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윤대통령은 계엄군을 3군데에 보냈습니다.
ㅇㅇ(220.119) 2025.12.17 0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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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은 계엄군을 3군데에 보냈습니다.
국회, 선관위, 여심위.
병력 규모로 보나 중요도로 보나, 핵심은 선거관련기관을 뒤지는 것이었습니다.
왜 그랬는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부정선거 증거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여심위엔 왜 갔을까요?
부정선거의 시작은 여론조사 조작부터 시작합니다.
여심위가 여론조사 기초쏘스를 제공합니다.
사실상 여심위가 여론을 결정합니다.
부정선거는, 여론조사값에 맞추어 개표숫자를 바꾸고,
사전선거표를 집어넣어 바꾸고 하는 과정이지요.
선관위는 대통령이 계엄을 하지 않으면, 증거를 잡을 수 없는 곳입니다.
선관위 출신 판사가, 그대로 부정선거 관련 모든 재판을 맡게 되니,
이건 완결된 폐쇄 구조입니다.
그 수많은 증거들이 모두 기각되고, 도저히 밝힐 수 없는거죠.
증거를 확보해도, 대통령에서 물러나야할 정도로 강력한 곳입니다.
미국에선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하루가 멀다하고 부정선거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2020년 미국 부정선거가 세상에 밝혀지면,
자연스레 한국의 a-web 과 도미니언 시스템, 미루시스템이 모두 파헤쳐 집니다.
중국이 조종하는 민주당의 미래가 과연 안전할까요?
부정선거 총 기획자로 지목되고 있는 양정철은 왜 총선 대승후,
두렵다며 숨어버렸을까요?
그는 왜 베네수엘라로 갔었을까요?
현재, 트럼프가 세계부정선거 허브로 지목하고 있는 베네수엘라로 말이지요.
이것들은 한국 언론에선 전혀 보도되지 않고 있는 내용들입니다.
이미, 사법부, 언론, 헌법재판소, 입법부가 중국에 먹혔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탄핵결정문을,
중국인 헌법재판소 연구원들이 작성했을 때 눈치챘어야 합니다.
한국 경찰에 장발의 중국인이 들어오고,
공안법과 유사한 법이 발효될 때 이상함을 감지했어야 합니다.
지금 한국에 주권이 있다고 생각하나요?
대통령이 술먹고, 혹은 마누라 구하려고 선관위,여심위에 군대를 보냈을까요?
의문을 상식적으로 가지면 됩니다.
선관위 연수원에서 잡아서 미국으로 압송된 중국해커들에 대해 왜 공개하지 않느냐고,
윤대통령을 구치소에 면회갔던 분이 질문했더니,
"아, 그건 내가 대응을 못했지. (한국이 밝히면, 중국과) 전쟁나니까." 라고 대답한 내용이,
언론사 몇 군데에서나 보도되었습니까?
개인적 전망으로는,
한국은 미군정을 3년 정도해서 친중세력을 뿌리뽑지 않으면,
홍콩 루트 타는 건, 정해진 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