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소사 대웅전 안에는 제비가 살더군요. 사진 한가운데를 잘 살펴 보시면 앉아 있는 제비가 보입니다.
가마골의 용소 폭포
이번주 여행 마지막 기착지인 관음사 입니다. 심청의 전설이 등장하게 된 사연이 서려 있는 서기 301년에 세워진 백제 고찰입니다.
지금은 주지 스님 한분과 보살님 한분이 관리 하는 관계로 많이 퇴락해 있는 모습입니다.
며칠간의 여행에 지쳐 있는 아낙의 모습이 처량합니다.
민불 또한 아낙이 처량해 보이나 봅니다.
밥때는 어김없이 챙깁니다.
관음사 주차장에서 밤을 보내고 떠날 행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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