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운명 감정의 활용 /사주감정의 순서에 따르면 용이하게 감정할 수 있다.

작성자금정|작성시간10.08.15|조회수452 목록 댓글 0

운명 감정의 활용

1장 감정 요결

사주를 판단하는 명리학의 기본 원리는 오행의 생화극제와 태과 불급을 구명하는 것이다. 십신과 십이궁과 충형회합과 신살을 종합하여 참작하므로, 운명감정은 자연 복잡다단하게 되나, 다음과 같은 사주감정의 순서에 따르면 용이하게 감정할 수 있다.

1. 일주의 강약 및 왕쇠를 판단하여 신강과 신약을 정한다.
2. 월지를 기준으로 하여 사주의 격국을 정하고, 외격에 속하는지 여부을 판단한다.
3. 용신을 찾고 희신과 기신을 정한다.
4. 십신과 십이궁과 신살을 종합하여 육친, 직업 및 성격 등의 길흉을 판단한다.
5. 끝으로 용신에 따른 행운, 세운의 길흉을 판단한다.

이상의 순서에 따라 육친, 재물운, 성격 등을 감정함에 있어서 오행의 생화극제와 용신법을 기준할 것이며 십신의 성정과 제살등은 부차적으로 참작해야 한다.

四柱를 판단할 때 年주는 초년을 主觀하고 月주는 中年을 보고, 일주는 장년을 보고, 時주는 말年을 主觀한다.

年주가 喜神이면 초年에 發達하고 忌神이면 뜻을 얻지 못하며 月日이 喜神이면 中年에 亨通하고 忌神이면 막히고, 지체가 많으며 時주가 喜神이라면 만년에 편안하고 영화로우며, 忌神이라면 말년이 불길하다. 그러나 이것은 일생의 대략을 볼수 있을 뿐이며, 吉凶을 판단하려면 행운(대운과 세운)을 위주로 보아야 한다.

자오묘유는 월지를 격으로 하고, 인신사해는 절입 시기를 기준하고, 진술축미는 월지의 本氣가 天干에 투출하면 즉 寅중의 甲이나 午중의 丁이 투출하면 그것으로 格을 삼는다.

正官, 食神, 偏財는 生助해야하고 偏官,傷官은 制化해야한다.
만약 월령의 本氣가 투출하지 않고 剋을 만났다면 寅중의 甲이라도 쓸수 없고, 여기와 중기인 丙戊를 쓸수 있으며 午중의 丁이라도 쓸수 없고 중기인 己를 쓸수 있다.

만약 암장된 십神이 투출하지 않으면서 剋을 만났다면 月支에서 찾지 않고 다른 간지에서 새력이 旺盛한 者를 용신으로 찾아 格을 삼는다.

팔자중에서 日干과 財官의 强弱을 비교하여 强한 것은 누르고 약한 것은 돕는데 四柱原局에서 抑扶할수 없다면 행운에서라도 돕거나 누르거나 해야하며 도와도 도울 수 없는것은 버려야 하고 눌러도 누를수 없으면 그 기세를 따라야 한다.

종합하자면 격국이 얕은것은 보기 쉬우나, 중화하여 淸한 사주는 신강과 신약의 ㅤㅍㅑㄴ단이 애매모호하여 용신과 희기를 판정하기가 매우 어렵다.

사주의 격이 淸하며 유력한자는 貴하고 濁하며 無氣한자는 賤하다. 純粹하고 中和를 이룬자는 貴하고 편안하며, 기괴하고 치우치며 순일치 않은者는 貴하더라도 위태하다.

命을 推論하는데 있어, 日干의 得時와 失時했는지 보고, 혹得勢와 失勢했는지를 판단하여 신강이냐 신약을 우선 판단해야 한다. 다음에 일간이 무슨 地支를 깔고 앉았는지 가까이 붙어있는게 무슨 天干인지 等을 보아 日干에 대한 生剋이나 抑扶가 어떠한지를 알아야 한다.

이어 나머지 세 개의 천간과 네 개의 지지를 보아 일간에 대한 生剋 과 抑扶가 어떠한지를 보아야 한다. 팔자를 하나 하나 硏究를 확실히 한 연후에 官殺도 쓰고 財印도 쓰고 食傷도 쓰는데 그 强弱에 따라 쓸 것은 쓰고 버릴 것은 버리면 자연히 세밀하고 오차가 적어져 사주를 철저히 꿰뚫게 됨으로 헤메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看命하는 第一의 要訣이다.

원국의 命에서 月令의 神이 무력하고 십神 또한 모두 輕하여 감히 어떤 神으로도 格을 취할 수 없다면 당연히 下命이 됨이 많으나 上命도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四柱를 참작하고 行運의 盛衰를 자세히 살펴야지 꼭 取格에만 집착할 필요는 없다.

木火 또는 金水만의 일방적으로 편중된 명식이 가장 좋지 않다. 명식에는 오행의 조화와 중용의 평균 개념이 대단히 중요하다. 이것은 다섯 가지 오행 모두를 갖추는 의미인 오행의 구족(具足)의 의미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조후(調候)의 개념도 포함된 것이다.

水木과 木火의 구조는 큰 차이가 있다. 이를테면 木火로 이루어진 종아격과 水木으로 이루어진 종아격에서 후자는 귀명이 될 가능성이 충분하나 전자는 절대 귀(貴)를 논할 수 없다.

人有精神, 不可以一偏求也 :
적천수는 정신론(精神論)에서 이 점을 분명히 규정하고 있다.

정(精)은 곧 金水를 의미하며 신(神)은 곧 木火의 발현을 의미하는 것이다. 실제 사주 감정의 임상 결과로 보면, 두가지 오행만으로만 구성된 명식 중 가장 흉한 것은 火土로만 이루어진 화염토조(火炎土燥) 명이며 이 경우 가난하거나, 병약하거나 자손이 끊어지는 등 여러가지 좋지 않은 상(象)을 함유하고 있다.

다음으로 목분화열(木焚火烈), 금한수냉(金寒水冷)의 木火, 金水로만 이루어진 명식이며 그 중 흉의가 가장 가벼운 명식이라면 水木이나 土金으로 이루어진 유형이라 할 수 있다.

금한수냉(金寒水冷)은 이성고아(異性孤兒)이라 하고, 화염토조(火炎土燥)는 남환여과(男鰥女寡)로 풀이된다. 사주가 한난조습(寒暖燥濕)의 이치를 거스르면 귀명이 될 가망이 현저하게 줄어들며 이는 외격이라 해도 피해갈 수가 없다.

적천수는 한난론(寒暖論)에서 천간에 한난(寒暖), 지지에 조습(燥濕)의 문제를 논하고 있다.
이처럼 천간과 지지를 연계하여 한난조습을 설명하고 있는데 핵심은 여름철(夏節)의 丙火 일간이 너무 강하거나, 겨울철(冬節)의 癸水 일간이 너무 강한 경우를 매우 꺼리는 형상으로 간주하는 내용이다.

癸水 일간이 겨울철에 태어났다 하더라도 지지에 火의 글자가 많으면 한(寒)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이같이 지지와 연계하여 천간은 양음(陽陰)의 특성이 가장 극대화된 천간의 구성을 주요시하며, 丁일간이나 壬일간의 경우는 특별히 문제를 삼지 않는다.

희신이 시지에 통근하여 년간에 투출하면 희신의 영속성을 의미하여 오래토록 수복(壽福)을 누릴 확률이 높다. 반면 기신은 년지에 통근하여 년간으로 투출함이 가장 바람직한 것이다. 이는 자신이 어려 인지하지 못하는 가운데 불운함이 모두 지나가 버린 셈이 되기 때문이다.

何處起根源, 流向何方往, 機括此中求, 知來亦知去 :
용신이 어느 지지에 뿌리를 내리고 어느 위치에 투출했는가의 중요성을 적천수는 원류론(源流論)에서 묘사하고 있다.

천干과 지支의 의미를 나누어 명조와 연계해서 행운을 추론한다. 천간의 운은 개두(蓋頭)설에 근거하여 한 명조의 성패(成敗)를 주관한다.

지지의 운은 단발적인 사건과 사고, 변동을 의미하며 그것의 희기 여부는 오행의 성분에 달려 있다. 그러나 간지(干支)는 상호 보조의 역할을 하므로 이를 완전히 구분하여 운을 추론하면 안된다.

천간에 희신 오행의 글자가 분포되어 있을 때 희신 천간이 통근할 수 있는 지지 운에 소원하는 바를 성취하며, 지장간에서 용신을 구한 경우는 운에서 해당 오행의 천간 운을 맞아야 비로서 발전하는 것이다. 따라서 통근하여 투출한 강한 용신을 쓰게 되면 간지의 구분 없이 명조가 발전함을 예단할 수 있다.

행운(行運)을 추론하기 전에 먼저 격국(格局)의 귀천(貴賤) 여부와 그 정도를 가늠해야 한다. 이때 그것을 구분하는 주요 포인트는 `용신(用神)의 힘`에 있다.

용신이 강력해야 귀격이 성립된다. 용신이 강하다는 것은 적어도 용신이 통근(通根)하여 투출(透出)한 천간으로 존재해야 하며 그 뿌리가 상(傷)하지 않고 온전해야 한다.

통근한 천간에서 용신을 취용(取用)할 수 없을 때는 지지의 장간에서 구할 수밖에 없는데 이 경우는 반드시 해당 지지에 통근할 수 있는 천간(天干)운에 발복(發福)을 기대할 수 있으며 지지의 운(運)만으로는 미약하다.

용신이 건왕하면 그것이 천간운이든 지지운이든 크게 발전하지만 용신을 지장간에서 채용할 경우는 천간운을 만나야만 발전하는 것이다.

動은 천간에 투출한 기운이며 靜은 지지에 암장된 기운으로 이는 엄연히 분리되어 천간은 천간끼리의 작용력은 신속하고 직접적인 영향을 주나, 지지 속의 인원(人元)에는 그 영향력이 잘 미치지 않는다.

반대로 지장간은 지장간끼리의 작용력은 직접적이나 천간에 직접 대응하기에는 미력하다는 논리인데 행운법에서 지장간을 선뜻 용(用)하기 어려운 논리의 바탕이 되는 것이다. 이를테면 지지 未土의 지장간 乙木을 용(用)할 경우 운(運)에서 천간 乙운이 도래해야만 희신다운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이해하면 무방하다.

원국 천간의 투간(透干)여하에 따라 겨울철에도 여름의 기운이 태성(太盛)할 수 있고 여름철에도 겨울의 기운이 태성(太盛)할 수가 있으니 그 이유는 천간(天干)은 사시(四時)에 동(動)하기 때문인데 따라서 생동(生動), 합기(合起), 충기(沖起)의 발현도 투간(透干)된 천간 여부에 따라 조율되는 것이다. 이것이 현대 명리학의 요체이자 동정설을 활용 비결이다.

뿌리가 없이 떠있는 미약한 천간을 용(用)하기엔 그 힘이 너무도 미약하여 좀체로 용(用)할 수 없다. 따라서 용신이 건왕한 명식이 희신운을 만났을 때의 발전 정도와 그 영향력의 범위는 용신이 미약한 명식의 그것과는 크게 차이가 난다.

귀격의 명식은 한번 운을 만나면 크게 발복하여 저조한 운에도 일정한 품위를 유지하며 안태함을 구가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다음으로 명조의 청탁(淸濁)을 구분해야 한다.
사주가 청하냐, 탁하냐의 차이는 간단하게 분류할 수 있다. 대개의 추명가들이 명조의 청탁(淸濁)을 판별하기가 어렵다하나 이는 희기(喜忌)를 명료하게 구분하지 못한다는 뜻과 별 차이가 없다.

일간을 중심으로 각 오행이 희신군으로 둘러싸이면 명식은 청명(淸命)이되며 기신군으로 둘러 쌓일 때 탁명(濁命)이 되는 것이다. 즉 명식의 희기 비율을 따져 희신 쪽으로 기울 때 고귀한 명이 되며 기신 쪽으로 기울수록 하명(下命)이 되기 때문이다.

운명 감정에서 청탁을 구분하는 이유는 명료하다. 순일(純一)한 청명의 경우 기신운이 도래해도 명조 자체에서 기신의 세력을 받쳐주지 못하므로 사주체에 별 타격을 입히지 못하니 일생이 안태하나 명식 내 기신의 세력이 강한 탁명의 경우 기신운을 맞으면 기신의 세력이 힘을 얻어 반드시 사주체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히는 수가 많다. 즉 좌절과 고초 등의 우여곡절을 많이 겪는 명일수록 탁명이라 할 수 있다.

식상제살격(食傷制殺格)의 예로 명조의 귀천(貴賤)과 청탁(淸濁)을 설명해보면,
우선 관살은 기신으로 그 세력이 강하니 탁명이 되어 사주체는 대체로 파란만장한 삶을 예고하는 것이다.

용신인 식상 또한 강하여 - 따라서 적어도 식상성이 통근하여 투(透)하지 않은 한 `식상제살격`으로 규정하지 않는다 - 식상운에는 대발(大發)하니 귀격(貴格)의 명조라 할 수 있다.

병(관살)이 있고 약(藥:식상)이 있으니, 귀명(貴命)이어도 탁함이 있는 명조라 하겠다. 이른바 영웅의 명식으로 표현할만한 명식은 이런 경우에 해당된다.

명식 구분
귀격/청명 : 희신군이 강하며 기신군이 미약한 명식. 부귀를 겸전하며 수복이 보증된 명.
귀격/탁명 : 기신이 강하고 이를 제압할 용신이 뚜렷. 삶의 고초를 겪으나 이를 극복하고 종래 대업을 성취하는 명.

보통 명 : 희기신이 혼재된 명식. 삶의 애환을 실감하며 일상적인 것에 만족하는 명.

천명 : 용신이 무력하고 기신군이 득세한 명. 분발심없는 명으로 빈천한 삶을 영위하는 명.

종격, 화격)의 명식도 격의 구성에 따라 청탁을 구분할 수 있으며 무조건 운에 따라 길흉이 극단으로 흐른다고 규정하면 실수를 범하기 십상이다.이를테면 종(從)의 세(勢)를 거스르는 일점 탁(濁)기가 없는 완벽한 진종(眞從)의 명식이라면 기신운을 맞아도 특별히 타격을 입을 일이 없는 청명(淸命)으로 간주할 수 있다.

탁명(濁命)의 경우 명식 천간에 희기신이 교차하니 지지의 운에서 희기신 모두 통근할때 희기의 비율에 따라 길함과 흉함을 가늠할 수 있다.

용신을 지장간에서 구하여 그것이 무력한 양상을 띄면 희신 천간운이 오지 않는 한 발전을 기대하기 어려운 바, 지지의 희신운은 전연 도움을 주지 않는다. 지지 자체의 세력은 그다지 세력이 없으나 삼합(三合) 또는 방합(方合)하여 국(局)을 형성하면 성패(成敗)를 주관하는 천간 운에 비례하는 영향을 미친다.

또한 동기(同氣)가 왕성해지는 삼형(三刑)의 경우도 신상의 문제를 야기하여 발전과 정체를 주관하여 성패(成敗)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지지의 충은 주체가 환경의 변화를 겪거나 사고 등의 일시적이고 단발적인 문제를 야기한다. 이 경우 천간과 연계하여 명식의 희신이 통근한 지지를 충(沖)하면 소원을 성취할 수 없다. 즉 지지의 운도 성패(成敗)를 좌우할 수 있는 경우가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지장간에 기신 오행인 흉물(凶物)이 심장된 경우에는 해당 오행의 천간 운에 명조가 타격을 입는 것이지, 지지 운에 타격을 입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간지는 각기 구분되어 그 의미를 해석하여야 하며 오행의 희기로만 행운을 추론해서는 많은 부분을 간과하게 되는 것이다.

사주는 크게 부(富)와 귀(貴)로 대별하여 발전의 향방(向方)을 설정한다.
명식이 신강재강(身强財强)의 경우 사주체는 부(富)를 지향하며 이재영상(理財營商)의 재능을 발휘하고 성운(盛運)에 부(富)를 누린다.

신강살강(身强殺强)의 경우, 사주체는 관록(官祿)을 탐하며 조직 내에서 운신하여 성운(盛運)에 귀한 신분을 갖게 된다. 즉 격국과 용신의 향방에 따라 재(財)로써 관(官)을 주도하느냐, 그 반대의 경우냐가 정해진다.

부(富)를 결정하는 십신은 아래와 같다.
정격의 신약격이나 변격의 종왕격이면, 비겁성이 부(富)를 주관하는 성분이다.
정격의 신강격이나 신약의 종격이면, 식상과 재성이 부(富)를 주관하는 성분이다.

정격은 모두 명식 가운데 재(財)를 보는 것을 기뻐하고 재성이 없으면 크게 금전을 지닐 수가 없지만 외격은 다르다.

귀(貴)를 결정짓는 십신은 아래와 같다.
정격의 신약격이나 변격의 종왕격이면, 인성이 귀(貴)를 주관하는 성분이다.
정격의 신강격이나 신약의 종격이면, 재성과 관성이 귀(貴)를 주관하는 성분이다.

신강의 명조로 재(財)와 관(官) 모두를 구비하면 부(富)와 귀(貴)를 겸전할 수 있다.

희신이 되는 용신이 손상당하지 않으면 인기가 있고 명성이 나는 법이다.
귀명의 사람이라도 상관을 기뻐하는 경우 젊어서는 고생이 많다.

식상생재(食傷生財)는 독립 기업을 경영함이 타당하고 살인상생(殺印相生)과 재자약살(財慈弱殺)은 직장 생활로 성공한다. 다만 전자는 공직 계통, 후자는 민간 기업이 더욱 적합하다.

결론적으로 부(富)를 조율(調律)하는 성분은 비겁, 식상, 재성이다. 명예와 귀(貴)를 조율하는 성분은 인성과 관성이다. 그러므로 식상생재격(食傷生財格)이나 시상일위편재격(時上一位偏財格)은 거부(巨富)를 실현할 가능성이 높다.

재자약살(財慈弱殺) 또는 재관쌍미(財官雙美)나 살중용인(殺重用印)격은 부(富)와 귀(貴)를 조율하는 성분이 모두 들어있으므로 부귀(富貴) 모두를 누린다. 식상제살(食傷制殺格)은 장애를 극복해내고 대업을 성취하는 인간 승리 표본의 가능성이 농후하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부(富)과 귀(貴)를 주도하므로 과거와는 달리 재격(財格)이 관격(官格)보다 우위에서는 경향을 보인다.

십신(十神)의 해석법도 다소 다른 양상으로 나타난다. 정보 사회로 진입할 수록 상관(傷官)과 편인(偏印)이 가장 각광받는 성분이다. 이른바 벤처업계의 신흥귀족군은 대개 기지와 창조성, 파격성을 대변하는 상관과 편인을 用하는 사례가 많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