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에서 생활하고 계신 수녀님과 어르신들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해가 쨍쨍한 날씨좋은 날,
공기좋은 연화리피정의 집에서 수녀님들이 손수 만들어주신 피자와 과일로 웰컴간식도 드시고,
성당에서 어르신들의 안녕을 기원하며 기도도 드리고,
다양한 꽃과 나눔가 정갈하게 관리된 초록이 가득한 동산산책도 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든분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던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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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에서 생활하고 계신 수녀님과 어르신들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해가 쨍쨍한 날씨좋은 날,
공기좋은 연화리피정의 집에서 수녀님들이 손수 만들어주신 피자와 과일로 웰컴간식도 드시고,
성당에서 어르신들의 안녕을 기원하며 기도도 드리고,
다양한 꽃과 나눔가 정갈하게 관리된 초록이 가득한 동산산책도 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든분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던 시간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