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으로 향하던 중 정식이 형님의 갑작스러운 발언이 다소 놀랍다,,
남도 아닌 자신의 친동생을 정대리에게 소개하겠는 제안이 아닌가,,
나 역시 여동생이 있다면 정대리라면 소개하고 싶은 마음은 사실이다,,
어려운 현실에 어머니와 둘만의 가족이지만 굴하지 않는 정대만이다,,
물론 나와 인연에서 지금의 현실은 예전과 달라진 것은 사실이다,,
그동안 정대리 자신과 어머니 역시 노력한 결과 아닌가 싶다,,
나 역시 측근 정대리를 챙긴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정대리 또한 첫만남에서 경찰이 되겠다는 포부를 접어버린 현실이다,,
그런 정대리를 지켜본 정식이 형님의 제안이 다소 놀라운 모습이다,,
하지만 형님의 제안에 아무런 표현없이 운전만 하는 정대리 아닌가,,
나는 아직 아닌가 보다 생각 후 저녁겸 반주를 위해 식당에 들어선다,,
오늘은 정대만 역시 함께 하는 좌석이라 다소 부담을 보이는 정대만이다,,
불고기 안주와 함께 술잔이 오가는 그때 어디선가 낯이 익은 아가씨 모습이다,,
그런 그녀는 밝은 모습으로 인사 하는 당당한 모습에 여고시절 용돈을 줬던 형님 막내다,,
하지만 예전 여고시절 모습이 아닌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한 현실이 놀랍기만 하다,,
큼직한 눈망을과 고운 피부는 누가 봐도 미인이 아닌가 싶다,,
또한 다른 여인들과 달리 화려한 치장이 아닌 순수함 그 자체 모습이다,,
''막내야,, 정회장 알지,,''
''호호,, 알지만 무슨 회장인데,,''
''혹 오빠랑 계모임 하는 모양이지,,''
''녀석아,, 오빠가 근무하는 대산 회장님이셔,,''
''어머,,!!,, 정말,,''
''어이구,, 하여간 너는 앞뒤 가리지 않는 게 문제야,,''
''에잉,, 그렇다고 막내를 깍아 내리면 안 되지,,''
''호호,, 오빠,, 나 알죠,,''
''여고시절 오빠에게 용돈 받은 기억인데,,''
''하하,, 당연 기억하지,,''
''그런데 이처럼 변했을 것이라 생각 못했네,,''
''호호,, 너무 이쁜가 보죠,,''
''하하,, 맞아,, 이쁘,,''
''아이고,, 자화자찬도 유분수지,,''
''오빠,, 자꾸만 그러면 나 삐진다,,''
''내가 삐지면 어떤지 알지,,''
''아,, 알았다,, 알았어,,''
''하하하하하하,, 호호,,''
''오빠,, 무슨 일로 여기까지 초대했어,,''
''네가 하두 공부만 해서 뭐 좀 먹이려고 불렀어,,''
''호호,, 역시 큰오빠느 ㄴ나밖에 없단 말이야,,''
''하지만 이처럼 맛난 것 많이 먹음 안되는데,,''
''하하,, 갑자기 그게 무슨 소리냐,,''
''이런 것 많이 먹음 너무 이 쁘지잖아,,''
''뭐,,!!,, 어이구,, 나가 미쳐,,''
''하하하하하하,, 호호,,''
''이봐,, 정대리,,''
''네,, 이사님,,''
''아무래도 소개는 포기해야겠어,,''
''이런 아가씨는 나 자신이 무서워,,''
''하하,, 형님,, 활발한 것이 좋은데요,,''
''그리고 무엇보다 자유로운 표현은 자유세상 아닌가요,,''
''호호,, 역시 회장님 다운 답변이네요,,''
''어쭈,, 죽이 맞는구먼,,''
''오빠,, 그럼 나를 여기로 불렀던 것은 소개팅이네,,''
''인마,,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왕이란 뜻이야,,''
''하하,, 소연아,,''
''네,, 회장님,,''
''하하,, 그냥 오빠라 해,,''
''호호,, 나도 그게 좋아요,,''
''하하,, 우리 정대리 멋진 사람이야,,''
''네,, 한눈에 봐도 그렇게 보여요,,''
''하지만 나 역시 한 인물 하잖아요,,''
''셩격도 이만하면 굿이고요,,''
''하하,, 그래,, 소연이 말에 100% 동감이다,,''
''호호,, 역시 대산그룹 회장님이셔,,''
''하하하하하하,, 호호,,''
''이보게 정 회장,,''
''네,, 형님,,''
''내가 말했듯이 이처럼 말괄량이라네,,''
''다소 버릇이 없어도 자네가 이해하시게,,''
''하하,, 멋진 동생을 두고 이해라니요,,''
''저는 마냥 좋아 보입니다,,''
''호호,, 오빠,, 우리 오빠는 시대차이가 너무 많아요,,''
''그러니 멋진 오빠가 이해하세요,,''
''아니,, 이 녀석이,,''
''흥,, 말이야 바른말이잖아,,''
''어이구,, 너를 왜 불렀는지 모르겠어,,''
''호호,, 그야 소개팅하려고 했겠지모,,''
''정대리님,, 나 어때요,,''
''그,, 그게,,''
''호호,, 남자가 왜 그래요,,''
''싫음 몰라도 좋으면 좋다고 하세요,,''
''..........................''
''하하,, 정대리가 멍한 모양이야,,''
''그보다 오빠,,''
''응,,''
''우리 오빠가 그러던데 사모님께서 그렇게 미인이라 하시던데 사실이에요,,''
''하하,, 지금 것 살아왔지만 아직도 미인으로 여기는 것은 변함이 없어,,''
''맞아,, 남자에게 팔불출이란 말을 듣는 분이 현명한 사람이지,,''
''그런 팔불출에 아내들은 항상 행복하니까 말이야,,''
''하하,, 그럼 소연이 너 역시 그런 남자를 만나야겠네,,''
''호호,, 오빠처럼 그런 남자가 또 있을지 모겠네요,,''
''하하,, 그것은 서로가 하기 나름 아닐까,,''
''네,, 세상에 태어나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쉽지 않겠죠,,''
''하지만 남녀 누구나 그런 사랑을 기다리지만 하기 나름 아닌가요,,''
''무엇보다 조건이 맞아야 원활하게 이어지겠죠,,''
''하하,, 소연이 생각하는 조건이 무엇인지 궁금하네,,''
''저는 지난 과거사에 매이고 싶지는 않아요,,''
''우리 집 역시 큰오빠 아니였다면 힘든 것은 뻔하죠,,''
''그래서 항상 큰오빠가 존경스럽다는 마음은 변함이 없죠,,''
''더도 말고 우리 오빠 같은 사람이면 좋겠는데 힘들겠죠,,''
''하하,, 아니야,, 형님은 분명 멋진 것은 사실이야,,''
''하지만 더한 사람도 많을 텐데 잘 찾아봐,,''
''호호,, 아무리도 힘들 것 같은데,,''
''하하하하하하,, 호호,,''
오늘의 나는 소연이를 만난 후 착각하는 마음이다,,
예전 아내를 만났을 때 소연이와 비슷한 모습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소연이와 다른 것은 당시 아내는 장애인이었다는 사실이다,,
자신의 장애에 의한 관심이나 동정은 받기 싫어했던 아내였다,,
그런 사실에 당시 아내 역시 당당함을 보였던 과거사다,,
당당한 모습에 재취는 모두를 즐겁게 했으니 말이다,,
정기 형님 가정사 모두 알지 못하지만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
아버지께서 일찍 떠나신 후 맞이로서 가장이 되었던 사실이다,,
비록 사나이 세계에 머물지만 가정만은 지켜온 가장다운 형님이었다,,
형님 아내 역시 산전수전 모두 겪었기에 형님 내조는 남 달랐다,,
형수님의 내조가 아니였다면 지금의 형님이 있었을까 정도였으니 말이다,,
소연이에게 엄마의 모습을 보였던 형수님 아닌가 싶다,,
그런 사실에 오늘 만남은 보다 즐거움을 보였지만 수줍어 하는 대만이다,,
아마도 소연이와 둘만의 공간이라면 아니겠지만 나와 형님 때문이 아닌가 싶다,,
어느 정도 마무리 시점에 형님과 나는 둘만을 남겨두고 나오는 즐거움이다,,
소연이는 당연한 듯한 미소지만 대만이는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이 더욱 즐겁다,,
사람들은 상대를 평가하는 방법은 여러 각각이지만 형님은 대만이에게 좋은 평가다,,
그런 마음 아니라면 자신의 동생을 소개할 일이 없으니 말이다,,
또한 다른 동생도 아닌 가장 아끼는 동생이며 고시 준비생 아닌가,,
사법고시 준비생이면 나름 자부심에 거만함을 보이겠지만 소연이는 아니다,,
오히려 활발한 성격은 상대에게 부담이 없을 정도니 말이다,,
나 역시 지금 것 대만이를 지켜보았지만 정직한 마음만은 사실이다,,
물론 측근이란 이점도 있겠지만 대만이 성품이 남을 속일 줄 모르는 성품이다,,
그런 대만이에게 조금이나 더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할 것이다,,
비록 형님 의중에 의한 만난이지만 왠지 대만이와 잘 되었음 하는 바람이다,,
형님과 먼저 나온 후 인근 대폿집에서 간단한 술잔으로 오늘을 마무리한다,,
집으로 돌아온 나는 다소 놀라지 않을 수 없는 반가움 아닌가,,
이제 손녀 제롱을 즐길 수 없는 장모님이 오신 것이다,,
''어머님,, 연락도 없이 어쩐 일이세요,,''
''호호,, 애들이 눈에 밟혀 도저히 못 견디겠어,,''
''하하,, 그럼 집사람이 올라가면 되는데 힘들게 오셨으요,,''
''호호,, 자기야,,''
''응,,''
''엄마는 애들을 데려가 키우고 싶다 그래,,''
''하하,, 힘들어서 안돼,,''
''정서방,, 힘든 게 아니라 늙은 우리에게 기쁨이라네,,''
''나는 물론이며 할아버지 역시 보고 싶어 잠조차 이루지 못해,,''
''자네 아버님과도 의논했는데 정서방 생각은 어때,,''
''하하,, 정말입니까,,''
''응,,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면 되잖아,,''
''나,, 애들 없음 하루하루 너무 힘들어,,''
''하하,, 어머님께서 힘들어 안 될 텐데요,,''
''아니야,, 얼마 전까지 돌봤었던 나잖아,,''
''하하,, 당신은 어떤 마음이야,,''
''호호,, 엄마가 오죽하면 이러시겠어,,''
''보고 싶을 때 우리가 가면 되잖아,,''
''그래도 한 둘도 아닌 네 명이나,,''
''호호,, 그렇다고 누구는 보내고 누구는 안 보낼 수 없잖아,,''
''또한 서울 역시 도우미 아주머니가 계시니까 잘 돌볼 거야,,''
''하하,, 그럼 쌍둥이를 한번 더 낳아야겠네,,''
''호호,, 나도 그러고 싶어,,''
''하하,, 호호호호호호,,''
''이제 아주머니 역시 나이가 있는데 편하게 해드려야지,,''
''사모님,, 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오히려 적적할 것 같은데요,,''
''호호,, 애들이 아주머니는 잘 따르니 그렇죠,,''
''정서방,, 보란 듯이 잘 키울 테니 그렇게 해줘,,''
''애들 할아버지 역시 엄청 기대를 하던걸,,''
''하하,, 나야 그렇게 되면 다시 신혼이라 좋죠,,''
''호호,, 그럼 그렇게 해주는 것이지,,''
''하하,, 나는 찬성합니다,,''
''호호,, 선아는 이미 찬성했어,,''
''하하,, 그나저나 힘들 텐데요,,''
''호호,, 내가 할 일이니 걱정 말게,,''
''하하,, 네,, 그럼 그렇게 하세요,,''
''호호,, 고맙네 정서방,,''
''하하,, 힘들면 언제든 보내세요,,''
''호호,, 아마도 그럴 일은 없을 것이네,,''
''하하,,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는 책임 없습니다,,''
''호호,, 알았어,, 염려 말게,,''
''하하,, 호호호호호호,,''
나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장모의 놀라운 제안이 아닌가 말이다,,
손녀가 무려 4명이지만 막내 화연이만 남겨둔 후 모두를 선택한 장모다,,
막내는 아직 어리기에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것은 감안한 장모의 선택이다,,
모두 찬성한 현실에 다음날 곧장 장모님 차량으로 향하는 서울행이다,,
아이들은 할머니와 많은 정이 들었기에 마냥 좋아하는 즐거움 아닌가,,
결국 장모는 아이들과 함께 서울로 향하지만 왠지 서운한 기분이다,,
하지만 적적한 장인 장모에게 아이들이 활력소란 것이 효도 아닌가 싶다,,
아이들이 없는 현실에 예전과 다른 조용함이 흐르는 분위기는 사실이다,,
그런 아내는 그동안 아이들 때문에 중단했던 취미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당장은 조용한 분위기지만 시간이 흐르면 적응할 것이라 생각한다,,
며칠 후 내일은 정식이 형님과 대만이 그리고 나는 일본으로 향한다,,
이번 일본행은 대한민국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한 일본 다마내기현이다,,
만약 중국 조폭 구멍위 척결에 방해되는 자는 모두 척결할 것이다,,
또한 화유불혼으로 척결할 수 있지만 이번만은 직접 하겠다는 결심이다,,
똥인가 된장인가 구분을 못하는 미친놈들에게 본보기를 위해서 말이다,,
오늘은 내일을 위한 마지막 점검을 위해 형님과 대만이를 마주한다,,
''형님,, 준비는 되었나요,,''
''준비랄게 뭐가 있겠나,,''
''확실히 박살내는 것이 임무잖아,,''
''하하,, 네,, 맞습니다,,''
''대만이 너는,,''
''저 역시 목숨을 다하겠습니다,,''
''하하,, 그런 곳에 목숨까지 버릴 이유는 없어,,''
''네가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하면 돼,,''
''네,, 회장님,,''
''그런데 정 회장,,''
''네,, 형님,,''
''오늘 연락을 받았는데 쿠당탕 두목이 일본에 왔다고 하더군,,''
''두목이라면 구멍위 아버지 멍가위 잖습니까,,''
''응,, 맞아,, 아마도 아들을 만나려고 왔겠지,,''
''그럼 오히려 잘 되었네요,,''
''멍가위 그 양반이 진정한 사나이인가 알 수 있겠네요,,''
''그리고 놈들 쪽수에 밀릴 일은 없습니다,,''
''대만이 말처럼 안되면 죽음까지 생각하면 되죠,,''
''맞아,, 어차피 왔다가는 세상에 좀 빨리 간다한들 어떤가,,''
''하하,, 그러다 소연이에게 무슨 원망을 들을려고 그럽니까,,''
''하하,, 소연이 역시 멋진 남자를 선호하는 성격이지,,''
''대만이 너,, 소연이와 연락은 했냐,,''
''저,, 그게 말입니다,,''
''하하,, 어차피 드러나니까 솔직하자,,''
''네,, 회사로 연락이 왔기에 통화는 했습니다,,''
''하하,, 통화가 아니라 데이트도 좋잖아,,''
''아,, 아직은,,''
''하하,, 형님이 중신했는데 너는 싫어,,''
''감히 싫기야 하겠습니까,, 오히려 과분합니다,,''
''하하,, 그럼 뭐가 문제야,,''
''소연 씨에게 나란 존재는 너무 부족합니다,,''
''하하,, 왜,, 학벌 때문에,,??,,''
''학벌뿐만 아닌 모든 면에서 그렇습니다,,''
''하하,, 젊음의 기백은 어디 갔어,,''
''안 그렇습니까,, 형님,,''
''맞아,, 우리 소연이 보기보다 소박한 아이야,,''
''지난 날 힘든 것은 소연이 역시 몸으로 겪어온 사실이지,,''
''하지만 누구보다 이겨낸 소연이가 고맙기도 해,,''
''나 역시 소연이만 좋다면 만류하고 싶지 않아,,''
''결혼은 물론이며 앞날의 진로까지도 말이야,,''
''대만이가 몇 살이지,,''
''네,, 27살입니다,,''
''아직 늦은 것은 아니구먼,,''
''정 회장,, 그게 무슨 뜻인가,,??,,''
''하하,, 예전 대만이 포부는 경찰이랍니다,,''
''괜히 나 때문에 포기한 현실이죠,,''
''아,, 그렇구먼,,''
''대만아,,''
''네,, 회장님,,''
''너는 이번 일본행에서 빠지도록 해,,''
''회,, 회장님,,!!,,''
''그리고 이제부터 대산 근무 역시 접도록 해,,''
''회장님,, 갑자기 왜 그러시는지요,,????,,''
''지금부터 내 말 잘 들어,,''
''오늘 이 순간부터 경찰을 위한 공부를 해,,''
''그에 따른 뒷바라지는 내가 책임지겠어,,''
''하지만 처음으로 부탁이자 조건이 있어,,''
''네,, 무엇이든 말씀하십시요,,''
''이왕 하려면 간부시험에 합격해 봐,,''
''밑에서부터 오르는 것도 좋지만 간부도 좋잖아,,''
''사회에서 많은 직업이 있지만 상급자는 물이 달라,,''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하,, 하지만 회장님,,''
''좋아,, 부탁이 아닌 명령이야,,''
''그 또한 내년까지 합격해,,''
''합격 후 소연이에게 당당한 모습으로 나타나봐,,''
''비록 소연이가 사법고시생이지만 너를 바라보는 눈이 다를거야,,''
''어때,, 자신 있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좋아,, 나는 대만이 너를 믿을 수 있어,,''
''하하,, 오늘 정대리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는구먼,,''
''좋아,, 나 역시 적극 밀겠어,,''
''소연이에게도 말할 테니 한번 이루도록 해봐,,''
''네,, 상무님,,''
''하하,, 형님, 이번 일본 다녀오면 전무 승진입니다,,''
''이보게 정 회장,,!!,,''
''하하,, 형님은 그럴 능력이 있습니다,,''
''그럼 일관이 형님과 현국이 형님은 어쩌고,,''
''하하,, 그분들은 사장단으로 합류해야죠,,''
''하하,, 뜻밖의 희소식이구먼,,''
''형님,, 멋지게 해 보시죠,,''
''하하,, 두 말하면 잔소리 아닌가,,''
''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