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초반에 팟플레이어로 방송을 봤었는데
어느덧 삼십대 중반이 되어버렸다!
방구석에서 게임하고 방송하는 게 행복하고 편했는데 어쩌다 시작한 등산이 이렇게 즐거울줄이야
일주일에 하루 쉬는데 그 날도 집에 있기보다는 산으로 떠돌게 되더라구
물논 아싸 기질은 벗어던지지 못해 혼산이지
최근에 다녀왔던 산들 사진 조금 올려볼게
양력 1월1일 본가 뒷산으로 일출산행
겨울 눈꽃으로 유명한 계방산
북한산 숨은벽능선과 정상 백운대, 백운대에서 바라본 도봉산
태백산 정상에서 바라본 산그리메
본가 뒷산에서 하룻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고
돈도 많이 벌고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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