진행시켜 생수를 얻는 정수기는 오수를 많이 만들어 내고 그에 따라 배수 하는 물의 양이 많습니다. 

 

 그에 비해 정수되어 나오는 물은 찔끔찔끔 조금식 나오기 때문에 물을 저장 할 수 있는 정수 탱크가 필요 하게 되죠.  물을 그때 그때 빼 지 않고 이렇게 역삼투압으로 인해 생성된 오수를 정수 탱크에 모아 두었다가 한꺼번에 배출 하기 때문에 소음도 심합니다. 

 

 이렇게 오수를 정수 탱크에 모아두는 역삼투압 방식의 정수기의 경우 물때가 끼거나 세균 벌레 등의 번식환경을 조장하여 잦은 세척이 필요 하지만 현실을 그렇지 못합니다.  

 

거기다가 역삼투압이라는 방식 자체가 순수 물을 빼고는 전부 걸러 내는 방식이기에 자연수에 가깝다고 할수 없고 우리몸에 맞는 물이라 할수 없습니다.


이런 역삼투압 방식 말고 중공 사막 방식을 쓰는 미네랄 남기는 정수기를 써보세요

대부분 이런 방식의 정수기로 많이 바꾸고 있다고 하네요.

요즘 교원 웰스 정수기 선전 나오는거 아시죠 그런게 중공사막 방식을 이용한 미네랄 정수기 입니다.


중공 사막 방식의 필터방식으로 인해 역삼투압에선 걸러 지던 몸에 필요한 미네랄을 남기고 그러므로 인해서 자연수에 가까운 물 생산과 몸에 좋은 영향을 주는 천연석을 이용한 미네랄 용매로  기존의 정수기와는 틀립니다.

 

교원 웰스 정수기는 인간의 몸에 필요한 물질인 물속에 녹아 있는 미네랄을 걸러 내지 않고 천연석을 사용하여 지하수와 비슷한 환경의 물을 만들어 내서 사람의 몸에 좋은 물을 만들어 냅니다~

 

교원웰스 미네랄 정수기가 사용하는‘중공사막 방식은 인공 신장기에 이용되는 첨단 소재를 응용하여 만든 필터를 사용하는데, 0.01~0.04 미크론 이하의 틈새를 가진 중공사란 섬유로 된 막을 사용 합니다. 

 

이는 역삼투막 방식에 비해 상대적으로 구멍이 큰데, 녹물이나 세균 등 물속의 각종 불순물들은 제거하면서, 몸에 좋은 미네랄 성분은 그대로 통과시켜 보야 영양가 있는 물을 유지시킵니다.


교원 웰스 미네랄 정수기가 사용하는 중공사막 정수기의 특징은 인위적인 고압의 펌프가 아닌 수돗물의 자연압으로도 작동이 가능하며 수돗물의 불순물인 미립자와 박테리아 등은 제거하나 유익한 미네랄은 제거하지 않는 선택적인 여과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속의 미네랄 등 유익한 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마시는 물로써 체내의 균형을 유지시킬 수 있습니다.  정수량이 풍부하여 별도의 정수탱크가 필요 없으며, 정수탱크가 없어 2차적인 오염의 문제 또한 없습니다.


중공사막 방식의 정수기는 선진국 일본이 선택한 첨단 정수 방식으로 일본의 가정용 정수기 중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것은 가격이 저렴할 뿐만 아니라 정수방식이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중공사막 방식의 신뢰성과 경제성은 물에 대해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에서 이미 입증된 것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