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달이로 태어난 유라가 18개월이 넘은 숙녀가 되었습니다.^^
오래간만에 유라를 데리고 산책을 나갔답니다.^^
폰으로 찍었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먼저 앞장서더니 뒤를 힐끔 쳐다봅니다.^^
조금 흥분 시켜줬더니 신이났네요.^^
한참 앞장서더니 앉아서 절 기다리고 있는 유라양..^^
기분이 완전 좋네요.^^
좀 뛰어다고 혀가 한근은 될듯해요.^^
유라 지정석에 앉아서...뚱한 표정도 귀엽지요.^^
방긋 웃으니까 더 귀엽답니다.^^
이렇게 멋쩍은 표정도 짓구요.^^
좋은지 눈이 없어져라 웃네요.^^
저무는 햇살을 온몸에 듬북 받으며 햇살샤워중인 유라양..^^
울집에서 1km쯤 올라가면 요런 이정표가 나옵니다.^^
내려가는길도 먼저 내려갔다가 내가 뒤쳐지니가 다시 올라와서 앉아 기다리네요.^^
내가 먼저 내려가니까 뒤따라 내려오는중입니다.^^
열심히 내려오네요.^^
우리 유라를 데리고 오래간만에 산에 갔다왔어요.
어찌나 좋아하는지 진작 안데려 다닌것이 미안하네요.^^
유라가 예쁜 숙녀가 되었습니다.^^
미달이로 태어나서 사이즈는 작은편이에요.^^
그래도 건강하고 말도 잘듣고 착한 아이로 잘 자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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