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2장. 자신의 인생을 살아라. 가족도 지키고 자신도 지켜야 한다
건강 · 배움 · 인간관계 · 삶의 균형
인생에서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 있다.
건강을 잃으면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할 수 없고,
배움을 멈추면
몸보다 먼저 마음이 늙기 시작한다.
또한 사람을 잃으면
삶은 점점 외롭고 쓸쓸해진다.
그래서 건강을 지키고,
배움을 이어가며,
좋은 사람들과의 인연을 소중히 해야 한다.
경암은 말한다.
건강은 삶의 바탕이고,
배움은 삶의 성장이며,
사람은 삶의 온기이다.
남의 인생이 아닌 자신의 인생을 살아라
많은 사람들이
타인의 기대와 시선 속에서 살아간다.
남에게 인정받기 위해 애쓰고,
남의 기준에 맞추느라
정작 자신의 삶을 놓쳐 버리기도 한다.
그러나 인생은
남이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니다.
결국 자신의 선택과 책임으로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다.
가족을 사랑하되 자신을 잃지 말라
가족은 소중하다.
사랑하고 아끼며 책임져야 할 존재이다.
그러나 가족을 위해 산다는 이유로
자신의 꿈과 건강,
삶의 의미까지 모두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
자신을 잃은 희생은
언젠가 후회와 상처로 남을 수 있다.
가족을 사랑하는 것과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서로 반대되는 일이 아니다.
행복은 균형 속에 있다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은
가족만 지킨 사람도 아니고,
자기 자신만 챙긴 사람도 아니다.
가족을 사랑하면서도
자신의 삶을 잃지 않은 사람,
책임을 다하면서도
자신의 꿈과 건강을 지켜낸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오래도록 행복할 수 있다.
마무리
건강을 잃으면 많은 것을 잃고,
배움을 멈추면 성장이 멈추며,
사람을 잃으면 삶은 외로워진다.
그래서 건강을 지키고,
평생 배우며,
좋은 인연을 소중히 해야 한다.
경암은 말한다.
자신의 삶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이
가족도 지킬 수 있다.
남의 인생이 아닌 자신의 인생을 살아라.
가족을 사랑하되 자신을 잃지 말고,
자신을 아끼되 가족을 외면하지 말라.
결국 행복한 사람은
가족도 지키고 자신도 지켜낸 사람이며,
삶의 균형을 잃지 않은 사람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