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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펌] 꼭 읽어주라) 국제수사는 비대칭전력이다 & 일반인 관점으로 본 A-WEB

작성자임시로|작성시간26.06.22|조회수38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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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꼭 읽어주라) 국제수사는 비대칭전력이다 & 일반인 관점으로 본 A-WEB

멀로기

 2026.06.22 13: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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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spolitics&no=3254012&search_pos=-3271585&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B%BC%88%EB%8B%A4%EA%B7%80&page=1

 

뼈다귀 환자의 올공후기  - 미국 정치 마이너 갤러리

https://m.dcinside.com/board/uspolitics/3252534 나 환잔데 올공왔다 - 미국 정치 마이너 갤러리강원도 사람인데 아산병원에서 암 추적검사 마치고  보니까 근처라서 30분정도 걸어왔

gall.dcinside.com

이거 썼던 게이다. 유동닉이라고 뭐라할까봐 고정닉으로 바꿨다.

 

  어제 가족데리고 올공방문하고, 친구들과 또 이야기 나눈 후 존나게 슬프고 무기력감이 들면서 잠도 안오다가 깨달은 바가 있어서 글쓴다. 

길지만 봐주라.  (새벽에 작성하고 지금 올림)

 

ㅁ서론

  이야기에 앞서 내가 일반인의 관점에서 본다는 배경을 설명해줄께.

이전부터뭔가 아니다 싶었는데 윤카 계엄이후 눈을 뜨고 24년부터 부정선거를 믿고 개인적으로는 소극적으로 

유튭에 노출된 관련 증거영상들을 보고 나라꼬라지 ㅉㅉ 하고 지나갔었다. 마음속으로는 부정선거는 밝혀져야 한다라고 생각했지만

입밖으로 꺼내지는 않았다. 내 주변 일반인들은 음모론 취급을 하기에.

그전에 디씨는 게임관련 정보를 얻기위해 들어가는 사이트에 불과했고, 

미정갤은 그냥 보수적 정치성향을 가진 집단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다 이번 6.3부정선거에서 이건 진짜 아니다 싶었고, 그러다 내 짧은 지식에 자유롭게 의견공유하는

제일 큰 보수성향의 집단은 미정갤이라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이건웬걸 시팔 빨간약 들입다 퍼먹고 정신을 못차렸다.

여기까지가 내가 일반인으로서 유입된 경로다.

그렇기에 현재의 따끈따끈한 뉴비인 내가 일반인으로서의 관점과 미정갤러로서의 관점. 

양측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ㅁ본론 

 

문제점1: A-WEB알리기, 구호바꾸기가 왜그렇게 힘들까?

너네 지금 2-1에서 A-WEB뒤지게 외치고있다. 

나도 외쳤고, 어제는 정치에 전혀 무관심한 NPC와이프, 아들데려가서 여기 상황보여주면서 있었다.

구호가 '부정선거 A-WEB / 한미공조 수사해'로 바뀐것도 알고있다.

그런데말이다. 내가 느끼고 생각하는 바로는 다수의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구호가 바뀐다.

재선거 -> 부정선거 재선거 -> +당일투표 수개표가 추가된 것도 그렇고,

념글에 있는 3.1운동에서 조선독립만세에서 대한독립만세로 구호가 바뀐것도 그렇다.

 

근데 왜 우리 구호는 공감하는 사람이 적을까? 

 

국내 부정선거 문제 -> 선관위 문제 -> A-WEB으로 논리가 바로 도약하기 때문이다. 

일반 대중 관점에서는 뜬금없이 A-WEB?이게 나오는거야? 라고 생각하는 거다.

 

미정갤러들과 나는 이미 A-WEB에 대해 많이 알고있기때문에 이놈들이 국내 선거판의 본체라는 걸 알고있다.

그래서 저렇게 외쳐도 전혀 문제없다고 생각한다.

근데 내가 '선거가 잘못되었다'라고 생각하는 일반적인 인식의 친구들에게 이걸 공유하고 알리면서 

듣는 소리가 뭔줄알아? "그래서 얘네가 뭔상관인데 그것보다 일단 선관위를 조지고 그다음에 A-WEB이던 뭐던 하는게 낫지않나?" 이거다.

그리고, 뜬금없이 A-WEB알려주면 일반 대중은 그 A-WEB 자료보면 겉핥기식으로 봤을 때 무슨생각하냐면

이건 무슨 다 서로 누가 누구를 만났다 이런거지 실제로 위법한 뭔가가 발견된건 아닌것 같은데? 이런생각을 한다.

그래서 그 사이에 개연성을 충족시켜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 A-WEB을 알아야 하는지에 대한. 

 

내가 생각한 일반인의 관점에서 보면

국내 부정선거 문제 -> 선관위 문제

   -> 국내 사법부가 선관위를 심판할 수 없는이유

          (이건 그냥 단순히 대법관들이 중앙 선관위원장을 하는 것을 넘어서 모든 지역별 선관위원장을 사법부가 다 헤쳐먹은 이익집단이라 

           서로서로 뒤를 봐준다는 논리가 알려져야해. 실제로 매우 많은 수의 고소고발이 기각되어 수사조차 못했다는 것 까지.

           시위참여하는 대중들이 이것조차 모를리 없다고? 일반인NPC를 너무 우습게 보지마라. 내 와이프는 이것보다 더 모른다. 아예 모른다.)

   -> ④국제수사의 필요성 -> ⑤많은 국가중 미국과의 공조가 필요한 이유 -> ⑥한-미공조 국제조사를 만들 빌미이자 연결고리인 'A-WEB'

우리는 지금 ③ ~ ⑤의 과정을 건너뛰고 A-WEB을 대뜸 외치니까 일반 대중에게 와닿지 않는거다. 

에이 설마... A-WEB 키워드를 알려주면 알아서 찾아볼거라고? 많은 사람들은 안찾아본다. 떠다가 퍼먹여 줘야 받아들일까 말까다.

근데 이 사법부-선관위 카르텔, A-WEB을 알리고, 일반인이 받아드리는데 심리적 장벽이 있다. 이건 다음 문제점에서 후술한다.

      

문제점2: 스스로 대중에게 심리적 장벽을 만드는 미정갤

(이건 내가 보급병의 수고에 초치는 것 같아서 다루기가 조심스럽긴 한데, 이게 내가 일반인 관점에서 본 인식이다.)

 

잠실7동, 올림픽 공원에서 계속 강조되어 온 것이 있다. 

'우리는 일반시민이고, 그렇기에 정갈하게 출력된 피켓 이런것도 없다. 시위꾼이 아니다.'

그 인식은 지금까지도 이어져서 아직까지도 수작업으로 피켓들을 만든다.

 

근데, 지금 미정갤에서 풍선, 손목팔찌 같은 것들을 만들어 배포한다.

일반인이 보면 딱봐도 그냥 어떤 세력, 단체가 만들어 배포하는 것 같다. 

일반인이보면 이거 배포하는 세력이 미정갤인지도 모를 수 있다. 걍 수상한 집단이다.

근데 문제점1에 나온 것 처럼 존나게 뜬금없이 A-WEB뭐시기 구호를 외치란다. 이 구호로 행진까지 했다.

수상하게 여겨지는 집단(세력)이 만든 유인물 A-WEB팔찌, 흰 풍선을 뿌리고, 

난대없이 등장하는 A-WEB을 외치는걸 보면

일반인은 '존나게 수상한데 받지말고 엮이지 말자' 이생각부터 한다. 

(아니면 정말 관대하게 내 와이프처럼 아무 생각없거나)

 

니네 그냥 일반인이 보기에는 지하철역 입구에서 블루칩666 이런거 떠드는 사람처럼 보인다고,

실제로 내 친구 소수만 A-WEB자료나 이런거 봤고, 나머지는 내가 올리는거 일부러 보지도 않아. (보수성향만 모인 톡방이다)

나를 잠깐 정신병자 취급하는 것 같아서 한동안 올리기가 꺼려질 정도였다.

 

음모론에 관심도 없고 미신도 잘 모르는 일반인은 빨간리본, 빨간부채나 A-WEB 손목팔찌, 국제수사 흰풍선이나

그냥 다똑같이 수상하다. 안받고 싶은 사람도 있을거다. 미정갤러들이나 잘한다잘한다 하지만 

그건 우리가 그 내용을 속속들이 아니까 이게맞다 생각해서 그런거고. 

일반인들은 ㅈ도 모른다고, 걍 수상하다고.

그런놈들이 또 와서 A-WEB이 뭔지 알려주겠데. 인터넷 잘 모르는 어르신들이나 새로운 뭔가가 나왔나?하고 들어보지

젊은층 일반인들은 듣고싶지않다. 걍 옷가게, 신발가게 갔더니 옆에서 계속 말걸면서 따라다니면서 귀찮게하는 그런 느낌인거야

 

해결방안 (이건 갤러들이 더 좋은 방법있다면 집단지성으로 풀어나가자. 의견주라)

: 단계적 절차가 필요하다고 본다. 뜬금없이 공감대형성도 안된 수상하게 생각되는 유인물 나눠주지말고, 

  그돈으로 교육용 입간판 만들었으면 해. 2-2쪽이었나, 

  올공와본 갤러들은 알거야 아래 사진처럼 연속된 10장짜리 입간판이 있다.

  이런 것처럼 사람들이 보고 왜 A-WEB까지 알고 가야 하는지 느끼고, 

  그래서 한미공조 국제수사 해야한다 라는 결론이 나도록,

  문제점1의 ③ ~ 과정을 말로 직접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도록 제작해서 전시하고 보여줬으면 한다.

   아래의 입간판. 사람들 안보는 것 같아도 다 읽어보고 사진찍고 간다. 이런식으로 알려야해 

   그렇게 공감대가 형성되면, 자연스레 구호가 바뀔거라고 본다. 

   지금처럼 계속하면... 그냥 일반인은 정치화된 수상한 집단1로만 생각할 것 같다.

   왓슨게이가 지금껏 해온게 있어서 중단하기 어렵다면 투트랙으로 같이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근데 앞서 말했다시피 공감대 형성없이 나눠주는건 노력대비 효율이 안 좋을거라고 생각한다.

   금전적으로 무한하다면 걱정없지만 그렇지 않다는걸 안다.  

 

   ※ '니가 교육자료나 만들고 이딴소리해라' 라고 생각한다면 미안해. 그럴 능력이 부족하다. AI도 다룰줄 모르고..

 

 

ㅁ결론: 왜 한미공조 국제수사(A-WEB)가 비대칭 전력인가?

   내가 글을 쓰게 된 계기다. 

 어제 와이프가 돌아오면서 하는말 

  '그래서 이렇게하면 바뀔 수 있을 것 같아?'

 어제 부정선거는 믿지만 제도권(국힘)의 힘을 빌려야 한다는 친구들이 하는말

  '이렇게라도 안하면 광화문 집회가 장소만 올공으로 바뀐거지 이대로 끝날 것 같아. 

   조금이라도 바꾸려면 국힘이라도 지지해야 될 것 같아.'

 

    민ㅈ당은 부정선거 덮고싶다.

    = 국힘도 6.17 총회에서 장동혁이 부정선거 안믿는다고했다. 7지역 재선거 만장일치 의결했다

    = 조금이라도 바꿔보겠다고 국힘에 실낱같은 희망을 가지고 걸어보는 전한길도 답 없는건 마찬가지다.

       (나름의 진심은 있고, 그간의 부정선거 담론을 식지않게 끌어온 공도 분명히 있다고 본다고 봤고 좋게봤었는데

        잠실7동 이후 행보보고 정 다 떨어졌다. 근데 이런 전한길 앞뒤안맞는 모습 톡방에 올리면 이상한놈 취급받는다. 분탕취급...

        다수의 사람들에게 전한길은 아직도 자기 고액연봉, 생업 포기하고 이바닥에 뛰어든 애국투사야) 

    

    내가 국힘을 지지하는 건 민ㅈ당을 우회해서 지지하는 것이고 부정선거는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얘기해도 

    '그래도 어떡하냐..'라는 대답뿐이다.   

 

  1. 민주당을 지지하면 그냥 끝난다.(나라가) 

  2. 국힘을 지지하면 7개 선거구 재선거로 끝난다.

  3. 내 친구들 말마따나 제3야당 또는 세력지지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내 친구들은 아무리해도 의석0의 자혁은 지지할 생각이 없단다. 

      제도권의 힘을 빌릴 수 없으니까. 이게 다수의 생각이라고 느껴진다.)

  이게 논쟁끝에 나온 결론이었다. 

 

  이게 일반적인 대중들의 심리일거고 대세에 편승하면 이 길이 쉬워보인다.

  그리고, 이대로면 2번 시나리오가 높은 확률로 이뤄지고 "자, 됐지? 7개지역 재선거 먹고 꺼지렴"하고

  민ㅈ당과 국힘이 어둠속에서 의석 갈라먹으면서 사람만 바뀐 선관위가 국회의원을 만들어주는 거나

  보게될 것 같았다.

  2년동안 부정선거가 밝혀졌으면 하는 기대가 많았던 나로서는 허무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더이상 힘든 몸 이끌고 올공 나갈필요 없지 않나 이런생각이 들 정도였고, 

  민ㅈ당/국힘이 이런 무기력감을 가지라는 의도라면 정확히 적중했다.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한미공조 국제수사해서 A-WEB까지 엮어서 조져버리면 이거 싹다 뒤집히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게 비대칭 전력이다. 북한이 우리나라 대비 군사력 열세의 상황에서 판을 뒤엎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 핵, 특수작전부대, 장사정포다.

  이것만 성공하면 모든게 바뀐다. 아직 희망이 남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니 미정갤러들아 조금만 더 힘내보자. 조금더 체계적으로 접근해서 국제수사 성공시키자. 제발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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