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성인 / 복도사 1

[스크랩] 사나이 이달복,23

작성자복도사.|작성시간26.06.22|조회수343 목록 댓글 59

친구들과 대화에서 나를 걱정해 주는 친구들이 고마운 마음이다,,

하지만 나를 위한 마음도 좋지만 다른 피해는 바라지 않는 솔직함이다,,

이후 부랄라는 본국 조치를 지켜본 후 이행하겠다는 우리의 현실이 되었다,,

 

나는 친구들 말처럼 돈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만약 정말 강제전역이 된다면 더욱 필요한 것은 돈 아닌가,,

이제 K-101 특수대원이 아닌 일반인으로서 살아야 하니까 말이다,,

 

또한 K-101 특수대원 권위는 나와는 상관없는 과거사가 될 것이다,,

명예와 권위가 없는 평범한 일반으로 돌아가야 할 이달복 아닌가 말이다,,

아직 결과는 알 수 없지만 마음만은 착잡함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현실이다,,

 

그러나 전역이 된다면 가족 모두와 함께란 사실에 위안이 될 것이다,,

이러한 나날 속에 어느덧 4일이 지난 후 ㅇㅇ미군기지 수사대에서 연락이다,,

수사대 연락에 다소 초조한 마음으로 친구들과 함께 수사대에 도착한 오늘이다,,

 

제임스 수사대장은 37세로 유능한 사람으로 평가받는 능력자다,,

범죄자에게 누구보다 무서운 존재지만 나에겐 그렇지 않다는 현실이다,,

나뿐만 아닌 우리 K-101 특수대원 모두에게 각별한 모습을 보이는 제임스다,,

 

어찌 보면 제임스뿐만 아닌 미국 관계자 모두 K-101 특수대원에게는 특별하다,,

편리하게 표현이 특별하다지만 알고 보면 무서운 존재 K-101 특수대 아닌가,,

도착 후 들어선 우리는 제임스 대령에게 먼저 경례를 하는 예의를 보인다,,

 

제임스는 같은 대령이지만 우리는 정식 대령이 아닌 대령 대우다,,

우리에게는 정확한 계급은 없으며 일상적은 대우에 불과한 사실이다,,

계급을 대신한 것은 우리의 경력만으로 본국에서 인정하는 대령급 대우다,,

 

솔직히 언제 죽을지 모르는 K-101 특수대원에 대한 대우 아닐까 싶다,,

누구도 모르는 관계자들만이 알고 있는 K-101 특수대원의 죽음이니까 말이다,,

제임스와 마주한 순간 다소 착잡함을 보이는 표현에 나는 초조함을 느껴야 했다,,

 

웃음을 보였다면 좋은 결과라 하겠지만 착잡한 표정은 아니기에 말이다,,

인사 후 차한잔 나누는 현실에 먼저 말문을 여는 제임스 대장이다,,

''이대원 님,,''

 

''네,, 대장님,,''

''오늘 오전 결과를 받고서 연락드린 것입니다,,''

''하지만 결과는 그다지 좋은 결과가 아니라 다소 난감합니다,,''

 

''나름 충분한 소명자료를 제출했는데 말입니다,,''

''괜찮습니다,, 편하게 말씀하세요,,''

''저는 어떠한 결과라도 받아들이겠습니다,,''

 

''네,, 예상대로 ㅇㅇ일자로 강제전역입니다,,''

''뿐만 아닌 미국 국적 또한 취소되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되는지요,,''

 

''이후 한국 국적으로 대신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근무수당과 퇴직금은 지급됩니다,,''

''이달복 대원에게 무엇이라 할 말이 없네요,,''

 

''아닙니다,, 모두 나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혹 제가 도와드릴 일이라도 있는지요,,''

''미군 군속취업은 나름 도와줄 수 있습니다,,''

 

''감사하지만 당분간 쉬면서 구상하겠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네,, 말씀하세요,,''

 

''ㅇㅇ일 이후 더 이상 K-101 특수대 제복착용은 불가능하겠죠,,''

''네,, 그것이 규정입니다,,''

''이제 10일 정도 남았는데 한 달 후 제복이 필요합니다,,''

 

''제복뿐만 아닌 여기 이곳 장소도 말입니다,,''

''그게 무슨 말씀인지요,,??,,''

''여기 대원들 복귀 전 결혼식을 올리고자 합니다,,''

 

''나를 비롯한 3명 모두 합동결혼식입니다,,''

''친구들만 제복이면 나는 좀 그렇기에 부탁드립니다,,''

''하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이대원 님이 원하는 대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닙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혹 제가 도울 것이 있음 주저 없이 말씀하세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선 제복을 제외한 모든 것은 반납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제복은 결혹식까지 유효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기 신분증과 총입니다,,''

 

''뿐만 아닌 나의 차량 역시 반납합니다,,''

''아닙니다,, 결혹식까지는 유효합니다,,''

''어차피 해야 할 일이니 깨끗하게 마무리해야죠,,''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경리부에서 퇴직금 및 수당을 수령하십시요,,''

''또한 나 역시 아쉬운 마음이라 다시 만날 기회가 되었음 합니다,,''

 

''네,, 저 역시 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저는 그럼 이만,,''

''네,, 안녕히 가십시오,,''

 

''.....................''

친구들과 함께 대장실에서 나온 후 곧장 퇴직금을 수령하게 되었다,,

하지만 예전에는 언제 전역할 수 있을까 여러 생각을 했었던 나다,,

 

그러나 막상 불명예지만 전역을 하고 나니 왜 이리 착잡한지 말이다,,

또한 친구 달환이와 명호에게 유난히 초라함을 느끼는 현실을 느낀다,,

어차피 주어진 현실을 알지만 마음은 왜 이런 느낌인지 말이다,,

 

무엇보다 친구 들과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이 더욱 초라함이다,,

친구들 역시 나의 심정을 아는 듯이 아무런 표현이 없는 굳은 모습 아닌가,,

이제 나약한 이달복이 아니란 것은 보여줘야지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말이다,,

 

지난 10년간 K-101 특수대 생활은 추억이 되어야 하는 현실이다,,

몇 번이고 죽음을 느껴야 했었던 수많은 작전이지만 이제는 과거사다,,

비록 대장의 허락에 K-101 특수대 제복은 착용했지만 어색함을 느끼게 한다,,

 

나는 친구들의 위로에 한잔의 술이 생각나지만 내일로 미룬 후 집으로 향한다,,

친구들 역시 나의 심정을 이해하는 듯이 내가 원하는 현실에 동감하는 모습이다,,

이제 차량이 없기에 친구들 차량을 이용해 집 앞에 도착하자 다소 분잡함 아닌가,,

 

차량이 멈춘 후 곧장 나에게 다가선 사람은 누구도 아닌 양진규 아들 양길동이다,,

길동이 뿐만 아닌 양진규 마누라 악녀 고정자와 양숙희 양명희 두 딸들이다,,

그들뿐만 아닌 사위등 친척으로 보이는 몇몇 사람들이 주시하는 눈길이다,,

 

이들이 왜 왔는지 알 수 있지만 다시 타오른 분노를 느끼게 한다,,

지금의 나는 양진규 죽음이 아닌 저들의 악행 때문이라 생각하는 분노다,,

친구들 역시 길동이를 바라본 후 현실을 파악한 친구들은 길동이에게 다가선다,,

 

''양길동 상사,, 여긴 왜 왔어,,''

''왜 왔는지 대령님들은 아시잖습니까,,''

''이 새끼야,,!!,, 디질 놈이 디졌는데 뭐가 문제야,,''

 

''분명 말하는데 쓰레기들 끌고 당장 꺼져,,''

''이후 다시 한번 나타나면 이번엔 내가 죽여버린다,,''

''너 같은 쓰레기 죽인다고 달라질 것이 없는 우리 K-101 특수대야,,''

 

''기,, 김대령 님,,''

''이봐 양길동 상사,, 너같은 놈에게 이름조차 불리는 것 싫어,,''

''그러니 당장 쓰레기들 데리고 여기서 꺼져,,''

 

''너 아비 보상은 K-101 특수대 본부에서 처리할 거야,,''

''사람이 죽었음 슬프 해야는데 전혀 그런 기분이 아니거든,,''

''기분 같음 너까지 죽이고 싶어,,''

 

''너뿐만 아닌 너희 가족 모두 말이야,,''

''너,, 너무하신 것 아닙니까,,''

''철썩,,!!,, 너무하긴 뭐가 너무해,,!!,,''

 

''당장 꺼져,,!!,,''

''그리고 당신이 양진규 마누라야,,!!,,''

''다,, 당신들 뭐야,,!!,,''

 

''이년이,, 서방 따라가고 싶어 환장했어,,''

''원한다면 함께 가도록 보내줘,,!!,,''

''아,, 아니,, 이사람들이,,''

 

''아니고 지랄이고 너희 같은 쓰레기는 죽어야 해,,''

''내 말 끝이야,, 당장 꺼져,,!!,,''

''.........................''

 

''양길동 상사,, 내 말 안듣겨,,!!,,''

''저,, 이대령과 잠시 이야기 좀 나누고 싶습니다,,''

''필요 없어,,!!,,''

 

''명호야,, 놓아둬,,''

''달복아,, 이런 상종 못할 놈이잖아,,''

''그래도 할 이야기는 있을 거야,,''

 

''그래,, 알았어,,''

''양길동,, 하고 싶은 말이 뭐야,,''

''달복아,, 꼭 그래야 했니,,''

 

''응,, 당연하지,, 더하고 싶어,,''

''너 아버지 양진규는 인간이 아니기에 말이야,,''

''물론 너의 아버지 뿐만 아닌 저기 너희 엄마도,,''

 

''너는 하기 좋은 말로 친구라 말하겠지,,''

''하지만 아니야,, 양진규와 저기 고정자 핏줄이야,,''

''그리고 사실을 알면서 숨긴 너 역시 죽일 놈이야,,''

 

''양길동 잘들어,, 충고 한마디 하겠어,,''

''목숨이라도 부지하고 싶음 당장 꺼져,,''

''참는 것도 한계가 있으니까 말이야,,''

 

''아,, 알았어,,''

''이봐,, 고정자 당신 역시 조금만 기다려,,''

''죄를 지었음 죗값을 받아야지,,''

 

''다,, 달복아,,''

''내 이름 부르지 마,, 구역질 나,,''

''당신 같은 쓰레기 인간에게 불리고 싶지 않아,,''

 

''너,, 너무 하구나,, 훌쩍,,''

''지금 너무하다 했나,,''

''그러고도 당신이 인간이야,,''

 

''모두 당장 꺼져,,!!!!!!!!!,,''

''......................''

''죽일 쓰레기 인간들,,!!,,''

 

길동이는 명호의 분노에 아무런 대답 없이 떠나는 모습이다,,

이들은 떠나지만 명호와 달환이는 분노를 참지 못하는 현실이다,,

지금의 현실을 지켜보는 우리 가족들 역시 아무런 말이 없는 침묵이다,,

 

비록 분노를 느끼지만 어찌 되었던 양진규의 죽음에 의한 사실 때문이다,,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살인마를 두고 대응조차 못하고 떠나는 양길동이다,,

양길동 역시 자신의 부모들 악행은 알지만 어찌 되었던 아버지 아닌가 말이다,,

 

만약 양길동이 아닌 나와 바뀐 사실이라면 용서치 않았을 것이다,,

길동이 역시 그런 기분이겠지만 지난날 악행을 알고 있다는 사실이다,,

나는 양진규에게 죽음이 아닌 더욱 고통을 느끼게 하고 싶었는데 말이다,,

 

분노의 주먹에 죽음까지 맞이할 것은 예상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어찌 보면 양진규 본인에게 죽음의 길이 도움이 아닐까 싶다,,

죽음이 아니었다면 남은 인생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텐데 말이다,,

 

나는 친구들과 저녁시간 만날 약속 후 호텔로 향하는 친구들이다,,

집안에 들어선 후 미국 처분을 알리자 오히려 잘 되었다는 부모님 아닌가,,

부모님 뿐만 아닌 아내 춘미 역시 함께 있을 수 있다는 사실 때문인지 만족한다,,

 

처분 결과와 집을 구입한 사실에 다시 한번 반가워하는 가족들이다,,

하지만 앞날을 위한 미래에 관한 이야기는 하지 않는 착잡함이다,,

나 역시 이후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으니 할 말이 없는 현실이다,,

 

이후 퇴직금으로 매입한 새로운 집 잔금까지 지불한 나다,,

뿐만 아닌 우리가 계획한 합동결혼식까지 마무리한 현실이다,,

또한 일가친척이 없는 친구들 사실에 미장병 모두 반가운 하객이 되었다,,

 

ㅇㅇ기지 강당에서 사령관 주례에서 수많은 미군장병 하객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축하뿐만 아닌 미군들 모두 일정한 축의금까지 전달해주는 고마움 아닌가 말이다,,

결혼식 후 2박 3일 신혼여행을 다녀온 우리는 새롭게 마련한 집에서 머문다,,

 

뿐만 아닌 이미 계획한 부랄라 금괴 회수를 위한 우리만의 목적이 있다,,

이번 목적은 무엇보다 소중한 목적이기에 강력한 마음의 다짐이 필요하다,,

친구들 또한 같은 마음이지만 나에겐 더욱 절실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금괴다,,

 

이제 나에게 남은 돈은 그다지 많은 돈이 아니기에 말이다,,

전역 후 지금 것 백수로서 가진 돈을 사용해왔던 나날이 이어진다,,

생활은 아직 부족함 없지만 무엇이든 하기 위해 돈이 필요하다,,

 

이후 친구들과 의논에서 3일 후 출발하겠다는 서로의 다짐이다,,

지금의 나는 금괴만이 인생역전이라 할 수 있는 무엇보다 소중함이다,,

나뿐만 아닌 친구들과 가족 역시 보다 넓은 전진의 발판 아닌가 싶다,,

 

어느덧 2일이 지난 후 내일이면 필리핀 부랄라 출발을 위한 포근한 밤이다,,

무엇보다 큰 기대심으로 이루는 오늘의 밤은 그 어느 때보다 깊은 의미의 밤이다,,

하지만 나와 달리 춘미는 자세한 내막을 모르기에 다소 많은 궁금증을 보인다,,

 

춘미는 이제 K-101 특수대원이 아닌 현실에 왜 가야 하는지 궁금해 한다,,

나는 그런 궁금증을 알지만 우리는 누구에게도 발설하지 않겠다는 약속이다,,

아내와 가족을 못 믿는 것이 아닌 만약을 위한 우리들만이 지켜야 할 비밀이다,,

 

''오빠,,''

''응,,''

''이제 전역을 했는데 왜 가야해,,''

 

''응,, 예전부터 처리할 일이 있어,,''

''하지만 오빠는 K-101 특수대를 전역했잖아,,''

''하하,, 친구들과 약속인데 함께 해야지,,''

 

''혹 위험한 일은 아니겠지,,''

''하하,, 그럼,,''

''이제 전역했는데 그런 위험한 일은 없어,,''

 

''왠지 불안해,,''

''하하,, 춘미는 불안하지만 이것 좀 봐,,''

''호호,, 이거야 맨날 그런데모,,''

 

''오빠,, 빨아줘,,''

''하하,, 그럼 나야 땡큐지,,''

''호호,, 알았어,,''

 

''하하,, 이왕이면 나도 하도록 69 하자,,''

''호호,, 좋긴 하지만 부끄러워,,''

''하하,, 아직도 부끄러워,,''

 

''호호,, 왜 그런지 모르겠어,,''

''그리고 다른 부부도 이럴까,,''

''하하,, 당연하지,, 부부간 못할게 뭐가 있어,,''

 

''아마도 아버지 어머니도 당연할걸,,''

''호호,, 나이드신 분들인데 설마,,''

''무슨 소리,, 나이든 분들은 생각보다 더욱 찐하게 해,,''

 

''그동안 살아온 노아우가 있는데 당연하지,,''

''어쩜 젊은 사람들 보다 섹스의 의미를 더욱 느낄걸,,''

''호호,, 아무리 그렇지만 설마,,''

 

''하하,, 지금 당장 물어봐,,''

''아잉,, 왜 그래,,''

''하하,, 호호,,''

 

''하하,, 오늘은 춘미가 아닌 나 혼자 해줄게,,''

''호호,, 그럼 오빠는 손해잖아,,''

''하하,, 마누라를 위한 손해는 얼마든 할 수 있어,,''

 

''호호,, 그러지 말고 내가 먼저 해줄게,,''

''하하,, 역시 춘미는 나에게 소중한 아내야,,''

''호호,, 그 마음 변하면 안 돼,,''

 

''하하,, 두 말하면 잔소리 아닌감,,''

''호호,, 고마워,, 오빠,,''

''하하,, 호호,,''

 

나 역시 아내 춘미의 남근 애무를 좋아하고 만족한다,,

하지만 오늘은 내일 때문인지 유난히 흥분을 느끼는 내가 아닌가,,

곧장 흥분속 도가니에 들어선 후 미친 듯이 동굴애무에 집중하는 나다,,

 

평소와 달리 마음 것 느끼고 즐겼음 하는 오늘의 묘한 느낌이다,,

또한 평소와 달리 동굴을 벌린 후 미친듯이 빨아 되는 입놀림 아닌가,,

물론 언제나 해왔지만 오늘만은 유난히 깊은 애무 아닐까 싶은 입놀림이다,,

 

나의 강력하고 깊은 애무에 아내 역시 강한 몸부림을 보이는 아내의 신음이다,,

이어지는 애무에 아내의 옹달샘에서 어느 순간 봇물 터지는 듯이 흐르는 샘물이다,,

비록 아무른 맛을 느끼지 못하는 화산액이지만 기분만은 유난히 느끼는 달콤함 아닌가,,

 

동굴애무에 가슴을 거머쥔 손놀림 또한 다른 날과 달리 상큼함을 느끼게 한다,,

마음 것 동굴애무에서 어느 순간 아내 동굴을 점령 후 이어지는 강력한 율동이다,,

서양인들처럼 거대한 남근은 아니지만 한국인 답게 강력한 힘은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보다 조금만 더한 남근이면 좋았을 텐데란 느낌만은 부정할 수 없다,,

친구들과 목욕에서 달환이는 유난히 큼직한 대물이란 사실에 누구나 부러움이다,,

K-101 특수대 동기들 누구보다 자랑스러운 대물을 소유한 달환이가 부럽다,,

 

나는 달환이와 비교할 수 없지만 강인한 힘만은 자랑할 수 있는 사실이다,,

그런 힘을 아내에게 선물하는 듯이 강한 질주를 보이는 몸놀림이 시작된다,,

이제 아내의 신음은 조용한 우리만의 공간을 진동시키는 현실이 되었다,,

 

부모님 집에선 가족들에 의한 예민했던 춘미지만 이제는 아니다,,

역시 우리만의 공간은 상큼한 야밤이 아닐 수 없는 야밤이 이어진다,,

결국 오늘 역시 변함없는 절정에 강력한 화산폭발을 이루는 전율이다,,

 

역시 남녀 섹스는 신이 만든 최고의 걸작품 아닌가 싶은 환상의 의미다,,

이제 아내 춘미 역시 전율을 느끼는지 예전과 다른 몸동작은 분명 다른 변화다,,

질퍽함을 나눈 우리의 야밤에서 언제나 찾아오는 아침을 맞이하는 오늘의 현실이다,,

 

곧장 해안가에 도착 후 친구들과 승선하는 현실을 바라보는 춘미와 가족들이다,,

이윽고 출항이 시작되자 손을 흔들어 보이는 아내들 모습이 새롭기만 하다,,

또한 아버지 화물선 명칭은 우리 고향을 의미하는 마음으로 대망호라 명명했다,,

 

하지만 오늘의 대망호는 대망호 글귀를 지운 후 USA로 위장한 사실이다,,

뿐만 아닌 대한민국 국기 아닌 미국 성조기를 부착한 후 부랄라로 향한다,,

지금의 위장은 만약을 위한 사실이기에 선택의 여지가 없는 현실이다,,

 

필리핀 남단 부랄라지역까지 2400km 거리기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쉬지 아니하고 전속력으로 질주한다지만 1주는 잡아야 하는 거리다,,

그나마 향하는 동안 태풍을 만난다면 또 다른 변수는 어쩔 수 없다,,

 

모든 것을 감안한 우리의 질주는 큰 기대심 때문에 마냥 즐거움이다,,

''하하,, 밥 다했어,, 어서 먹자,,''

''하하,, 달환이는 굶는 것을 가장 싫어하잖아,,''

 

''하하,, 맞아,, 살아가는 인생사 굶는 것은 비참함 아닌감,,''

''하하,, 어서들 먹자,,''

''달복아,,''

 

''응,, 명호야,,''

''어제 본토에서 연락이 왔었어,,''

''본토에서,,''

 

''응,, 결혼 전 마누라들과 함께 가겠다는 제안을 했었어,,''

''안 되면 어떨까 생각했는데 된다고 그러네,,''

''하하,, 잘 됐네,,''

 

''그러게 말이야,,''

''이런 말하기는 그렇지만 너도 함께면 좋았을 텐데,,''

''하하,, 이미 지난 일인데 잊어야지,,''

 

''하지만 마음만은 변함없으니 걱정 마,,''

''그래,, 3년 후 전역하면 꼭 돌아올게,,''

''하하,, 3년 후는 모두 아빠가 되었겠지,,''

 

''하하,, 그야 열심히 하기 나름 아닌감,,''

''하하,, 열심히 안 해도 당연해,,''

''그나저나 달환이 명호는 매일 하지,,''

 

''하하,, 매일이 뭐냐,, 하루에도 몇 번이야,,''

''섹스가 이처럼 좋은지 다시 한번 느낀다고,,''

''어젯밤에도 3번이나 했는걸,,''

 

''하하,, 명호 너는 필리핀에 있을 때부터 대단했어,,''

''야,,!!,, 너희들 설마 마누라에게 필리핀 이야기는 안 했지,,''

''하하,, 두 말하면 잔소리 아닌감,,''

 

''필리핀뿐만 아닌 이번 부랄라도 전혀 몰라,,''

''맞아,, 우리만의 일은 우리만이 지켜야지,,''

''응,, 맞아,, 마누라지만 숨길 것은 숨겨야해,,''

 

''그래,, 남자들만의 세계에서 벗어나면 안 돼지,,''

''하하,, 당근이지,,''

''달복아,,''

 

''응,, 명호야,,''

''부랄라에서 돌아오면 달환이와 나는 곧 복귀해,,''

''앞으로 3년 동안 우리 집 모두 네가 관리 좀 해줘,,''

 

''3년간 비워두면 집이 상하니까 세놓는 것은 어때,,''

''물론 이익금은 달복이 너의 수고비로 하고,,''

''맞아,, 집이 문제겠네,,''

 

''달환이도 나도 그게 걱정이야,,''

''하하,, 알았어,, 복덕방에 말해볼게,,''

''하하,, 달복이 너만 믿는다,,''

 

''그리고 돌아오는 6개월 전 연락할게,,''

''하하,, 알았어,,''

''하하하하하하,,''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비공개카페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초록힐 | 작성시간 26.06.23 즐독~~~~
  • 작성자삼십삼 | 작성시간 26.06.23 즐감했습니다
  • 작성자마운틴 | 작성시간 26.06.24 즐독 합니다
  • 작성자푸로미 | 작성시간 26.06.24 즐감........감사.......
  • 작성자king3 | 작성시간 26.06.25 new 오늘도 즐독이요 ㅎㅎ
    근데 다음 편은 어쩔까요
    기대되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