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공부하고 일본에서 근무하다가 한국지사장으로 서울에 와있는 태랑이와 영재학교에서 근무하는 강산이와 학교 얘기, 군대 얘기, 세상 얘기하면서 점심 한 때를 즐겁게 지냈습니다.
선약 때문에 함께 꽃산에 오르지 못해 아쉬웠지만 다음 번 대전에 오면 다시 만나 산행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일본을 오가면서 바쁘게 살지만 태랑이가 지금의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고 사회에 좋은 일 많이 하면서 생활하길 바랬고
강산이는 살은 줄이고, 영재학교 인재들의 역량은 늘려주면서 보람있는 학교 생활을 하길 주문했습니다.
우리 명석인들은 다 잘해내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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