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앞에서 고기를 굽는데 비가 온다.
엄청 온다.
무지하게 왔다.
ㅎㅎㅎ귀여운 아들~
저 작은 입안에 뭐가 있을까?
밭에서 직접 키운 깻잎에 고추에 오리고기를 구워 먹으니
그 맛이 일품이라 비가 엄청나게 와도
자리를 뜰 수가 없어서 우산으로 비를 피해가면서 먹을 수 밖에.....
먹는게 남는 것.
아들이 저리 잘 먹는데 자리를 접을 수 있나요?
비가 오면 어떻고,
눈이 오면 어떤가요!
이런게 행복 아닐까요?
누구든지 오세요.
환영합니다.
같이 먹고 같이 찝시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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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csyg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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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참누리마지 작성시간 08.08.05 헉~ 언제 올렸는공~~~ 순딩네요~ 올만에 사진으로 보네여~ 잘 지내는 모습보니 좋으네요... 그 까이 살이 모 대순가 바깥순딩이 채금지면 암것두 아니제...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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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순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8.05 ㅎㅎ 그렇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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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약산 작성시간 08.08.05 바깥순딩님은 일하느라 안계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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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순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8.05 같이 먹다가 창피하다고 자리를 피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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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강둑 작성시간 08.08.06 순딩네 가족사진에서 팍순딩이 빠졌으니..... 다시 찍어서 올리셔유!! 팍순딩님 이번에 사진에서 또 빠지면 바로 쫒아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