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 고양이’가 드디어 시청률 30% 고지에 올랐다.
김래원 정다빈 주연의 MBC월화미니시리즈 ‘옥탑방 고양이’(극본 민효정 구선경·연출 김사현)가 15일 방송된 14회 방송분에서 6월2일 첫 방영 이후 최고인 30%(TNS미디어코리아?이하 TNS)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옥탑방 고양이’는 5회 방송분(6월16일)에서 시청률 20%대에 진입한 이후 줄곧 상승세를 보이긴 했지만 30%대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옥탑방 고양이’는 이날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닐슨미디어리서치(이하 닐슨) 조사에서도 30%에 육박하는 29.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옥탑방 고양이’의 시청률 상승은 경민(김래원)이 자신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생각하고 정은(정다빈)과 결혼을 결심한다는 내용을 다루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크게 끌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방송 관계자들은 탄력받은 ‘옥탑방 고양이’가 다음주 남겨놓은 마지막 2회분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주인공 커플의 결혼 여부를 집중 다룰 것이라는 점을 들며 이 드라마의 최종 시청률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15일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KBS 2TV ‘여름 향기’는 10.4%(TNS)·12%(닐슨),SBS ‘야인시대’는 20.8%(TNS)·22.3%(닐슨)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김래원 정다빈 주연의 MBC월화미니시리즈 ‘옥탑방 고양이’(극본 민효정 구선경·연출 김사현)가 15일 방송된 14회 방송분에서 6월2일 첫 방영 이후 최고인 30%(TNS미디어코리아?이하 TNS)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옥탑방 고양이’는 5회 방송분(6월16일)에서 시청률 20%대에 진입한 이후 줄곧 상승세를 보이긴 했지만 30%대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옥탑방 고양이’는 이날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닐슨미디어리서치(이하 닐슨) 조사에서도 30%에 육박하는 29.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옥탑방 고양이’의 시청률 상승은 경민(김래원)이 자신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생각하고 정은(정다빈)과 결혼을 결심한다는 내용을 다루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크게 끌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방송 관계자들은 탄력받은 ‘옥탑방 고양이’가 다음주 남겨놓은 마지막 2회분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주인공 커플의 결혼 여부를 집중 다룰 것이라는 점을 들며 이 드라마의 최종 시청률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15일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KBS 2TV ‘여름 향기’는 10.4%(TNS)·12%(닐슨),SBS ‘야인시대’는 20.8%(TNS)·22.3%(닐슨)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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