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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작성자요 셉|작성시간26.06.12|조회수32 목록 댓글 0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마태 11,29) 

 
예수 성심은
오늘도 우리 가운데
살아 움직이고 계십니다. 
 
예수님의 온유와 겸손은
인간다운 삶을 위한
가장 아름다운 지혜이며,
오늘을 살아가는 가장 복음적인
삶의 방식입니다. 
 
온유와 겸손은 불안과
갈등 속에 살아가는
인간 존재의
깊은 갈증에 대한
참된 해답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느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의 마음을 지니시고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곧 하느님의 마음이며,
예수님의 사랑은
곧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예수 성심은
하느님과 이웃을 위한
언제나 열려 있는
마음입니다. 
 
우리는 예수 성심 안에서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자비와 연민,
용서와 사랑을 만납니다. 
 
사제 성화의 원천 또한
바로 예수 성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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