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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가시,낚시,바늘,유리 나무에 찔리거나 손에 박혔을때... 이렇게 대처하세요^^

작성자솔미랑|작성시간09.11.03|조회수271 목록 댓글 0
유리나 못을 밟거나 친구와 장난치다가 가위에 찔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에는 맨발로 다니는 일이 없어서 자상(찔려서 생긴 상처)도 적어졌지만 맨발로 걷는 것은 발바닥에 자극을 주어 건강상 좋은 일이므로 위험한 것이 떨어져 있지는 않은지 조사하여 맨발로 걷는 즐거움을 맛보게 해 주세요.자.

⑴ 가시에 찔렸을 때
① 가늘게 쪼개진 막대기나 판자, 장미꽃 등에 스쳐서 찔린 가시는 쪽집게로 뽑는다.
② 가시 끝이 밖으로 나와 있지 않을 때는 가시 주위를 누르던가 동전을 대고 뽑는다.
③ 그래도 빠지지 않을 때는 소독한 바늘로 상처 입구를 넓혀서 쪽집게로 뽑는다.
④ 가시를 뽑은 후 상처 부위를 소독한다. 상처가 클 때는 구급 반창고를 바른다.

⑵ 낚시 바늘에 찔렸을 때
① 바늘 끝이 밖으로 나와 있을 때는 바늘 끝이나 원래의 어느 한쪽을 핀치로 잘라낸다.
② 바늘의 방향에 따라 천천히 뽑아내고 상처를 소독하여 외과로 간다.
③ 깊게 찔려서 바늘 끝이 밖으로 나와 있지 않을 때는 뽑지 말고 의사의 치료를 받아야 하며 꽉 눌러서 바늘 끝을 꺼내 ①②와 같이 하여 뽑아도 좋다.

⑶ 바늘·유리·칼·나무 조각·못 등에 찔렸을 때
① 바늘이나 유리 끝이 부러져서 속에 남아 있을 때는 외과 의사의 진찰을 받는다.
② 나무 조각이나 칼·유리 조각이 깊숙히 찔렸을 때는 뽑아내지 말고 병원으로 간다.
③ 옷 위로 찔렸을 때는 옷을 가위로 잘라낸다.
④ 찔린 물건의 주위를 청결한 천으로 덮고 붕대를 고정시키고 외과 의사의 진찰을 받는다.
⑤ 판자에서 나온 못을 밟아 찔렸을 때 병원으로 옮기기 곤란한 경우에는 못을 뽑은 후 외과 병원으로 간다.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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