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이에게 특별한 명령이지만 왠지 기분이 좋은 명령이다,,
나의 명령은 대만이 자신만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어머니 아닌가,,
뿐만 아닌 할 수 있다는 의지를 보인다면 소현이 역시 달리 생각할 것이다,,
비록 명령과 같은 부탁이지만 굳은 의지를 보이는 대만이 모습이다,,
즉시 천수천마 속독법 내공을 발산하고 싶지만 스스로의 노력이 중요하다,,
어머니 또한 아들을 위한 진정한 어머니의 삶이 될 것이라 나는 믿는다,,
이제 건장한 아들에게 효도를 받아야 할 대만이 어머니 아닌가 싶다,,
직장은 물론이며 결혼 후 손주를 안겨주는 따뜻한 효도를 말이다,,
오늘을 마무리 후 내일을 위해 마음에 준비하는 나의 일상이다,,
아내에게 며칠 동안 출장이란 핑계는 언제나 있었기에 의심하지 않는다,,
이번 척결은 나와 정식이 형님 그리고 함께는 아니지만 대만이가 유일하다,,
다음날을 맞이한 나는 대만이 배웅 혼자만의 일본으로 출국하는 현실이다,,
나와 형님 또한 평소와 다름 없는 당당한 모습은 사실이다,,
정식이 형님은 비록 나처럼 내공은 없지만 간덩이 만은 남다른 배짱이다,,
만역 나 역시 내공이 없다면 과연 형님과 대적조차 할 수 없는 것을 알고 있다,,
여러 형님들이 함께 하지만 유난히 정식이 형님만은 믿는다,,
물론 다른 사람 역시 그렇겠지만 정식이 형님은 배신만은 아니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힘든 사실이 닥친다면 배신이 아닌 죽음을 선택할 형님의 성격이다,,
예전부터 그런 마음을 알고 있었기에 정식이 형님을 믿어왔던 현실이다,,
양아치와 배신자를 가장 혐오스런 존재를 생각하는 마음은 나와 한결이다,,
어느덧 다마내기현에 착륙 후 공항을 나서는 오늘의 대한민국 영의단 모습이다,,
비록 단 2명의 영의단이지만 양아치 2백명 보다 막강한 의지는 분명하다,,
일본 중국 양아치에게 진정한 대한민국 협객이 어떤 것인지 보여줄 것이다,,
다마내기현 도착 후 곧장 예전 손무현 회장의 소유였던 유엔호텔에 들어선다,,
유엔호텔은 다른 호텔과 달리 최고의 절결을 이루는 멋진 광경이다,,
나는 이미 천수천마 속독법으로 일어 중국어를 암독했기에 직원에게 다가선다,,
''어서오십시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네,, 호텔 사장이 구멍위죠,,''
''사장이 아닌 회장님입니다,,''
''아,, 그런가요,,''
''구 회장을 만나고자 왔습니다,,''
''약속은 하셨는지요,,''
''네,, 그렇습니다,,''
''잠시만 기다리십시오,,''
''저기 나오시네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회장님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누구를 찾는가요,,??,,''
''구멍위 회장인가요,,''
''네,, 그렇소만,,''
''난 한국에서 온 대산이라 합니다,,''
''한국에서 왔다구요,,''
''네,, 그렇습니다,,''
''나를 만날 이유는요,,''
''억울하게 강탈당한 호텔을 찾기 위해서죠,,''
''뭐요,, 지금 무슨 말하는 거야,,''
''이봐요,, 구멍위,, 당신은 약탈자야,,''
''중국에선 가능했는지 모르지만 아니야,,''
''특히 대한민국 사람에게 강탈은 더욱 아니지,,''
''너,,!!,, 디지고 싶어 간댕이가 부었구먼,,''
''하지만 겨우 2명으로 되찾겠다는 자신감은 대단하군,,''
''이봐,, 구멍위,,''
''네,, 아버지,,''
''이 자가 하는 이야기는 뭐야,,??,,''
''아,, 아무것도 아닙니다,,''
''얘들아,, 당장 끌어내,,!!,,''
''잠깐,,!!,,''
''아,, 아버지,,''
''아니야,, 듣자니 한국에서 왔음 문제가 있겠지,,''
''아버지,, 별문제 아니니 나가시죠,,''
''구멍위,, 너는 입 닫아,,''
''.......................''
''이보게 젊은이 한국에서 왔다 했는가,,''
''네,, 그렇습니다,,''
''난 이녀석 아비라네,,''
''그럼 멍가위 어르신이군요,,''
''나를 아는가,,''
''처음 뵙지만 파악은 하고 왔습니다,,''
''또한 일본에 왔다는 것도 말입니다,,''
''듣자니 무슨 문제가 있는 모양인데 들어가서 이야기 하시게,,''
''그리고 두 사람이 나타날 정도면 대단한 실력자 같은데 아닌가,,''
''실력자는 아니지만 양아치에게 당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하,, 역시 대단한 강심장이구먼,,''
''그리고 내가 누군지 아는가,,''
''네,, 중국 구당탕 조직 멍가위 두목이죠,,''
''알면서 두 사람이 왔단 말이지,,''
''숫자는 숫자에 불과하죠,,''
''하하,, 알았네,, 집무실로 가세나,,''
''네,, 그러시죠,,''
''아,, 아버지,,''
''너도 따라와,,''
''...................''
생각지 못한 구멍위와 만남에 그의 아버지 멍가위 만남 아닌가,,
비록 나이든 노인이지만 눈빛만은 예사롭지 않는 구당탕 두목다운 모습이다,,
우리는 곧장 2층 회장 집무실에 들어선 후 나란히 마주하는 현실이 되었다,,
그런 나는 지금까지 있었던 사실을 모두 말하는 나의 사실을 말한다,,
하지만 언제 어떤 일이 발생할지 모르는 현실이기에 마음의 준비는 철저하다,,
나뿐만 아닌 정식이 형님 역시 조금도 빈틈을 보이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현실이다,,
모든 사실을 말하는 동안 아들 구멍위는 다소 안절부절 하는 표정이 아닌가,,
중국조직 중 구당탕 조직 두목 아버지란 사실에 다급한 모습이 묘하다,,
그러나 사실을 듣는 동안 차가운 표정만 보이는 멍가위 두목의 굳은 표정이다,,
하지만 눈가에서 느껴야 하는 냉혹함은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없다,,
나는 그의 냉혹감과 관계없이 어차피 대적하겠다는 대한민국 영의단 목적이다,,
손무현 딸 손경은과의 지난날 모든 사실을 듣고 난 멍가위 모습은 냉혹하다,,
냉혹함을 느낀 후 나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하는 나만의 현실이 되어야 했다,,
''어르신,, 지금까지 모든 사실입니다,,''
''대산이라 했는가,,''
''그렇습니다,,''
''나이는 얼마 인가,,''
''35세입니다,,''
''아무리 젊음이 있다지만 정말 강심장이구먼,,''
''하지만 자네 역시 일반적인 각오로 찾아온 것은 아니지,,''
''아들의 행위가 사실이라면 용서할 수 없는 양아치 행위는 인정하겠네,,''
''또한 그런 양아치는 합당한 처벌을 하겠네,,''
''그러나 처분하기 전 제안을 하겠네,,''
''네,, 말씀하시죠,,''
''74년 살아오면서 자네 같은 당당함은 처음이네,,''
''저기 나의 심복 2명 또한 나름 실력자들이라네,,''
''자네가 여기까지 나타날 정도면 자네 역시 실력자겠지,,''
''어떤가,, 자네 실력을 보고 싶은데,,''
''승부와 관계없이 아들 문제는 처리하겠네,,''
''그 또한 자네가 바라보는 앞에서 말일세,,''
''네,, 부족하지만 제안을 받아들이겠습니다,,''
''제안을 받아들인 자네에게 감사드리네,,''
''호텔 상층부 체육관으로 가시게,,''
''네,, 알겠습니다,,''
''아,, 아버지,, 그럴 필요 없습니다,,''
''구멍위,,''
''네,, 아버지,,''
''지금부터 한마디만 더하면 즉시 처리한다,,''
''네,, 아,, 알겠습니다,, 아버지,,''
''가시게,,''
''네,,''
''......................''
곧장 15층 호텔체육관으로 향하는 오늘의 만남이다,,
하지만 구멍위는 역시 어쩔 줄 모르는 안절부절 모습이 아닌가,,
곧장 넓은 체육관에 들어선 순간 멍가위 두목 호의무사와 마주한다,,
30대 후반 정도 나이의 두 사람 역시 일반적인 사람이 아닌 스포츠맨이다,,
당당한 근육과 예사롭지 않는 눈빛이지만 빈틈이 많은 단점이다,,
아마도 두목의 최측근이라 어느덧 거만함이 쌓인 그들이 아닌가 싶다,,
나와 형님은 이미 각오한 일본행이기에 차림세 역시 검은 개량한복이다,,
상대는 양복차림이지만 입은 모습 그대로 한 사람과 중앙에서 마주한다,,
그런 나는 어차피 척결해야 할 상대기에 두 사람 모두 나오라는 제안이다,,
나의 제안에 다소 놀라는 멍가위 두목이지만 제안을 받아들이는 현실이다,,
잠시 후 2명의 덩치와 마주하였지만 그들은 아직 자만이 가득한 모습이다,,
나의 제안을 그냥 넘겨선 안될 텐데 양복차림 모습이 거만함이다,,
이제 대한민국 협객이 어떤가를 보이겠다는 단호한 마음이 아닐 수 없다,,
대한민국의 거대함으로 상대를 제압하겠다는 나의 다짐이다,,
심판이 있는 것은 아니기에 서로의 행동으로 시작된 결투다,,
하지만 아직 거만함을 보이는 상대들에겐 빈틈이 너무 많다는 사실이다,,
그들의 가벼운 공격은 그만큼 나를 만만하게 보고 있다는 거만함 아닌가,,
어린 아이도 아닌 무술인의 결투에 어린아이 다루는 듯이 다가선 거만함이다,,
뿐만 아닌 일반적인 동작으로 나를 잡으려는 상대들에게 시작된 공격이다,,
나를 잡겠다는 상대의 오른팔을 한순간 아작 내버리는 나의 공격이다,,
순간적인 공격이지만 이미 두 동강나는 치명상과 동시 턱을 공격한 발차기다,,
뿐만 아닌 상대를 공격 후 다른 상대 역시 목부위와 어께를 동시 공격한다,,
눈 깜빡할 공격이라 다른 사람들은 무슨 일인지 느낌조차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나의 공격에 두 덩치는 아무런 표현조차 없이 주저앉은 기절이다,,
만약 기절이 아니라면 고통에 의한 처절함을 보였을 텐데 말이다,,
그러나 깨어난 후 그들이 겪어야 하는 고통은 상상초월 아닌가 싶다,,
불과 몇 초 만에 두 명의 덩치가 쓰러진 사실에 멍가위 두목 역시 놀란다,,
''이보게 대산,,''
''네,,''
''역시 예상했던 만큼 대단한 실력자구먼,,''
''저 녀석들 역시 우리 조직 최고의 실력자야,,''
''대산 자네 실력을 높이 평가하겠네,,''
''그럼 자네와 약속대로 아들을 처분하겠네,,''
''하지만 처분하기 전 하나만 묻겠네,,''
''네,, 말씀하시죠,,''
''자네가 바라는 것은 호텔만 돌려받음 되는가,,''
''아닙니다,,''
''그럼 말하시게,,''
''지난 세월 동안 착지당한 보상은 순리 아닌가요,,''
''맞아,, 나라도 그렇게 했을 테니까 말일세,,''
''그 문제는 아들 녀석부터 처리 후 의논하세,,''
''네,, 그러시죠,,''
''구멍 위,,''
''네,, 네,, 아버지,,''
''너란 놈은 우리 구당탕 조직을 먹칠한 놈이야,,''
''진정한 사나이라면 국적과 달리 그런 양아치는 아니지,,''
''그런 짓거리는 비열한 양아치들만 하는 쓰레기야,,''
''아버지,, 용서해 주십시오,,''
''나는 네가 일본에서 사나이다운 사업을 한다고 믿었어,,''
''그러기에 너를 위해 많은 것은 도왔지만 아니야,,''
''아비를 속인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조직을 속인 것이야,,''
''비록 자식이지만 조직의 규칙에 의한 처리는 어쩔 수 없어,,''
''아비로서 안타깝지만 조만간 저승에서 만나도록 하자,,''
''아,, 아버지,,!!,,''
''마지막까지 비굴한 모습은 진정한 사나이가 아니야,,''
''더욱 비참하게 만들지 않았음 좋겠구나,,''
''....................''
''자,, 받아,, 사나이답게 스스로 끝내도록 해,,''
''그게 아나니면 조직의 규칙으로 하겠다,,''
''아닙니다,, 제가 깨끗하게 하겠습니다,,''
''그래,, 다음 세계에선 양아치만은 아니다,,''
''아버지,, 절맏으십시요,,''
''부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래 이승이 아닌 저승에서 만나자꾸나,,''
''......................''
아버지 멍가위에게 검을 받은 아들 구멍위는 자신의 옷을 벗는다,,
옷을 벗은 구멍위는 곧장 복부를 가르는 일본식 자결 아닌가,,
그들의 모습을 바라본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다,,
빼앗을 호텔과 보상을 하면 될 것을 아들에게 자결 명령 아닌가,,
그 또한 다른 사람이 아닌 아버지로서 선택은 놀랍기만 하다,,
비록 나이든 노인이지만 눈가에 흐르는 눈빛만은 냉혹함이다,,
일반적인 아버지라면 자식을 감싸는 것이 당연하지만 멍가위는 아니었다,,
비록 조직세계 두목이지만 진정한 협객다운 모습에 그의 위대함을 느낀다,,
과연 이런 아버지와 같은 두목이 몇이나 있을까 싶은 놀라운 현실이다,,
그러나 이유야 어찌 되었던 이것은 비극이라 생각 후 곧장 구멍위에게 다가선다,,
다가선 순간 천수천마 도천풍을 발산하는 나의 내공이 시작된 다급함이다,,
내공이 발산된 얼마 후 황금빛 광체를 바라본 멍가위 노인은 무척 놀란다,,,
광체뿐만 아닌 안개와 같은 광경에 다시 한번 놀라는 멍가위 두목 아닌가,,
얼마 후 자해한 상처는 어느 순간 사라진 사실에 다시 한번 놀라는 모두다,,
''어르신,, 어르신 마음은 알겠습니다,,''
''하지만 이정도에서 화를 풀었음 합니다,,''
''아니,,!!,, 대산,,!!,,''
''어르신,, 어찌 되었던 자식 아닌가요,,''
''이런 방법 아닌 다른 처벌도 있잖습니까,,''
''비록 구회장 행위는 나쁘지만 죽음까지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대,, 대산,,!!,,''
''네,, 어르신,,''
''대,, 대체 자네는 누구란 말인가,,''
''그냥 대한민국 협객이라 생각해 주십시오,,''
''나는 꿈을 꾸는 기분이라네,,''
''이미 예상은 했지만 이정도 일 줄은 몰랐어,,''
''믿기지 않는다네,, 대산,,!!,,''
''어르신,, 저 역시 비록 다른 성향이지만 어르신을 믿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존경심을 전하고 싶습니다,,''
''어르신은 사나이 세계 표본이라 여깁니다,, 존경합니다,,''
''아닐세,, 오늘이야 진정한 실력자를 만나 영광이라네,,''
''그리고 이유야 어찌 되었던 고맙네,,''
''자,, 마음으로 대화를 나누시게,, 대산,,''
''네,, 어르신,,''
''구멍 위,,!!,,''
''네,, 아버지,,''
''대산은 척결자이자 너의 은인이야,,''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나,,''
''네,, 명심하겠습니다,,''
''이제 양아치 아닌 깨끗함을 보여,,''
''네,, 아버지,,''
''가시게 대산,,''
''네,,''
''....................''
곧장 회장 집무실에 들어선 현실이지만 착가운 분위기는 여전하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처음과 달리 극진대우를 받는 현실 아닌가,,
그런 구멍위는 집무실에 들어선 순간 소파가 아닌 내 앞에 무릎을 꿇는다,,
진심으로 용서해 달라는 구멍위의 애절함과 함께 말이다,,
용서가 안된다면 다시 죽음을 선택하겠다는 구멍위의 결심이다,,
나는 모든 것은 지난날 과거사로 돌린 후 구멍위를 용서하는 마음이다,,
이후 2일 동안 머물면서 법적으로 호텔인수를 마무리 하는 현실이다,,
또한 2일 동안 멍가위와 구멍위의 극진대우에 야밤까지 보냈으니 말이다,,
나름 일본 미인들이지만 아내보다는 못한 것은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뜨거운 욕정을 해결하는 절정의 야밤만은 만족한 현실이다,,
모든 인수인계를 마무리한 사실이 일본 양아치에게 알려진 오늘이다,,
이후 놈들이 나타났지만 이미 사실을 알기에 어떤한 행동은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구멍위가 믿었던 일본 양아치 쪼다가리에게 다가선다,,
''이봐요,, 쪼다가리 씨,,''
''네,,''
''지금 당장 니기미파 두목을 만나 당시 사실을 알릴까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비록 국적은 다르지만 양아치 행위는 아니죠,,''
''이후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용서하십시요,,''
''좋소,, 하지만 당신은 니기미파 소속이 아니더군요,,''
''그,, 그게,,''
''남의 조직을 팔아먹는 사실을 니기미파 두목이 알면 어떤기분일까요,,''
''이틀 동안 머물면서 니기미파 두목과 저기 어르신과는 아주 친부이더군요,,''
''죄송합니다,, 한 번만 기회를 주십시오,,''
''좋아요,, 그 기회가 어떤 것인지 알겠죠,,''
''네,, 명심하겠습니다,,''
''아무튼 이번 일본행은 싱겁게 끝나군요,,''
''하지만 어르신 덕분에 큰 교훈을 받았기에 영광입니다,,''
''대산,, 아닐세,,''
''오히려 대산 덕분에 큰 교훈을 받았어,,''
''어제도 말했지만 꼭 초대에 응해주시게,,''
''네,, 다른 분도 아닌 어르신 초대면 당연히 가겠습니다,,''
''하하,, 고맙네,, 고마워,,''
''하하,, 제가 감사합니다,,''
''이 사람아,, 나는 아직 뭐가 뭔지 멍한 기분이야,,''
''구멍위가 저렇게 살아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아,,''
''어르신 이 또한 인연이 아닌가요,,''
''하하,, 대산과 아들이 형제를 맺었다니 정말 고맙네,,''
''하하,, 구멍위 형님,, 잘 부탁드립니다,,''
''아닐세,, 오히려 대산 아우가 나를 보살펴 주시게,,''
''에잉,, 형님이 그러시면 안 되죠,,''
''하하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