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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유머방

오~메 나죽어...

작성자그대의 향기|작성시간26.06.19|조회수116 목록 댓글 3

여자를 위한 거시기
.
버스가 갑자기 출발하는 바람에
어떤 아가씨가 자기도 모르게 남자의
그것을 잡고 말았다.
.
그러자
아가씨가 너무 미안하고 창피해서
어쩔줄 몰라 하자 남자가
.
“미안해 할 것 없습니다.
제가 오히려 감사하죠”
“예?”
.
“내 거시기가
여자를 위해 좋은 일 해본 것이
처음이거든요.”

오~메 나죽어...

.

뚱뚱한 아내와 말라껭이 남편이 저녁식사를 마쳤다.

잠시후 아내가 쟁반위에 대접하나를 들고 나오면서 하는말

아내 : " 여보!!

얼른 이리와서 약 드세요" 남편 :무슨 약인데?

.

아내 :어제 드신것과 같은 약이에요!!

당신 나이도 있고 해서 보약을 지은거에요

어서 이리와서 드세요"

남편 : " 싫어!! 난 보약 같은거 안먹을래" 라고 하면서

밖으로 뛰어 나간다.

아내 : " 당신두 꼭 저럴땐 어린애 같다니깐 빨랑 들어오세요"

그러자 밖에 뛰쳐 나간 남편은 이렇게 외쳤다***************

남편 : " 약 먹여놓고 또 어제밤 처럼 본전 뽑을려고 그러지?

당신은 좋다고 환장 하지만 난 그낭 숨넘어 간다고

아유 숨좀쉬고 하자

죽내죽어

오! 주여~~~~ ^^*

참새의 답변

.

어느날 참새가 한가로이 전기줄에 않아

이생각 저생각 하고 있는데 그때마침

참새의 철천지 웬수같은

참새 사냥꾼이 지나가는 것이였다

.

그러자 참새 올치! 너 잘걸렸다 하며

사냥꾼 의 머리를 향하여 오줌을 갈겨됐다

그러자 화가난 사냥꾼 참새에게 하는말

야~~~임마!! 너는 빤스도 안입고 다니냐?

.

하고 고함을 치자...

참새가 하는말...

.

야~~~임마!! 너는 빤스입고 오줌누냐???

-옮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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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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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기아 타이거즈 | 작성시간 26.06.19 new 재밌네요 ㅋㅋㅋ
  • 작성자연비봉 | 작성시간 26.06.19 new ㅎㅎㅎ 👍
  • 작성자산나그네 1 | 작성시간 00:04 new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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