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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비 큐미르 교육

두둥 1탄 !! 우리 아이, 이대로 괜찮은 걸까?

작성자아소비큐미르관악금천동작지사|작성시간26.04.27|조회수24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아소비 큐미르 관악금천동작지사입니다.

 

 

요즘 상담하러 오시는 부모님들

이야기를 들어보면요,

"책상에 앉는 걸 세상 싫어해요"

"문제 하나 틀리면 울어버려요"

"질문을 아예 안 해요…"

고민의 결은 달라도

마음은 다 똑같으시더라고요.

'우리 아이, 이대로 괜찮은 걸까?'

그런데요, 이런 걱정을 안고

아소비 문을 두드린 친구들이

몇 달 뒤에 얼마나 달라지는지

오늘 그 이야기를

솔직 담백하게 풀어보겠습니다.


아이들이 변화하는 3가지

 

✏️ 첫 번째 변화

앉는 게 즐거워진 아이

첫 수업 날,

한 친구는 수업 시작 3분 만에

"화장실 가도 돼요?"를

여섯 번이나 물었어요 🤭

몸이 근질근질한 게 아니라,

자리에 앉는 그 자체가

익숙하지 않아서였거든요.

지금은요?

같은 친구가 수업 끝나고도

"저 이것만 마저 풀고 갈래요"

라고 말한답니다.

어떻게 이렇게 바뀌냐고요?

아소비는 한 반에 최대 6~7명!

선생님이 아이 한 명 한 명의

컨디션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면서

한글 → 수학 → 칠교로

리듬감 있게 수업을 이어가요.

덕분에 아이는 지루할 틈 없이

'어? 벌써 끝났어?' 하며

자리에 오래 앉는 게

자연스러워진답니다 😊

 

 

✏️ 두 번째 변화

실수를 무서워하지 않는 마음

또 다른 친구는

처음 왔을 때 연필을 쥔 손이

덜덜 떨릴 정도였어요.

"틀리면 어떡해요?"

이 말을 얼마나 자주 했는지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나요 🥲

아소비에선 이렇게 말하는데요.

"틀린 게 아니라, 아직 안 맞힌 거야!"

 

블록이 무너져도 박수치고,

받아쓰기를 틀려도

"어디까지 맞았는지"부터 봐주죠.

이 작은 언어 습관이 쌓이면

아이는 어느 순간부터

틀리는 걸 두려워하지 않아요.

오히려 "다시 해볼게요!"

하고 먼저 손을 뻗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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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비 큐미르 관악금천동작지사
대표번호/ 문의 : 010-2748-1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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