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아가들 목욕씻기고 사진을 좀 찍어줄려고 했는데 토요일은 비가 너무 왔네요.^^
그리고 어제인 일요일 집에 여기저기 손볼곳이 많아서 부마큰행님이랑 손보고나니
시간이 벌써 늦어버린지라 목욕을 못 씻기고 대강 빗질을 했어요.^^
아가들이 70일이 되어서 풀어주면 날라다닙니다.
카메라가 아니라 핸드폰으로 찍으려니 조금만 움직여도 흔들려서 힘드네요.^^
사진은 딸래미입니다.^^
몸매가 아주 예쁘게 빠진 여아랍니다.^^
고양이 오빠인 진아를 엄청 괴롭히는 딸래미네요.^^
진아랑 레슬링 한판중인 딸래미에요.^^
나중에 진아가 도망가버려 놀이는 끝났답니다.^^
겨우 건진 얼굴사진이에요.ㅎㅎ
하도 움직여서 다 흔들리고 한장 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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