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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4 심형래의 몰락…강남소유 아파트 경매로
도곡 타워팰리스·압구정 현대아파트 31일 영구아트 본사 첫 입찰 예정 직원 임금 체납과 도박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심형래 씨의 아파트 2채가 다시 경매시장에 등장했다. 14일 부동산 경매정보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중앙지방법원은 지난달 26일 심형래 씨와 김모 씨가 공동 소유한 도곡동 타워팰리스(전용면적 244㎡)와 담보로 제공한 이모 씨 소유의 압구정 현대아파트(전용면적 109㎡)에 대해 경매개시결정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