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사다나 포레스트에서 잠시 함께했던 지영이예요.
기억하시려나?
얼마전 미국에서 온 친구가 몽골이야기를 하다가 남동생이 그곳에서 사랑의 가족을 만났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알고보니 그 가족이 내가 아는 그 가족...얼마나 반가웠는지요.
건강하시죠?
아버지의 수염은 여전히 카리스마를 잃지않으셨나요?
어머니의 그 아름다운 미소는 여전하시죠?
보고싶습니다.
특히 막내가 보고싶네요!!!얼마나 컸을지...
그러고보니 아주 오래전인데도 저는 가족의 모습과 아름다운 영혼을 언제나 간직하고있었던 터라 전혀 어색하지않네요.
사랑합니다.
사다나에서 찍은 사진몇장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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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얼굴이네 작성시간 11.02.02 알다마다요- 우리도 가끔 지영씨 이야기를 하는데요-
잘지내나요?
한국에 있나요?
참, 은수엄마는 오르빌에 뉴커머로 있는거 알죠?
기회 닿으면 한번 만나고 싶어요-
연락 주세요-010-4936-7200입니다-*^^* -
작성자얼굴이네 작성시간 11.02.02 알다마다요- 우리도 가끔 지영씨 이야기를 하는데요-
잘지내나요?
한국에 있나요?
참, 은수엄마는 오르빌에 뉴커머로 있는거 알죠?
기회 닿으면 한번 만나고 싶어요-
연락 주세요-010-4936-72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