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께서 카톡방에 올리신 "아침을 여는 훈독회"을 공유합니다.
20190706
천일국 7년 천력 6.4일
세례요한이 사명을 못하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
마태복음 11장 11절에 보면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고 했습니다. 한 번은 제일 크다고 하고 한 번은 제일 작다고 하고 그게 무슨 말입니까?
선지자의 사명은 뭐냐 하면 메시아에 대하여 증거 하는 것입니다. 과거의 선지자들은 보지도 못하고 예언을 통해서 메시아를 증거 했지만 세례 요한은 눈으로 직접 보고 증거 했기 때문에 선지자 중에서는 제일 크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천국에 가 있는 제일 작은 옛날의 선지자들은 예수님이 메시아인 줄 알고 다 모시고 있는데 세례 요한은 모시는 데 있어서 제일 꼴찌라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위해서 태어나고 죽어도 메시아를 위해서 죽어야 할 텐데, 시시하게 헤로디아의 연애 사건에 말려들어 목이 베여 죽었습니다. 그게 세례 요한의 갈 길입니까?
12절에 어떻게 돼 있습니까?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고 했습니다. 성경에 이렇게 돼 있습니다. 암만 부정하려고 해도 미스터 문의 말이 옳습니다. 예수님이 지적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때부터 예수님 때까지 천국은 힘쓰는 자가 빼앗고 힘쓰는 자가 약탈한다고 했습니다.
만일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믿었으면 수제자가 누가 됐느냐? 틀림없이 세례 요한이 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열두 제자 70문도가 전부 세례요한의 일당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유대교와 직렬로 통해서 제사장과 서기관을 다 하나로 묶을 수 있었습니다.
요한복음 3장 30절에 보면 세례 요한이 말하기를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였습니다. 요단강가에서 세례를 주는 예수님 앞으로 사람들이 다 가는 것을 보고 제자들이 이르니 세례 요한은 “그는 흥해야 되고 나는 망해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 말이 무슨 말입니까?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세례 요한이 겸손한 것으로 믿어 왔습니다. 그게 아닙니다. 같이 행동을 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흥하면 자기도 흥하고 예수님이 망하면 자기도 망해야 될 텐데, 다른 길을 갔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게 된 것은 세례 요한 때문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믿지 못하겠으면 하나님에게 담판기도를 해보십시오,
(69권-139-140p)
세례 요한을 선지자로 알고 믿고 있는 유대교 신자들이 전부 예수와 하나 되었다면 누가 예수님을 잡아 죽이겠습니까? 누가 잡아 죽이겠느냐 말입니다. 그렇게 됐으면 어떻게 되느냐? 고위층의 사람들이 예수님의 사도가 되고 제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발바닥과 같은 어부들이 예수님의 제자가 됩니까? 베드로와 같은 무식 장이들과 세리와 창녀들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그게 하나님의 뜻입니까?
말씀집(74권-.153p)
2019년. 7.6일. 토요일
좋은 아침 입니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