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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인천 사람 다리 사건 처음부터 끝까지 이상함.

작성자임시로|작성시간26.06.18|조회수31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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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인천 사람 다리 사건 처음부터 끝까지 이상함.

빈센트반고닉

 2026.06.18 18: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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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여성노인의 다리라고 의견이 모아지는 가운데 사건이 더 이상해졌음.

 

현대의 법의학 기술을 생각하면 초동수사부터 이상함.

 

신체가 발견되고 해당 부위의 연령대를 찾아보려면 성장판 여부부터 확인함. 발 전체크기부터 종아리까지 였으니

발목 성장판부터 찍고 사이즈 포함해서 유추하는데 발사이즈만 보고 미성년자라고 단정짓고 60여명의 많은 인원을 인천 전역의 학교에 광역수사 돌렸음.

 

요양병원에서 중증합병증 등으로 인한 긴급절단사례 였으면 해당 부위에 병리학적 요소가 바로 보였을거임.

벌레 물린 자국만 보고도 사건현장을 유추하는 현대의 기술력으로 미루어봤을때 이런 소견을 발견 못한채

미성년자를 찾아다녔단것도 말이 안됌. 절단 전 괴사인지 절단 후 괴사인지 감염으로 인한건지, 혈관막힘으로 인한건지 

보자마자 알아야했음. 저런 증상이 보였다면 바로 중, 노년 다리를 찾았을텐데 그러지 않았음.

 

병리학적으로 절단 이유가 없었다면 그럼 그 요양병원 외과의는 왜 다리를 잘랐는가?

수술실도 없고, 마취전문의도 없는 요양병원에서 80세 노인의 다리를 잘라야 할 이유가 전혀 없음.

 

문제의 병원은 대형병원 옆건물임. 만약의 긴급상황때문에 바로 옆 병원에 이송이 불가했다하더라도 

인천 중구는 대학병원도 존나 가까움.

 

애초에 해당 환자의 보호자에게 수술동의서를 뭔 수로 받아낸거임?

저희 요양병원은 수술실도 없고 마취전문의도 없지만 기독병원과 대학병원을 거르시고 

제가 다리를 잘라야합니다? 말이 됨?

중증합병증의 긴급상황이었으면 환자 본인에게서도 수술동의를 받아낼 수가 없음. 이미 패혈증 등으로

의식이 오락가락하고 마약성 진통제 투여했을텐데? 이 상황을 80세 노인이 맨정신에 버티고 있을리가 없음.

 

해당 요양병원에서 다리 버린 사람은 그 다리가 마네킹인줄 알았다함. 

마네킹으로 착각할려면 걍 생다리여야하지 의료용 붕대에 둘러쌓인걸 보고 마네킹으로 착각한다? 말이 안됌.

붕대에 싸기 전인데 마네킹인줄 알았다? 절단 부위가 적나라하고 질병때문에 절단했으면 썩은게 티가 났을텐데

썩은 마네킹이란게 있음? 마네킹인데 왜 버릴때 붕대에 싸서 버림? 

 

역추적으로 인한 압박때문에 자진신고 했다쳐도 

수술실, 마취 전문의 없이 사람 다리 자른 병원은 걍 폐업수순임. 

어떻게 말도 안되는 이유로 면허 유지하고 병원 영업이 유지된다 해도 이딴 병원에 누가 지 부모를 맡김??

병원 내부의 관리부실을 은닉하기 위한 소행이었다고 추측해도 시행한 이상 

해당 의사는 무조건 짤리고 밥줄 끊기는거임. 

 

 

초동수사부터 보도시점, 범행동기 모~든게 말이 안되는 인천 신체 유기 사건.. 

진상이 대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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