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 신경을 바짝 써서 그랬는지...
위경련 증세가 느껴졌습니다.
속을 긁어 내듯 통증이 느껴지고,
역류성 식도염도 도졌는지...목 언저리에 쓰린듯, 아린듯....고통이 시작되더라구요..
오늘밤도 죽었구나...싶었습니다..
몇년에 한번씩 찾아오는 위경련은,
새벽녘에 가장 심해서, 신음소리까지 내가며 끙끙 앓게되고,
아무것도 해줄 것이 없는 남편은 남편대로 잠 못자면서 전전긍긍하지요..
위경련이 있던 날을 돌이켜보면..대부분 스트레스가 극심했던 날입니다.
위경련에는 약도 없다고해서...
손가락에 피라도 좀 내봐야겠다 싶어 두리번거리는데
순간...생강조청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래..생강과 조청이 모두 위에 좋은 것이라하니..한번 먹어보자..
얼른 한수저 떠먹고 가만히 누웠습니다..
어라잇~~ ??
채 5분도 안되어서 통증이 싹~ 사라지고 없네요..
혹시 몰라 다시 한수저 떠먹고...
저도 모르게 편안히 잠들었습니다.
전통식품이란 것이 이렇게 좋은 것이구나...~~~~~~~~~
실감을 했습니다...
자랑겸 체험 보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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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