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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 복도사 1

[스크랩] 無(없을 무),56

작성자복도사.|작성시간26.04.02|조회수482 목록 댓글 58

나는 오늘의 현실이 할아버지의 깊은 뜻이라 생각한다,,

천수정 천수연 물이라면 완치할 수 있다는 것은 할아버지 역시 알고 있다,,

그렇다면 할아버지께선 나와 새로운 인연을 맺어준 이들 부부라 생각한다,,

 

그런 나는 동굴에서 2개의 금괴를 이들 부부에게 건네는 마음이다,,

이 또한 나의 결정이 아닌 할아버지의 뜻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금괴를 건네자 어쩔 줄 모르는 놀라움을 보이는 모습을 보인다,,

 

나는 이들과 함께 천안으로 가기 위해 주차된 체석장으로 향한다,,

지금의 현실에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아들 곽태열 아닌가 싶다,,

이곳을 떠난다는 현실이 믿기지 않는지 몇 번이고 묻는 꼬맹이다,,

 

꼬맹이도 그렇지만 아내 천명애는 향하는 동안 눈물만 글썽인 모습만을 보인다,,

이들을 바라본 나는 할아버지의 뜻이라 생각하며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겠다는 마음이다,,

차량이 주차된 체석에 다가선 순간 차량에 오르지 못하는 이들 부부의 생각지 못한 모습이다,,

 

왜 그러냐는 질문에 감히 오를 수 없다는 답변에 미소만 보이는 나다,,

하지만 꼬맹이는 마냥 좋은지 어쩔 줄 모르는 즐거운 모습만을 보인다,,

이윽고 모두 오른 후 출발하는 그때 돌답을 구경하는 관람객들 아닌가,,

 

예전과 달리 제법 많은 관람객들이 찾는 현실에 문득 떠오른 생각이다,,

다시 차량을 멈춘 후 내리는 현실에 이들 가족은 다소 어리둥절한 모습이다,,

''종수야,,''

 

''네,, 형님,,''

''저기를 보았니,,''

''네,, 처음 오는날 무척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그래,, 저것을 5년 동안 만들었지,,''

''그,, 그럼 형님께서 말입니까,,''

''응,, 예전 이곳은 체석장이었어,,''

 

''이후 그다지 이익이 없어 그만두게 되었지,,''

''그런 체석장에 저처럼 돌탑을 쌓기 시작했었어,,''

''물론 어떠한 기계화도 아닌 정과 망치로 말이야,,''

 

''할아버지께선 고개를 흔들어 보였지만 나는 해냈어,,''

''하지만 종수 너처럼 배 굶는 일은 없었어,,''

''그것은 할아버지께서 계셨기 때문이지,,''

 

''2년 6개월에 돌탑을 쌓은 후 뒤편 벽화를 시작했지,,''

''벽화는 나 혼자만의 힘이 아닌 형님이 계셨어,,''

''함께 다시 3년이 넘는 세월에 완공을 했었던 것이야,,''

 

''종수야,,''

''네,,''

''내가 물방골에서 이곳까지 아스팔트 포장도로를 해줄게,,''

 

''그럼 저는 뭘하면 되는지요,,''

''여기 이곳을 관리 하도록해,,''

''저기 체석장 숙소 역시 새롭게 마련할 테니 말이야,,''

 

''아이가 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수양하는 마음이면 괜찮지 싶어,,''

''또한 이대로 아닌 관람객을 위한 시설보강이 필요해,,''

''하지만 관람객들에게 어떠한 경우에도 돈을 받는 유로는 아니야,,''

 

''이후 소문에 소문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이야,,''

''체석장 숙소에 매점을 마련하면 나름 괜찮을 것이야,,''

''종수 너의 생각은 어때,,''

 

''저야 대환영이지만 지주가 나가라면 어쩌죠,,''

''하하,, 지주는 다름 아닌 나니까 걱정할 필요는 없어,,''

''네,, 하겠습니다,,!!,,''

 

''그리고 나름 손재주를 보여 멋지게 마련하겠습니다,,''

''하하,, 자신 있니,,''

''네,, 자신 있습니다,,''

 

''하하,, 제수씨는 어때요,,''

''그렇게만 해주신다면 영광입니다,,''

''하하,, 비록 산골이지만 부복함 없는 별장으로 신축해 드릴게요,,''

 

''형님,, 금괴를 팔면 얼마든 할 수 있습니다,,''

''하하,, 금괴는 차량도 구입하고 필수품도 구입해야지,,''

''하지만 너무 큰돈이라,,''

 

''하하,, 이제 힘든 세월은 접는 게 좋아,,''

''너는 홀몸이 아닌 아내와 아들이 있으니 말이야,,''

''아무튼 종수 네가 주인이라 생각하고 모든 것 관리해,,''

 

''네,, 형님,,!!,,''

''그럼 오늘 당장 도로포장부터 계약해야겠어,,''

''네,, 형님,,!!!,,''

 

''나 역시 며칠 머물면서 함께할 테니 걱정 마,,''

''감사합니다,, 형님,,''

''도인님 감사합니다,,''

 

''하하,, 제수씨,, 도인이 아니라 아주버니라 불러요,,''

''가,, 감히 어떻게,,''

''하하,, 사람 사는 마음 편안한 것이 가장 좋아요,,''

 

''네,, 아주버님,,''

''하하,, 그러니 친근감이 있어 좋잖아요,,''

''호호,, 감사합니다,,''

 

''하하하하,, 호호,,''

나는  곽종수와 그의 아내 동의에 함께 물방골 면으로 향한다,,

면에 도착 후 도로공사를 방문해 아스팔트 포장을 개인 사비로 계약한다,,

 

뿐만 아닌 체석장 주위를 새롭게 단장할 많은 재료를 구입하는 오늘이다,,

이후 며칠 동안 머물면서 종수와 함께 어느 정도 새로운 울타리를 만들어간다,,

울타리뿐만 아닌 넓은 주차장 역시 아스팔트 포장으로 조성된 멋진 주차장이다,,

 

지금은 아니지만 시간이 흐르면 많은 차량들이 찾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종수는 나름 최선을 다하는 동안 나는 절벽 벽화와 돌탑을 손질하는 나날이다,,

이처럼 시작된 일에서 어느덧 일주일이 지난 오늘은 함께 나누는 술잔이다,,

 

오늘의 술잔은 천수정이 아닌 예전 체석장 숙소에서 이루는 즐거움이다,,

숙소는 일주일 동안 집중적인 공사에 의해 80% 공정을 보이는 현실이다,,

이제 예전 인부들 숙소가 아닌 매점공간이 함께한 별장과 같은 새로운 모습이다,,

 

그런 우리는 우리들만의 자축하는 흐뭇한 밤이 아닌가 싶다,,

''형님,, 일주일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하하,, 고생은 나만 아니잖아,,''

 

''종수 너는 그렇지만 여자 몸으로 제수씨가 힘들었어,,''

''호호,, 저는 마냥 기분이 좋은걸요,,''

''그리고 아주버님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하,, 보답이야 함께 행복하면 보답 아닌가요,,''

''호호,, 마음 같아선 나의 모든 것을 드려도 부족할 것 같은 걸요,,''

''하하,, 형님,, 저 역시 집사람과 같은 마음입니다,,''

 

''하하,, 이 또한 인연이니 잘들 해보자구,,''

''최소한 한 달에 한번은 찾을 테니 그렇게 알아,,''

''그리고 부족한 것 있음 무엇이든 말하고,,''

 

''하하,, 이처럼 멋진 공간에 바랄 것이 있겠습니까,,''

''하하,, 아무튼 도로가 멋지게 포장되니 시원해서 좋구먼,,''

''모두 형님 덕분입니다,,''

 

''하하,, 이제 그런 소리는 그만하고 한잔해,,''

''네,, 그동안 못 마신 술이라 오늘은 한잔하고 싶습니다,,''

''하하,, 그래 시원하게 마음 것 마셔,,''

 

''네,, 형님,,''

''하하하하,, 호호,,''

우리는 더없는 즐거움에 종수는 많은 취기를 보인다,,

 

종수의 취기에 술잔이 마무리 되어야 하는 현실이 되어야 했다,,

나는 4개의 방이라 한 곳으로 향할 때 종수 아내는 이부자리를 마련한다,,

하지만 여자의 힘으로 종수를 바로 눕히는 것이 다소 무리수기에 도와야 했다,,

 

결국 반듯한 잠자리에 들었지만 종수는 취기에 의한 깊은 잠든이다,,

그런 종수를 바라본 나는 가벼운 미소를 보이며 다른 방으로 들어선다,,

새로운 방에 들어선 나는 샤워를 위해 옷을 벗은 알몸이 되었다,,

 

알몸인 나는 일주일 동안 아내를 품지 못했기에 벌떡인 남근이 아닌가,,

나는 남근을 바라본 후 오늘밤만 기다리면 해결할 수 있는 미소가 되었다,,

하지만 나의 생각과 아랑곳없이 더욱 벌떡인 남근은 하늘 높을 줄 모르는 강한 힘이다,,

 

거대한 크기는 마치 방망이와 같은 남근이 자랑스럽기만 하다,,

뿐만 아닌 귀두 또한 주먹과 같은 큼직한 모습이기에 당당함을 보이는 나다,,

순간 예전 숫처녀 아내는 어떻게 받았을까 싶은 혼자만의 미소 아닌가,,

 

그러나 한 남자를 위해 고통을 견뎌야 하는 숫처녀의 운명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흐르는 세월에 이제는 오히려 즐기는 아내가 되었으니 말이다,,

혼자만의 생각으로 사랑에 빠져든 나만의 공간이 훈훈한 기분이다,,

 

''아주버님,, 안 주무세요,,''

''어억,,!!,, 제,, 제수씨,,''

''어머,,!!,, 문이 열렸기에,,''

 

''자,, 잠시만요,,!!,,''

''죄,, 죄송합니다,,''

''아,, 아니에요,, 문을 닫은 줄 알았는데,,''

 

''......................''

''하하,, 민망해서 어쩌죠,,''

''그런데 무슨 일로,,??,,''

 

''이,, 이것 좀 드세요,,''

''이게 뭔가요,,''

''아침에 속이 편하도록 꿀물입니다,,''

 

''하하,, 고마워서 어쩌죠,,''

''그,, 그럼 저는,,''

''네,, 잘 마실게요,,''

 

''......................''

그녀는 홍당무 얼굴을 보이며 다급하게 돌아가는 다급함이다,,

그때 팬티를 입었지만 이미 발기된 남근이 옆으로 나온 것 아닌가,,

 

팬티만 믿었기에 전혀 생각지 못한 나의 난감한 현실이다,,

순간 그녀가 왜 홍당무가 되었는지 이제야 알 수 있었던 나다,,

아무리 가까운 관계라지만 엄연한 남과 여자의 관계에서 말이다,,

 

하지만 나에겐 더욱 궁금증을 유발하는 천영애의 옷 차림세다,,

조금 전 술잔을 나눌 때는 노부라 아니었지만 지금은 노부라 사실이다,,

비록 탄력성이 넘치는 가슴이지만 풍만함에 의한 출렁이는 가슴을 보았다,,

 

그런 가슴을 나에게 보이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싶은 궁금증 아닌가,,

나는 설마 하는 생각으로 욕실에 들어선 후 따뜻한 물줄기에 몸을 맞긴다,,

한잔의 술과 조화를 이루는 듯한 물줄기는 더없는 포근함을 느끼게 한다,,

 

그때 종수 아내 천영애가 욕실에 들어선 모습이 아닌가 말이다,,

그녀의 모습에 놀라움과 동시 나도 모르게 앉아야 하는 자세였다,,

하지만 나와 달리 그녀는 완전한 알몸으로 나를 바라보는 눈길이다,,

 

지금의 현실이 꿈이 아닌가 싶을 정도의 놀라움에 사로잡힌 내가 되었다,,

따듯한 물줄기에 흠뻑 졌은 후 그녀가 욕실에 들어선 것조차 몰랐으니 말이다,,

무슨 일인지 알 수 없지만 앉았던 나는 천천히 일어선 당당함이다,,

 

''제수씨,, 왜 이러죠,,''

''아주버님,, 아무 말 마시고 저를 받아주세요,,''

''제가 보답할 것은 부족한 몸뚱이뿐입니다,,''

 

''제수씨,,''

''아주버님,, 저 역시 인간이기에 타오른 욕정입니다,,''

''아주버님께서 저의 가슴을 탐닉할 때 각오했습니다,,''

 

''부족한 몸이지만 아주버님에게 보답하겠다고 말입니다,,''

''아주버님 역시 이처럼 당당한 욕정은 사실이잖습니까,,''

''하,, 하지만 이것은 아닙니다,,''

 

''제수씨,, 종수 깨어나기 전 어서 가세요,,''

''아닙니다,, 종수 씨는 내일 아침까지 못 일어납니다,,''

''그리고 저 역시 용기를 내었으니 물리치지 말아 주세요,,''

 

''어억,, 제,, 제수씨,,''

''......................''

한순간 남근을 거머쥔 후 애무하는 입놀림이 시작된 그녀 아닌가,,

 

생각지 못한 갑작스러운 현실에 거부조차 할 수 없는 나의 현실이다,,

지금의 현실은 유혹이 아닌 그녀의 욕정과 나의 타오른 욕정의 현실 아닌가 싶다,,

애무하는 그녀를 거부할 수 없는 순간 그토록 탐닉하고 싶은 가슴을 움켜쥔 손길이다,,

 

역시 예상대로 풍만함과 아름다움이 교차되는 가슴을 느끼는 현실이다,,

점점 깊어가는 그녀의 애무에 한순간 모든 것이 현실이다 생각하는 나다,,

또한 더 이상 참기란 한계가 아닌가 싶은 현실에 그녀 뒤편으로 돌아선다,,

 

돌아선 그녀 역시 욕조에 손을 올리는 순간 나는 동굴을 점령하는 점령군이다,,

한순간 정복한 동굴에서 느껴야 하는 느낌은 온몸을 녹이는 듯한 강한 전율 아닌가,,

강력한 전율에 더욱 깊은 곳으로 향하는 질주는 멈춤이 없는 또 다른 향연을 느껴야 했다,,

 

역시 남자에게 자가용 보다 가끔 영업용을 이용하는 보람이 왜인지 알 수 있다,,

지금의 나는 어차피 피할 수 없는 현실에 점령군 답게 시작되는 율동이 이어진다,,

한번 한번 이어진 율동에 더욱 출렁이는 풍만 가슴은 마치 보물을 탐하는 기분이다,,

 

무엇보다 느껴야 하는 전율은 표현조차 할 수 없는 또다른 느낌은 사실이다,,

이후 점점 깊어가는 율동에 그녀 역시 자연스런 신음을 참으려는 모습이다,,

나에게 지금의 순간은 누구도 만류할 수 없는 짜릿한 질주 아닌가 말이다,,

 

보다 빠른 율동에 철퍽이는 섹스 향연은 점점 빠져나올 수 없는 절정의 순간이다,,

또한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절정에 멈출 수 없는 화산폭발을 이루는 현실이 되어야 했다,,

그 어느 때보다 강한 분출을 보이지만 분명 새로운 기분만은 사실이다,,

 

화산액 분출 순간 나 역시 그녀의 두 봉우리를 강하게 거머쥔 절정이다,,

이제 온몸을 녹이는 전율이 멈춘 후 곧장 그녀의 가슴을 애무하는 입놀림이다,,

표현은 애무라지만 미친 듯이 애무하는 나에게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짜릿함 아닌가,,

 

애무하는 동안 그녀의 가냘픈 두 손은 나의 얼굴을 어루만지는 손길을 보인다,,

하지만 어떠한 손길보다 그녀의 풍만함에 빠져든 내가 되어버린 현실이다,,

애무와 동시 그녀의 몸을 감싸는 순간 남근을 거머쥔 그녀의 손길이다,,

 

다시 한번 남근 애무에 의해 점점 빠져든 욕정의 도가니 아닌가 말이다,,

한 번의 욕실 섹스만으로 지금의 욕정을 해소할 수 없는 우리의 향연이다,,

그런 나는 다시 벌떡인 남근을 곧장 동굴 점령 지원군이 되고 말았다,,

 

결국 두 번의 향연을 치른 후 나란히 함께하는 둘만의 공간이다,,

하지만 나의 손길은 예전 아내에게 했듯이 그녀의 가슴에서 벗어나지 못한 손길이다,,

아무리 만지고 만져도 탐스러움을 느끼는 현실은 최고의 기분과 욕정이 아닌가 싶다,,

 

''제수씨,, 가슴이 정말 아름답네요,,''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수씨,, 내일 종수 일어나기 전 떠나겠습니다,,''

 

''아주버님,, 왜 그러세요,,''

''우리의 현실에 종수를 바라볼 자신이 없네요,,''

''아주버님,, 그런 생각은 하지 마세요,,''

 

''아주버님이 그러시면 저는 어떡하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유혹했는데 그러지 마세요,,''

''아니에요,, 비록 유혹이지만 나 역시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하죠,,''

 

''또한 이처럼 아름다운 가슴에 매료를 느낀 것은 사실이에요,,''

''솔직히 제수씨를 마주할 때 만지고 싶은 충동이 많았죠,,''

''그러나 오늘 이루고 나니 역시 아름다운 가슴입니다,,''

 

''아주버님,, 둘만의 일이니 둘만의 비밀로 하세요,,''

''그렇지 못하면 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지만 제수씨,,''

 

''저 사람에게 그다지 죄책감은 느끼지 마세요,,''

''그것은 무슨 말이죠,,??,,''

''저 사람은 나를 강간한 사람이에요,,''

 

''제,, 제수씨,, 그게 무슨 말이에요,,??,,''

''......................''

''무슨 사연인지 알고 싶네요,,''

 

''네,, 알겠습니다,,''

''종수와는 같은 하동 고향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주버님에게 말했듯이 그런 관계는 아니었죠,,''

 

''마치 애인처럼 아주버님에게 말했지만 사실은 아니에요,,''

''그리고 부모님은 우리 사실을 가출 후 알게 되었습니다,,''

''마을에서 친구처럼 지낸 것은 사실이지만 나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갑자기 무슨 말인지 구분이 안됩니다,,''

''말하자면 많은 사실이지만 저 역시 난감합니다,,''

''저 아이 또한 내가 출산한 아이는 아닙니다,,''

 

''넷,,!!,, 그,, 그게 사실인가요,,''

''네,, 사실입니다,,''

''구례에 살면서 너무 힘든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어느날 우리처럼 힘든 젊은 부부가 옆집에 있었죠,,''

''서로 비슷한 나이와 형편이라 의지하며 살았답니다,,''

''그 부부에게 출산한 아이가 지금 우리 아이죠,,''

 

''아니,,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 부부는 아이를 출산 후 더욱 힘들어했답니다,,''

''우리는 종수 씨의 품팔이에 끼니는 때울 수 있었죠,,''

 

''하지만 옆집 남자는 자신이 아닌 여자에게 돈을 벌라는 사실이죠,,''

''출산을 했지만 미역국조차 먹을 수 없었으니 말입니다,,''

''그런 어느날 읍내에 다녀오겠다며 아이를 잠시만 봐달라 하더군요,,''

 

''평소에도 있는 일이기에 아무런 생각 없이 봐주었답니다,,''

''하지만 그날 이후 아이의 엄마는 물론이며 아빠까지 나타나지 않더군요,,''

''우리 역시 힘든 나날이라 난감함이 더한 나날이 되어야 했답니다,,''

 

''솔직히 아이 때문에 많은 고민에 혹이 생겼지 싶습니다,,''

''제수씨,, 종수와 관계에 아이는 왜 없죠,,??,,''

''무슨 일일지 알 수 없지만 임신이 안되더군요,,''

 

''아,, 그렇군요,,''

''어려운 형편에 그나마 다행이죠,,''

''이후 혹 때문에 종수 씨가 고생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결국 아이 부모는 나타나지 않아 우리가 키우는 현실이 되고 말았답니다,,''

''고아원을 생각했지만 우리에게 아이가 없어 키우겠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아이들 부모 연락처나 고향은 모르나요,,''

 

''친하게 지내면서 알지만 아니더군요,,''

''그럼 찾아가보았단 말이네요,,''

''네,, 찾았지만 모든 것이 거짓말이었습니다,,''

 

''나참,, 그런 것을 거짓말이라니,,''

''아무튼 좀 그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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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온라인 | 작성시간 26.04.06 감사합니다~~~
  • 작성자titan | 작성시간 26.04.13 잘 보고 갑니다, 당케 쉔, ~~~~~
  • 작성자고바우님 | 작성시간 26.04.14 감사합니다.
  • 작성자푸로미 | 작성시간 26.04.15 즐감.....감사......
  • 작성자감자골 | 작성시간 26.07.11 즐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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