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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16번 명세훈의 문집 <하반하 만능워커 명세훈>

작성자임해인| 작성시간21.01.24| 조회수19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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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경주 작성시간21.01.24 와~~~세훈이 맞는거지?
    처음봤을 때 애기티를 벗지않은 모습이었는데 요즘은 청년티가 팍팍나고 멋져지고 문집내용에ᆢ 농사 일 요리 청소까지 아줌마도 한 수배웠다
    제목도 어쩜이렇게 잘 짖었을가?
    세훈아 내년에도 화이팅!!
  • 작성자 윤사랑맘 작성시간21.01.25 세훈이의 손길이 닿은 학교
    볼 때마다 뿌듯하지?
    특히나 세훈이의 계단은 사용할 때마다 세훈이를 떠올리게 할 것 같다
    일도 많이 배웠고 환경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직접 실천하고
    모두 다 책상에서만 하는 교육이 아니라 직접 해보는 교육을 받은 것 같다
    다시 하반하 오기로 결심한 세훈이
    올해도 키도 쑥쑥 공부도 일도 마음도 더 큰 사람이 되리라 생각이 든다^^
  • 작성자 10기 오유민맘 작성시간21.01.25 세훈이의 일년이 정말 알찼네^^
    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 자신이 한계를 뛰어넘을 줄 아는 세훈이 앞으로의 시간들도 응원할깨^^
  • 작성자 재경맘 작성시간21.01.25 우와~
    세훈이 문집을 읽는 내내 흥미진진했구 세훈이가 자신이 흥미를 느끼는 분야에서는 엄청나게 두뇌회전이 빠르다는 걸 알게 된 거 같아. 너는 일머리와 공부머리를 구분했지만 어느쪽이던 한쪽을 잘 하게 되면 다른 분야를 잘 공략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는 걸 알기때문에 11기의 세훈이는 일머리와 공부머리가 동시에 확장되고 열리는 순간을 경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단다.
    올해 세훈이의 성장보고서를 읽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ㅎ
  • 작성자 명세훈맘 작성시간21.01.25 훈아~

    영월 하반하학교는 진짜 훈이에겐 "우리 학교" 가 된것같다.
    폐교를 사신후 형님들은 돌아가고 혼자 남아 대장님을 돕고 있는 넌 담담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할때 상상했던 반응이 아니어서 놀랐어. 
    문집에서 얘기한것처럼 계단을 만들고 하얀 가루를 뒤집어 쓰고 페인트를 벗겨냈던 그 시간들이 이젠 뿌듯함과 애뜻함으로 훈이 마음을 부자로 만들어주는것 같아.
    여러 경험들을 통해 훈이의 시야가 넓어지고 생각하는 힘이 성장하게 되서 엄마도 흐뭇하고 특히 훈이를 꼭 데리고 있겠다고 해주신 써니쌤께 너무 감사할뿐이야~
    올해도 훈이가 결심한 일들 잘 이루어 나가길 응원하며 기도할께♡
  • 작성자 친친(수경맘) 작성시간21.01.26 세훈아ㆍ
    정말 고맙고 수고 많았어
    3주간의 긴 장마와 추위에도 끄덕없는 계단과
    학교 구석구석
    곡갱이 질로 감나무를 심어주던 어린 세훈이를
    절대 잊지 못할거야
    요리와 환경까지
    정말 기대많이 되는 인재같다
    2021년도 행복하고 화이팅!
  • 작성자 초혜(지헌맘) 작성시간21.01.27 하반하 일꾼 세훈이.
    써니샘이 너를 얼마나 든든하게 생각하시는 지 알지. 영월학교 하나 하나에 세훈이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니...상황판단과 행동력이 빠른 세훈이 이제 학습에서도 좀더 속도를 올릴 수 있을거야. 11기에서 너의 활약이 기대된다. 부실공사 없이 계단. 벽, 화장실까지 해낸 너의 황금손이 올해는 다이아몬드손이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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