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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펌] 개표소 마사지 끝냈을거다. 불편한 진실이지만 봐라.

작성자임시로|작성시간26.06.19|조회수22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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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개표소 마사지 끝냈을거다. 불편한 진실이지만 봐라.

무고

 2026.06.18 16:24:31

스크랩 조회 15409 추천 278 댓글 109

https://times.postech.ac.kr/news/articleView.html?idxno=9135

 

 

 

캠퍼스 - 우리대학 지하구

우리대학 구성원이라면 대학 지하에 지하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지하구는 출입통제가 되어있어서 그곳에 관한 학우들의 궁금증이 많을 수밖에 없다. 이에 우리대학 지하구를 집중 취재하여 궁금증을 해소하고 소문에 대한 진실들을 알아보았다.지하구와 지하 공동구지하구란 전기, 통신, 냉·온수 등의 주요 시설을 집합 수용하기 위해 지하에 설치하는 시설물이다. 그중에서도 지하 공동구라 함은 국가 중요 안보시설로 미관의 개선 및 도로구조의 보전과 교통의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한 기반 시설을 의미한다. 지하구는 국가 법률에 따라 관리되는 시설물이 아니라는 점에서 우리대학 지하 시설은 지하 공동구가 아닌 지하구로 분류된다. 우리대학에는 3개의 지하구가 있으며, 지곡대로를 따라 포스코가 관리하는 지하 공동구가 있다. 지하 공동구는 우리대학 지하구에 지역 열원을 공급해주지만 우리대학 시설물이 아니다.우리대학 지하구우리대학 지하구는 대학 건립 시부터 계획적으로 설계되어 설치된 시설물이다. 지하구를 중심으로 좌·우측에 건물이 배치되도록 설계하여 각 건물의 제반시설이 지하를 통해 연결되도록 하였다. △교사

times.postech.ac.kr

 

보통 대학 규모 정도 되는 건물에는 이런 지하 공동구가 꼭 있다.

 

 

 

각 건물의 통신, 소방, 전기 등을 연결하기 위한 공간으로 

 

일반적으로 작업을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사람이 드나들 수 있거나. 심하면 카트가 이동 할 수 있는 규모가 있어.

 

그렇다면 올림픽 공원을 보자

 

https://urban-talk.com/View.aspx?No=4092889

 

 

[올림픽레거시①] 올림픽공원의 간달프들… '미래시설 TF팀' - 어반톡

역사·문화·예술·체육·자연, 전혀 다른 성격의 공간들이 겹겹이 융합된 '멀티 레이어드 파크(Multi-layered Park)' 올림픽공원. 이른 새벽 운동을 나온 시민들부터 밤늦도록 이벤트와 페스티벌을 즐기는 관객들까지 365일 하루도 쉬지 않고 다양한 목적으로 수만 명이 찾는다.1988년의 유산, 지금 시민의 일상으로 1988년 서울올림픽의 유산을 계승한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체육·문화·생태 복합공원은 이제 모든 시민이 각자의 시간과 방식으로 소유감을 갖는 진정한 공공의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단순한 '공원'을 넘어 도시 인프라(i

urban-talk.com

 

 

올림픽공원 시설팀의 기사야. 해당 기사의 사진을 보면

 

 

 

 

니넨 이게 뭘로 보이니? 

 

난 암만 봐도 공동구로 보이거든...

 

즉 접근하려고 맘 먹으면 얼마든지 투표함에 접근 가능하고. 가능하면 뭐다?

 

충분히 조작에 대해서 의심 할 수 있다.

 

이번에 장동혁이가 와서 계속 문 열어서 확인하자고 하잖아?

 

2주나 지나서. 뭔 자심감으로?

 

이미 마사지가 끝났다는 이야기야. 

 

안쪽에서 용접은 대체 어떻게 했겠니?

 

 

추가 사진

 

모든 경기장이 연결되어 있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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