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두막 귀농일기]

관음사에서

작성자산 적|작성시간08.07.20|조회수79 목록 댓글 3
내소사 대웅전 안에는 제비가 살더군요. 사진 한가운데를 잘 살펴 보시면 앉아 있는 제비가 보입니다. 가마골의 용소 폭포 이번주 여행 마지막 기착지인 관음사 입니다. 심청의 전설이 등장하게 된 사연이 서려 있는 서기 301년에 세워진 백제 고찰입니다. 지금은 주지 스님 한분과 보살님 한분이 관리 하는 관계로 많이 퇴락해 있는 모습입니다. 며칠간의 여행에 지쳐 있는 아낙의 모습이 처량합니다. 민불 또한 아낙이 처량해 보이나 봅니다. 밥때는 어김없이 챙깁니다. 관음사 주차장에서 밤을 보내고 떠날 행장을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디 | 작성시간 08.07.20 사진 고맙고요. 고생스러우시겠지만, 진한 추억이 되겠네요. 드시는 끼니는 저랑 비슷하네요.^^*
  • 작성자약산 | 작성시간 08.07.21 오래된 것의 멋이라니....!
  • 작성자무명 | 작성시간 08.07.21 이더위에 주무실때는 이열치열로??? 와 덥겠당^6^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