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회원(가족과 친지, 친구가 아닌 회원)이 저희 카페에 한분이 계십니다. 문득 필요할 거 같아 진작부터 만들려고 했는데..ㅎㅎ 특유의 게으름 땀시롱 지금에야 올립니다.
아래 자료는 100% 주관적인 자료이고,또 틀릴 수 도 있으니 참조바랍니다. ^-^ (넘 미워하지는 마시공~)
미시건주 (약어 MI)는 미국 중북부에 캐나다와 국경을 맞대고 있습니다.
County와 City 등의 행정구역으로 있는데.. 주로 눈에 띄는 City는 'Ann-Arbor(앤아버),' 'Ypsilanti(입실런티)', 'Canton(캔튼)' 'Talyor(테일러)', 'Novi(노바이)','Farmington Hills(파밍턴 힐스)', 'Southfield(사우스 필드)','Troy(트로이)','Rochester Hills(라체스터 힐스)', 'Pontiac (폰티악)','Detroit(디트로이트)'가 있네요.
머 더 많지만, 일단 다녀 본 곳이..
1. 앤아버 : 대학도시입니다.디트로이트 메트로 공항 (Wayne공항이라고도)에서 서쪽으로 30분 정도에 있습니다. 주변에 많은 대학교가 있고, 치안이 무척이나 안정된 곳입니다.
미시건의 한국인 대학생 수가 2만명인가 된다던데 (2천 이었나?) 그중 상당수가 살고 있습니다. 흑인의 비중이 낮고 동양인의 비중이 높죠.
살기에는 무척 쾌적하지만, 단점은 생활비가 너무 많이 든다는 것이지요. 주거하는 한인의 부류는 교수, 의사 (Post-Doc), 유학생이 대부분이고 주재원 (현대자동차 기술 연구소,글코 저희 회사), 사업하는 사람 (자동차 딜러, 노래방, 한국 식당 2군데, 한국 슈퍼 2군데, 세탁소,골프 샾, 미용사,치과의사 등.. 더 있는지 모르지만 제가 다녀 본 곳이라고는 ^-^) 등이 있습니다.
물론, 주재원이 제일 못 살지요. -.-
참고로 아파트 월세는 방2개, 화장실 2개 짜리가 US 900~1200정도 하고, 콘도미니엄은 월세 US 1400~2000, 하우스는 월세 US 2700~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2. 입실런티 : 앤아버에 동쪽으로 접해 있고, 공항에서 앤아버로 가다보면 입실런티를 지나서 가게 되어 있지요.
생활비가 저렴한 반면에 치안이 약간 불안하다 하더군요. 흑인들이 주로 많이 살고, 다운타운에 웨스턴 미시건 대학이 있지만 환경은 조금 섬뜩합니다. 이곳에는 한인슈퍼가 한군데 있습니다.
음..처음에 어떤분이 추천해 주신 걸로는 앤아버와 입실런티의 경계에 숙소를 정하면 안전하고 또 저렴하다고 합니다.
아파트는 방2개 화장실 2개가 월세 650~1200 정도 하더군요.
제가 첨 집 구할때는 방3개, 화장실 2개짜리 아파트가 750이라는 경이적인 가격에..
참고로 이 지역의 아파트 월세는 소득에 따라 좌우됩니다. 예를 들어 같은 이파트 라도 빌리는 사람의 년소득이 30,000이하면 750불, 30,000~50,000이면 900불, 50,000이상이면 1200불 하는 식이지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소득 증명을 요구하지는 않는다는 거지요. 워낙 신용사회니..속이는 사람도 없고요. 만일 속인것이 언젠가 탄로나면 앞으로의 생활이 갑갑해 진다고 하데요.
워낙 신용사회니..신용카드 만드는 것도 무지 힘들지요.한국은 대충 신청하는데 여기는 일단 은행계좌를 계설하면, 3~4주안에 수표책과 직불카드 (Debit Card)를 보내줍니다. 월세,전화세 등 제세 공과금 연체없이 열심히 내고 직불카드 많이 쓰면 한 1년 정도 지난후에 신용카드를 신청할 수 있다 합니다. 머, 그전에도 신청할수야 있지만 안되는 경우가 많 합니다. 이곳에서의 credit이 없는 갓 넘어온 분들의 고통이 크지요.
신용이 없으니, 집이나 차를 살때도 고율의 이자를 내야 하고, ㅎㅎ 아픔이 크답니다.
오늘은 이만 총총..
아래 자료는 100% 주관적인 자료이고,또 틀릴 수 도 있으니 참조바랍니다. ^-^ (넘 미워하지는 마시공~)
미시건주 (약어 MI)는 미국 중북부에 캐나다와 국경을 맞대고 있습니다.
County와 City 등의 행정구역으로 있는데.. 주로 눈에 띄는 City는 'Ann-Arbor(앤아버),' 'Ypsilanti(입실런티)', 'Canton(캔튼)' 'Talyor(테일러)', 'Novi(노바이)','Farmington Hills(파밍턴 힐스)', 'Southfield(사우스 필드)','Troy(트로이)','Rochester Hills(라체스터 힐스)', 'Pontiac (폰티악)','Detroit(디트로이트)'가 있네요.
머 더 많지만, 일단 다녀 본 곳이..
1. 앤아버 : 대학도시입니다.디트로이트 메트로 공항 (Wayne공항이라고도)에서 서쪽으로 30분 정도에 있습니다. 주변에 많은 대학교가 있고, 치안이 무척이나 안정된 곳입니다.
미시건의 한국인 대학생 수가 2만명인가 된다던데 (2천 이었나?) 그중 상당수가 살고 있습니다. 흑인의 비중이 낮고 동양인의 비중이 높죠.
살기에는 무척 쾌적하지만, 단점은 생활비가 너무 많이 든다는 것이지요. 주거하는 한인의 부류는 교수, 의사 (Post-Doc), 유학생이 대부분이고 주재원 (현대자동차 기술 연구소,글코 저희 회사), 사업하는 사람 (자동차 딜러, 노래방, 한국 식당 2군데, 한국 슈퍼 2군데, 세탁소,골프 샾, 미용사,치과의사 등.. 더 있는지 모르지만 제가 다녀 본 곳이라고는 ^-^) 등이 있습니다.
물론, 주재원이 제일 못 살지요. -.-
참고로 아파트 월세는 방2개, 화장실 2개 짜리가 US 900~1200정도 하고, 콘도미니엄은 월세 US 1400~2000, 하우스는 월세 US 2700~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2. 입실런티 : 앤아버에 동쪽으로 접해 있고, 공항에서 앤아버로 가다보면 입실런티를 지나서 가게 되어 있지요.
생활비가 저렴한 반면에 치안이 약간 불안하다 하더군요. 흑인들이 주로 많이 살고, 다운타운에 웨스턴 미시건 대학이 있지만 환경은 조금 섬뜩합니다. 이곳에는 한인슈퍼가 한군데 있습니다.
음..처음에 어떤분이 추천해 주신 걸로는 앤아버와 입실런티의 경계에 숙소를 정하면 안전하고 또 저렴하다고 합니다.
아파트는 방2개 화장실 2개가 월세 650~1200 정도 하더군요.
제가 첨 집 구할때는 방3개, 화장실 2개짜리 아파트가 750이라는 경이적인 가격에..
참고로 이 지역의 아파트 월세는 소득에 따라 좌우됩니다. 예를 들어 같은 이파트 라도 빌리는 사람의 년소득이 30,000이하면 750불, 30,000~50,000이면 900불, 50,000이상이면 1200불 하는 식이지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소득 증명을 요구하지는 않는다는 거지요. 워낙 신용사회니..속이는 사람도 없고요. 만일 속인것이 언젠가 탄로나면 앞으로의 생활이 갑갑해 진다고 하데요.
워낙 신용사회니..신용카드 만드는 것도 무지 힘들지요.한국은 대충 신청하는데 여기는 일단 은행계좌를 계설하면, 3~4주안에 수표책과 직불카드 (Debit Card)를 보내줍니다. 월세,전화세 등 제세 공과금 연체없이 열심히 내고 직불카드 많이 쓰면 한 1년 정도 지난후에 신용카드를 신청할 수 있다 합니다. 머, 그전에도 신청할수야 있지만 안되는 경우가 많 합니다. 이곳에서의 credit이 없는 갓 넘어온 분들의 고통이 크지요.
신용이 없으니, 집이나 차를 살때도 고율의 이자를 내야 하고, ㅎㅎ 아픔이 크답니다.
오늘은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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