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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대곁에 작성시간 14.05.15 5월 12일 어머니 징례를 치뤘는데,,,,, 더욱 마음에 와 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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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삼국지호 작성시간 14.05.16 엄마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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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도끼 작성시간 14.05.16 55년전 내나이 11살때 학교 갔다 오는길에 물에 떠내려 가는 바람에 먼져간 친구들이 집에가서 이야기을했고 나는구출이되여 집에오니 울 엄마는충격으로 하나뿐인 나을 몰라본채 7시간만에 하늘 나라로가신 엄마 생각하면 지금도 주체할수없는 눈물이 흐른답니다.
세상의 어머니는 모두 똑 같겠지요 보고싶은 어머니 그리운 어머니. -
작성자대한민국인 작성시간 15.03.26 자식의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