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올공 )) 2-1 상황정리 (짧게)
멸공을위하여
2026.06.16 16:56:13
스크랩 조회 2764 추천 125 댓글 68
오늘 오후 2시10분쯤
대한체육회에서, 핸드볼 경기장 안에 무슨 수영+핸드폰 기구와 물품 가지고 나와야 한다고
들어가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2-1 입구로 몰려옴, 지들끼리 엔츄랑 국짐견들 모아놓고
이 때, 장어ㅅㄲ가 하는 말
"협회에서 정한 것이고, 저희 국힘이 정한 것은 아니니, TV조선, KBS 카메라 2대가 함께 들어가기 때문에...(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하고 선동하기 시작
국짐견 + 엔츄파도스 들 몰려와서 박수치고, 와~확실하게 증거도 볼 수 있고 너무 좋다!! 하고 난리남
이 때 갑자기, 저 멀리서 "야이 ㅆㅂㅅㄲ들아" 하고 한 여성이 소리쳤고
엔츄견들 전 비난하며 난리치기 시작함, 이 때부터 주변에 2-1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서로 공유한듯
대한체육협회들 올 수 있게 길 터주기 시작, 그러자 말이 퍼지면서
다른 입구쪽이랑 다른 장소에 있던 애국자들이 몰려와서
뭐하는 짓이냐고 고성 오가고 싸우기 시작
'들여보내지마 vs 들여보내자'로 점점 거세짐
그러다 점점 이 상황이 되면서, 다른 라이브를 찾아보니
미리 와있던 건지, 앞으로 빠르게 간 건지 모르겠으나
한 애국 여성이, 홀로 문을 막고
들어가지 못 하게 막아섬
(눈빛보면 알지? 절대 안 비킬 눈빛과 총명함)
빠르게 문을 열고 들어가게 할 생각이었으나
여성 한 사람이 막아섬 + 주변에 카메라가 너무 많아서
몸으로 밀고 들어가거나 여성분을 건드릴 수 없는 상황
이 와중에, 장어ㅅㄲ하는 말
"저는 한 사람이라도 문을 막아선다면, 그 뜻을 따라 국민들과 함께 싸우겠습니다" 시전
이 와중에 엔츄견들 좋다고 "와~화이팅" ㅇㅈㄹ 하는거 보고 속 뒤집어 지는줄
여성이 계속 버티던 상황을 보여주면
함께 손으로 문고리 잡고, 회유하다가 여차하면 열어버릴려고 대기중
같은 여자라고, 어깨 잡고 흔들고 회유하는 중
얼굴 들이밀면서 비키라고 계속 이야기 하는
특히, 이 ㅅㄲ는 계속 지금 아니면 증거 못 본다고
뒤 돌아서 고함치면서 열심히 선동함 (영상있음, 요청 많아지면 올림)
그리고 중유한거, 여기서 국짐 ㅅㄲ들
이 여성분 혼자 버티는데 어떻게 보는지 봐라
박벌레권, 장어들 그냥 쳐다만 보고 있다
국민뜻 ㅇㅈㄹ하면서 방관하는 중이었고
저 여성 혼자서, 이러고 2시간 가까이 버텼음
이러고 버티고 버티다가, 대한체육회도 안 비킬껄 알고 철수함
그리고, 여성분에게 누군가가
"물러갔어요!! 끝났어요!! 진짜 잘 버텨줬어요!! 너무 고마워요!! 괜찮아요 이제!!"
라고 여러번 말해주자
긴장이 풀리면서, 탈진이 온건지 주저앉음
일단 2-1 사건은 이렇게 일단락됐음
그러고, 시민들이 어떤 국짐 유튜브 ㅅㄲ들이
이 여성분 얼굴 마크스 벗은거 찍으려고 들이대니까
감싸주면서 못 찍게 하면서 여성분 보호함
수정할 부분 있으면 댓글로 말해줘라
아, 엔츄랑 ㅉㄲ새키들 말은 안 들으니까 ㄲㅈ 그냥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나무1 작성시간 26.06.16 https://x.com/i/status/2066832482562162694
-
작성자소나무1 작성시간 26.06.16 ✅️ 미정갤펌
지금 잔다르크라고 불리우는 여성분의 지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진연도 아니고, 국짐도 아니며 ㅎㅇㅌㅎ 단체 또한 아닙니다. 정말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고, 수호해야 함을 아는 깨어있는 애국시민 중 한명일 뿐입니다.
국짐 또한 민주당 2중대임을 알고 있고, 대진연은 말할 것도 없이 지금 대한민국에 존재해선 안될 단체인 것도 잘 알고 계신 분이십니다.
잠실7동 투표소에서도 밤새 자리를 지키다 경찰들의 강제업무집행에도 굴하지 않고 스크랩을 짜다 경찰의 강제연행에 온몸이 빨갛게 달아오르고 잔상처가 잔뜩 생겼고,
이후 올림픽공원으로 자리를 옮긴 뒤에도 매일매일을 빠짐없이 먼길에서 날아와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고, 대진연들의 행패와 분탕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맞서 싸우며
긴 시간 자리를 지켰습니다.
저 또한 잠실 7동 투표소, 올림픽공원에서 그분과 함께 있었습니다만 직장이 생겨 평일엔 함께할 수 없게 된 지금 뒤늦게 소식을 듣고 상황을 지켜보는데
대진연이라느니, 입에 담기 힘든 말들로 분탕과 비난이 난무하는걸 보니 참을 수가 없네요.
재차 말씀드리지만 이분은 평범한 시민이고, 애국을 위해 자리에 나오신 분입니다.
이 이상의 선 -
작성자소나무1 작성시간 26.06.16 올다르크 지인분의 설명이십니다.애국시민이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임시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훌륭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