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비가 차분히 내리는 아침입니다.
올해 첫송이 꽃을 피워낸 능소화입니다.
하늘타리도 벽을 타고 올라갑니다.
발갛게 익어가는 복숭아는 보는 이들의 군침을 감돌게 합니다.
온실속의 양귀비는 화사함을 뽐내고 있습니다. 촬영 2008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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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비가 차분히 내리는 아침입니다.
올해 첫송이 꽃을 피워낸 능소화입니다.
하늘타리도 벽을 타고 올라갑니다.
발갛게 익어가는 복숭아는 보는 이들의 군침을 감돌게 합니다.
온실속의 양귀비는 화사함을 뽐내고 있습니다. 촬영 2008년 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