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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막 귀농일기]

빗속의 꽃들

작성자산 적|작성시간08.06.28|조회수63 목록 댓글 1
장마비가 차분히 내리는 아침입니다. 올해 첫송이 꽃을 피워낸 능소화입니다. 하늘타리도 벽을 타고 올라갑니다. 발갛게 익어가는 복숭아는 보는 이들의 군침을 감돌게 합니다. 온실속의 양귀비는 화사함을 뽐내고 있습니다. 촬영 2008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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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약산 | 작성시간 08.06.30 햐.. 복숭아 봉지를 안씌웠는데도 잘 버티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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