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촌뜨기입니다. ^^
4월은 농부의 계절이 틀림없습니다.
해가 뜨기 무섭게 밭에 나갔다가 해가 지고도 한참이 지난뒤에야 집에 돌아오는 날의 연속입니다.
마치 학창시절 학교 -> 학원 -> 집을 연상케 하듯
몇일 째 밭 -> 집만을 반복하고 있네요~
4월 16일 오늘은 히카마를 심을 밭에 비닐멀칭 작업을 해주었습니다~~
밭 규묘가 작다 보니 경운기로 로타리 작업을 했습니다.
흙살을 부드럽게 하는게 관건인듯 하여 6번정도 로타리를 쳤네요.
90cm 넓이의 이랑을 만들고 분수호스를 깐뒤
검은색 비닐로 멀칭해봅니다. ^ ^
비닐피복기를 사용하지 않고 사람손으로 삽질을 했습니다.
3명 달라붙어도 하루종일 걸리네요 . .
기계가 좋긴 좋은가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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