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마련한 '사회적경제인의 날' 행사 참석자들이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천시[충북일보] 제천 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지난 5일 어번케어센터 2층 제천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사회적경제인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엄태영 국회의원, 충북도의회 의원, 제천시의회 의원, 채홍경 제천시 부시장, 충북도와 제천시 담당 공무원, 하덕천 충청북도 사회적기업 협의회장, 제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회원사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회적경제의 가치, 의제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키워드 탑쌓기를 시작으로 비전 선언, 제천시 행정동우회와 명지병원 간 업무협약과 표창장 수여했으며 (유)올바른, ㈜인포, ㈜진영, ㈜올계, ㈜휴먼디앤씨, 제천약초영농조합 등 사회적기업에서 각 100만 원씩 제천시드림스타트, 제천시인재육성재단, 송학중학교에 각각 후원금을 전달했다.
신학주 회장은 "협약체결 업체인 명지병원과 행정동우회 및 후원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에 양질의 일자리와 지속적인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사회적경제기업으로써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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