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위한 거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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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갑자기 출발하는 바람에
어떤 아가씨가 자기도 모르게 남자의
그것을 잡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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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아가씨가 너무 미안하고 창피해서
어쩔줄 몰라 하자 남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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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할 것 없습니다.
제가 오히려 감사하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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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거시기가
여자를 위해 좋은 일 해본 것이
처음이거든요.”
오~메 나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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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아내와 말라껭이 남편이 저녁식사를 마쳤다.
잠시후 아내가 쟁반위에 대접하나를 들고 나오면서 하는말
아내 : " 여보!!
얼른 이리와서 약 드세요" 남편 :무슨 약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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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어제 드신것과 같은 약이에요!!
당신 나이도 있고 해서 보약을 지은거에요
어서 이리와서 드세요"
남편 : " 싫어!! 난 보약 같은거 안먹을래" 라고 하면서
밖으로 뛰어 나간다.
아내 : " 당신두 꼭 저럴땐 어린애 같다니깐 빨랑 들어오세요"
그러자 밖에 뛰쳐 나간 남편은 이렇게 외쳤다***************
남편 : " 약 먹여놓고 또 어제밤 처럼 본전 뽑을려고 그러지?
당신은 좋다고 환장 하지만 난 그낭 숨넘어 간다고
아유 숨좀쉬고 하자
죽내죽어
오! 주여~~~~ ^^*
참새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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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참새가 한가로이 전기줄에 않아
이생각 저생각 하고 있는데 그때마침
참새의 철천지 웬수같은
참새 사냥꾼이 지나가는 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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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참새 올치! 너 잘걸렸다 하며
사냥꾼 의 머리를 향하여 오줌을 갈겨됐다
그러자 화가난 사냥꾼 참새에게 하는말
야~~~임마!! 너는 빤스도 안입고 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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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고함을 치자...
참새가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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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임마!! 너는 빤스입고 오줌누냐???
-옮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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