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소라양에 이어 멋진 아라양입니다.^^
9월7일날 태어난 챈스와 셀레나의 세딸 소라,아라,유라..5개월 넘었네요.^^
아라는 셀레나 아가때랑 정말 많이 닮았고, 여아지만 남아처럼 잘 생겼습니다.^^
지지배가 타고난 성격도 너무 좋아서 완전 성격짱입니다.
이것도 엄마인 셀레나를 닮았네요.^^
어제 처음으로 줄을 매었습니다만..
매자마자 난리치지도 않고 바로 적응해서 잘 따라다니네요.^^
아라양은 줄라이 애버뉴에서 자랄 예정입니다.^^
지지배가 잠시도 가만히 있지않아서 자유로운 모습은 몇장 못 건졌어요.^^
아라양 옆모습..ㅎㅎ
어디를 주시하고 있을까요??^^
사실은 아라양 전방에 부마네 고양이 동이군이 앉아있었답니다.^^
이 모습은 저쪽 산쪽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쳐다보는 사진입니다.^^
아라양~~ 패 돌릴깝쇼??^^
앉은모습이 고스톱이라도 칠 기세입니다.^^
상구오빠가 궁금해 하셔서 스테이 사진도 몇장 올려봅니다.^^
53일때 이후로 처음한 스테이..ㅎㅎ
테이블 수평이 안맞아서 그런걸 감안하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엉덩이쪽으로 삐쭉삐죽 솟아서 뒤집어진 털도 감안해 주세요.ㅎㅎ
테이블 올린김에 귀여운 아라양 얼굴 사진을 집중적으로 찍어보았어요.ㅎㅎ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기에 목을 매달아서 찍었는데 엄청 불만입니다.^^
요로코롬 쑤그린 모습도 귀여운 아라양..^^
이때 바람이 불었나봐요.ㅎㅎ
아라양 귀한쪽이 바람에 나부끼네요.^^
넘넘 잘생긴 우리 딸..ㅎㅎ
아라, 소라양도 주둥이쪽이 상당히 두껍지만..ㅎㅎ
(동배 수컷들은 정말 두껍고 귀엽게 생겼어요.^^)
줄라이 가서 사랑받고 전람회장에서 멋진 모습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예쁜 소라양에 이어 멋진 아라양이었구요.^^
작고 앙증맞은 유라양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