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창단식때 만난 것이 정말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나 되었습니다.
날짜 관념 없는 내가 안건 아니고
감독님과의 시간을 가지고 있던 이보용(짤탱)씨가 말해주더군요.
정말 기쁩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맘으로 1년의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니...
우리 창단식때 민식님이 말했던대로
나중에 남편 혹은 아내 손잡고 아이 업고
모임에 나오는 날까지 함께 합시다.
앞으로 10년,20년의 시간을 함께 합시다!!!
벌써 1년이나 되었습니다.
날짜 관념 없는 내가 안건 아니고
감독님과의 시간을 가지고 있던 이보용(짤탱)씨가 말해주더군요.
정말 기쁩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맘으로 1년의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니...
우리 창단식때 민식님이 말했던대로
나중에 남편 혹은 아내 손잡고 아이 업고
모임에 나오는 날까지 함께 합시다.
앞으로 10년,20년의 시간을 함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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