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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 복도사 1

[스크랩] 인생역전,16

작성자복도사,,|작성시간25.12.31|조회수729 목록 댓글 31

지금의 나는 비록 가진 것은 없지만 그나마 인심은 잃지 않았다,

나 역시 나에게 배풀어준 고마움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이다,

이제 새로운 현실에서 많은 것을 깨우친 나의 참뜻 아닌가 싶다,,

 

복막염으로 입원한지 어느덧 4일째 되는 날이다,

이제 움직임이 보다 자유로운 현실이라 목욕부터 하고 싶었다,

4일 동안 한번도 물을 가까이 못했기에 온몸이 가렵기 때문이다,

 

갑작스런 병에 내가 입원한 병실은 3인실이다,

한사람이 퇴원하고 한 사람은 노모의 생일잔치에 간다며 병실에 없다,

그런 나는 조용한 저녁시간을 이용해 목욕을 하겠다는 생각을 한다,

 

저녁 시간에는 아무도 없기에 가능한 사실이다,

이제 움직일 수 있기에 형수님은 낮시간을 이용한다,

오늘은 이미 다녀간 형수님이기에 방문할 사람은 없다,

 

하지만 아무도 없는 병실에서 느낄 수 있는 외로움 아닌가,

8시경 병실 문을 잠근 후 목욕을 하기 위해 옷을 벗는다,

샤워기의 물줄기가 이처럼 산뜻할 줄은 미처 몰랐던 나였다,

 

목욕을 하는 그 때 누군가 노크하는 소리를 듣는 나였다,

나는 이미 마무리한 목욕이기에 곧장 욕실에서 나올 수 있었다,, 

''누구세요,,''

 

''어,,기호야 나야,,''

''미자 누님이세요,,'' 

''어,,문 안열고 머하노,,''

 

''자,, 잠시만요,,''

''머 한다고 문까지 잠갔노,,''

''하하,, 오랜만에 목욕 좀 한다고요,,'' 

 

''호호,, 시원하겠네,,'' 

''하하,, 네,, 그런데 지금 시간에 어쩐 일이세요,,''

''어,, 누구좀 만나고 지나다 들렀다 아이가,,''

 

''자,, 받아라,,''

''이게 뭐예요,,'' 

''호호,, 빵이다,,,''

 

''하하,, 웬 빵을요,,''

''호호,, 누가 사주는데 먹을 사람이 있어야제,,'' 

''하하,, 가게 일하는 사람들에게 드리잖고요,,'' 

 

''저거들은 자주 묵는다,,''

''그보다 인자는 좀 우떻노,,'' 

''하하,, 많이 좋아졌는걸요,,''

 

''호호,, 다행이다,,''

''아아,,,''

''와,, 그라노,,!!,,''

 

''목욕을 하고 나니 갑자기 상처가 아파요,,'' 

''안 움직이다 갑자기 움직이니까 그런거 아이가,,''

''모,, 모르겠네요,,''

 

''그러지 말고 어서 누버라,,'' 

''네,, 그래야겠습니다,,''

''어디 좀 보자,,''

 

''.......................'' 

그런 누님은 허락도 없이 웃옷을 올린 후 상처에 붙은 붕대를 벗긴다,

나는 고통에 의해 아무런 말조차 할 수 없어 가만히 있어야 했다,

 

하지만 상처를 살피는 누님의 웃옷사이로 큼직한 가슴이 드러난다,,

생각지 못한 광경이지만 풍만한 가슴을 바라본 순간 묘한 느낌 아닌가,,

뿐만 아닌 여인의 가슴을 오랜만에 바라본 순간 느껴야 하는 남근이다,,

 

그런 나는 갑작스런 누님 방문에 팬티를 입지 않은 노팬티 차림이다,

순간 자극적인 현실에 점점 팽창하게 부풀러 오른 남근이 되어야 했다, 

하지만 나의 이런 현실과 달리 상처부위를 입김으로 불어 되는 모습이다,

 

누님의 현실에 더욱 들어난 가슴이라 더욱 강한 모습을 보이는 남근 아닌가,,

사람이 기절해도 남근은 벌떡인다는 말이 실감케 하는 난감함이다,,

''기호야,, 좀 어떻노,,''

 

''조,, 좋아졌습니다,,''

''어머,,!!,, 이게 머꼬,,!!,,''  

''기,, 기호야,,!!,, 이게 그거란 말이가,,!!,,''

 

''.....................''

''너거 형님 말이 사실이네,,!!,,''

''어머나 세상에나,,''

 

''누님,,, 그,, 그게,,'' 

''아,, 아이다,, 자,, 잠깐만,,''

 

순간 누님은 벌떡인 환자복 바지속을 바라보는 모습 아닌가,

누님의 가슴으로 의해 강하게 벌떡인 대물은 하늘을 찌를 듯한 현실이다,

벌떡인 남근을 바라본 누님은 무작정 대물을 거머쥔 손길까지 보인다,

 

다소 난감한 사실이지만 오랜만에 느껴보는 여자의 손길이다, 

또한 순식간 일이라 나 자신마저 어찌할 바 모르는 난감함이다, 

그런 누님은 이제 환자복 바지를 내려버린 놀라움의 현실 아닌가,

 

바지가 내련진 순간 하늘을 찌를 듯한 대물이 허공에 벌떡이고 말았다,

나 역시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형님과 인맥이라 반가운 것은 아니다, 

''어머나,,, 세상에,,,,,''

 

''누,, 누님 이러시면 안되요,,'' 

''그리고 누가오면 어쩔려구 그래요,,''

''호호,, 그래서 문을 잠갔다 아이가,,''

 

''정말 문단속 하셨나요,,''

''응,, 걱정 말거라,,''

''그럼 나 역시 누님 가슴 만져도 되나요,,''

 

''호호,,, 얼마든 만져봐,,,'' 

''하하,, 누님 가슴이 대단한걸요,,'' 

''호호,, 인테리어 했다 아이가,,''

 

''그럼 확대수술,,??,,''

''호호,,, 우리 나이에 이런 자연산이 있겠나,,'' 

''하하,, 멋진걸요,,''

 

''호호,, 게안나,,''

''네,,, 자연스럽네요,,''

''그리고 나이도 있는데 유두가 작은 것이 이쁘요,,'' 

 

''호호,, 이래봐도 처녀다 아이가,,,'' 

''넷,,!!,, 그게 무슨 말이에요,,??,,''

''호호,, 요즘은 알라 안까면 처녀다 아이가,,'' 

 

''하하,, 그런가요,,''

''아악,, 그렇게 움직이면 안 되잖아요,,'' 

''호호,, 기호니 해본지 오래 됐제,,''

 

''그,, 그게,,''

''호호,, 우리 둘뿐인데 게안타,,'' 

''네,,1년 넘었습니다,,''

 

''호호,, 그라먼 꼴릴 때는 손으로 했겠네,,'' 

''네,, 가끔요,,'' 

''호호,, 오늘은 내가 딸 한번 해주꾸마,,,''

 

''누,, 누가 오면 어쩌려고요,,'' 

''호호,, 그래서 문잠궛다 아이가,,''

''자,, 우떻노,,''

 

''...................'' 

지금 시간에는 누구도 병실에 들어서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또한 환자들 대부분 일찍 잠을 잔다는 것을 알고 있는 나다,

 

나 역시 풍만한 가슴을 만지는 손길이 너무 좋았다,,

그런 누님은 어느덧 손놀림이 시작된 자위행위 아닌가,,

한번 한번 시작된 손놀림은 온몸으로 전해오는 전율이다,

 

나 역시 기다렸다는 듯이 가슴을 빨아 되는 입놀림이다,,

지금의 순간이 얼마 만에 이뤄진 여인의 가슴인가 싶은 짜릿함이다,,

풍만 가슴을 애무하는 동안 누님 손놀림 역시 점점 빠른 손노림 아닌가,,

 

그런 손놀림에 의해 점점 환상의 도가니에 빠져든 나를 느낀다,,

하지만 어느 순간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화산폭발이 시작된다,,

또한 어느 때보다 강한 폭발력을 보인 후 뜨거운 화산액 분출이다,,

 

지금의 분출은 오랜만에 느껴보는 짜릿함의 황홀경 아닌가,, 

''누,,, 누님,,'' 

''호호,, 많이도 나왔네,,''

 

''죄,, 죄송해요,,''

''호호,, 죄송은 먼늠에 죄송이고,,, 게안타,,'' 

''.......................''

 

''호호,, 그런데 우쩨 이리도 커노,,''

''누님,, 바뿌지 안는가요,,''

''좀 있다 가도 된다,, 와,,''

 

''한 가지 물어봐도 되는지요,,'' 

''머,, 궁금한 게 있나,,''

''네,,''

 

''우야,, 말해바라,,''

''형수님,, 이야기입니다,,'' 

''공주가 왜,,??,,'' 

 

''왜 이쁜 이름을 놓아두고 공주라 불러요,,'' 

''호호,, 그게 궁금하디나,,''

''여러 가지 있지만 우선 그것부터 말해 주세요,,'' 

 

''호호,, 이바구 하자면 사연이 긴데,,'' 

''하하,, 듣고 싶은데요,,''

''호호,, 우짜노 가게 가야는데,,''

 

''그럼,,??,,'' 

''호호,, 퇴원하면 혼자 내한테 와바라,,''

''하하,, 그래도 혼자 어떻게 가요,,''

 

''호호,, 어때서,,'' 

''혼자 와야 이바구 할 수 있다 아이가,,''

''하하,, 네,, 알겠습니다, ''

 

''호호,, 그때는 내한테도 봉사하는거 알제,,''

 

''하하,, 농담은요,,,''

''호호,, 농담 아이다,,''

''하하,, 그럼 섹스를 하자는 말이에요, ''

 

''호호,, 그야 당연하지,,''

''누가 알기라도 하면 어쩌려고요,,''

''우리가 얼라가,,, 알게끔 하게, ''

 

''하하,, 하지만요,,''

''호호,, 나도 따라다니는 머서마들 많다,,, 와 이라노,,'' 

''기호 니 물건이 특이 해서 어떤 기분인가 해보고 싶어 그란다,,''

 

''하하,, 알겠습니다,,''

''호호,, 네가 나오기 힘들면 내가 만들어 볼게,,'' 

''하하,, 누님이 어떻게요,,''

 

''호호,, 내가 이래봐도 단수가 높데이,,,,''

''하하,, 알겠습니다,,''

''하하,, 호호,,''

 

그런 누나는 가게로 간다며 병실에서 나간다,

하지만 나는 누님의 오랄에 상큼한 현실이 아닌가,,

어찌 되었던 오늘의 나는 대박이 아닐 수 없는 현실이다,

 

나는 패가망신 후 현실도피 차원에서 부산으로 왔다,,

연고지 없는 부산에서 인간적인 대우를 해주는 형님 내외와 친구 덕수다,

미자 누님과도 가깝게 지내지만 자영업이라 마주할 틈이 부족했다,

 

하지만 친절함이 변함없는 미자 누님 아닌가 말이다,

지금 것 그다지 야릇한 행동은 없었지만 오늘은 아니다,,

대물로 인한 친절은 남다른 느낌만은 분명한 변화 아닌가,

 

일주일 후 퇴원했지만 당장은 노동일은 안 된다는 형님이다,

그런 나는 집에서 쉬는 동안 정성을 다해 주는 형수님이 고마울 뿐이다, 

언제나 밝은 표정이 더욱 감사함을 느끼게 하는 고마움 아닌가 싶다,

 

하루종일 티브이와 시름하는 일상이 되어버린 나의 현실이다,

다소 지루하지만 형님의 명이라 오늘도 편안한 몸이 되었다,, 

이제 전혀 불편함이 없지만 형님의 명령에 따를 수밖에 없다,

 

이틀이 지난후 오후 4시경 미자 누님이 집으로 찾아왔다,

''호호,, 공주야,, 잘있었나,,'' 

''허지금 시간에 우짠 일이고,,''

 

''호호,, 지나다 니가 보고 잡아 왔다 아이가,,''

''호호,, 문둥이 지랄하네,,'' 

''가시나야,, 진짜다,,''

 

''호호,, 그러먼 거건 머꼬,,''

''호호,, 보먼 모르나 수박이지,,'' 

''더 번데 몸보신 시키 줄라고  사왔다 아이가,,''

 

''호호,, 아무래도 수상해,,'' 

''가시나야,, 헛다리 잡지마라,,''

''호호호호,,''

 

''어머,, 기호 니,, 집에 있었디나,,''

''네,, 안녕하세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호호,, 머가 고맙노,, 당연한 일인데,,''

 

''기호야,, 이리와서 수박 묵어라,,''

''하하,, 감사합니다,,''

''호호,, 수박이 억수로 다네,,''

 

''호호,, 그렇제,, 내가 얄궂은 것 사오겠나,,''

''호호,, 그래 고맙다,,''

''그건 그렇고 기호야,,''

 

''네,, 누님,,''

''몸은 좀 우떻노,,''

''하하,, 이젠 괜찮습니다,,''

 

''아이다,, 수술 후는 당분간 조심해야 한다,,''

''묵고 싶은 것 있음 말해 바라,,'' 

''하하,, 없습니다,,''

 

''호호,, 게안타 누나가 니 묵고 싶은 것 못 사주겠나,,'' 

''하하,, 말만이라도 감사합니다,,'' 

''말만 아니라 카이,,''

 

''하하,, 네,, 알겠습니다,,'' 

''호호,, 기호 삼촌,,'' 

''네,,''

 

''호호,, 저년이 삼촌하고 데이트할라고 설친다,,'' 

''호호,, 그런거 아이다,,'' 

''이년아 내가 니 속을 모를까 봐,,''

 

''아,, 아이라케도,,'' 

''호호,,, 잔말 말고 삼촌 데리고 부산구경이나 시켜주라,,''

''그라고 맛난 것도 사주고,,''

 

''호호,, 니는,,??,,'' 

''호호,, 내가 꼽사리 끼면 눈치밥인데,,''

''호호,, 알기는 아네,,''

 

''하하,, 호호호호,,''

한바탕 웃음을 보인 후 누님과 둘만이 밖으로 나오게 되었다,,

그런 형수님은 우리를 바라보며 마냥 미소만 보이는 모습이다,,

 

아마도 누님에 과한 마음을 이미 알고 있는 형수님 아닌가 싶다,

나 역시 형수님의 미소에 흐뭇함을 느끼는 현실이다,

그런 우리는 태종대 유원지에 도착 후 시원한 바다를 구경한다,

 

바다를 바라본 순간 마음이 터니는 시원함을 느끼는 기분이 좋았다,

바다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지금의 나는 예전의 내가 아니다,, 

넓은 바다처럼 나의 인생 또한 넓어 지겠다는 굳은 마음이다,,

 

비록 나의 현실을 내가 버렸지만 포기하지 않는 다짐이다,,

우리는 바위 위에 차려진 파라솔 밑에서 횟감을 즐기는 현실이다, 

뿐만 아닌 횟감과 조화를 이루는 소주 한잔이 더없이 좋았다,,

 

''호호,, 기호 니는 와 그래 눈치가 없노,,'' 

''하하,, 형수님이 있는데 어쩝니까,,''

''호호,, 허긴 그렇네,,''

 

''하하,, 호호,,'' 

''기호 니 혹시 공주한테 머시라 했더나,,''

''아뇨,,''

 

''그러먼 공주가 통밥이네,,,'' 

''하하,, 그냥 흘리세요,,''

''호호,, 그래야지 별 수 있겠나,,''

 

''하하,, 호호,,''

''누님,, 앞전에 말한 형수님 이야기해 주세요,,''

''허긴 이만한 분위기가 우데 있겠노,,''

 

''니,, 혹시 공주한테 마음 있는 건 아이제,,''

''나참 날벼락 맞습니다,,'' 

''제가 비록 막일은 하지만 은혜를 배신으로 갚을 수 없죠,,''

 

''또한 형님과 형수님 아니였음 지금의 내가 아니죠,,'' 

''그런 은혜를 배신한다면 차라리 죽음을 택할 거에요,,''

''호호,, 그냥 농담으로 한번 해봤다,,''

 

''농담도 그런 농담은 아니죠,,'' 

''호호,, 알았다,, 잘 들어라,,'' 

''누님은 많이 마시지 마세요,,''

 

''호호,, 와,,'' 

''운전하셔야 하잖아요,,'' 

''니는 운전 못하나,,''

 

''하지만 술을 마셨잖아요,,'' 

''호호,, 쉬다가 가지모,,'' 

''네,,!!,,''

 

''호호,, 무시마가 와이래 쫀쫀하노,,'' 

''하하,, 나야 굿이죠,,'' 

''호호,, 나도 굿이다,,''

 

''하하,, 호호,,''

 

''기호야,, 별 것은 아니지만 오늘 이바구는 비밀로 하자,,'' 

''네,, 그럴게요,,''

''남의 이야기를 한다는 게 쉬운거 아이지,,''

 

''공주와 만난 것은 중학교 1학년 때다,,''

''공주는 어릴 적부터 진짜로 이뻤다,,''

''그리고 부잣집 딸이고,,''

 

''공주는 어릴 적부터 태권도 선수라 웬만한 무시마는 작살난다,,''

''나는 공주하고 중학교 들어가서 같은 반이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친하게 지내게 되었어,,,''

 

''하지만 공주 주위엔 무시마들이 많이 따라다녔어,,''

''당시에 우리가 멀 알겠노,,,''

''그래도 인기 없는 것보다는 좋았지,,''

 

''공주는 무시마들 만날 때는 꼭 내를 데리고 나갔다,,''

''그러다 보니 공주옆에는 항상 내가 있었다,,''

''아무튼 무시마들과 지랄하니까 재미는 있더라,,''

 

''공주와는 2학년 때도 같은 반이 되었거던,,''

''그라다 본께 더욱 살판 났다 아이가,,''

''1학년 때는 선배들 때문에 다소 불편했거든,,''

 

''2학년 되고 나니 살판나더라,,,'' 

''공주 본명은 윤지연이다,,''

''공주 아버지는 군장교라 것빨도 좋았지,,''

 

''싸우다 잡혀가면 무조건 우리는 나오거든,,'' 

''학생부 샘들도 공주가 끼면 모른 척 넘어간다,,''

''물론 이런 사실에 공주 엄마는 학교를 밥 먹듯이 다녔지,,''

 

''공주는 학교를 돈으로 살아야 했었지,,'' 

''그런 공주는 우리의 우상이 되었어,,''

''이런 사실이 소문에 소문이 나더군,,''

 

''어느 날 친한 친구들 몇 명이 공주클럽을 만들게 되었어,,'' 

''물론 당연히 공주클럽 회장이자 대빵은 공주가 되었지,,''

''공주 때문에 모여든 친구들이라 당연했어,,''

 

''기호야,, 재미있나,,''

''하하,, 네,, 신기해요,,''

''하하,,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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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부 평 초) | 작성시간 26.07.10 즐갑게잘읽고갑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원피스사랑(남) | 작성시간 26.01.02 즐독 감사합니다 ^^
  • 작성자X담방구 | 작성시간 26.01.05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아래깨 | 작성시간 26.01.08 정말감사합니다
  • 작성자감자골 | 작성시간 26.07.07 즐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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