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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생 사진첩

지리산 언저리 맴돌기(1)(구례 화엄사~ 화개장터)

작성자권용석|작성시간21.08.13|조회수75 목록 댓글 0

<화엄사> 백제 성왕22년(544년) 연기조사가 창건. '화엄(華嚴)'이름을 새긴 유일한 사찰.

              자연과 인간, 인간과 인간의 조화와 공동의 번영을 추구한 화엄사상의 사회적 실천론을 주장한 도선국사가

              재증축(875).

              임진왜란때 불타 없어진 것을 인조때 재건(1636).

<보제루>  사찰의 내, 외부를 나누는 역할을 하며 승려와 신도들의 집회 장소.

<석등> 높이 6.36m,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석등.

<각황전> 현존 단일 목조 건축물 중 최대 규모

             단청이 칠해져 있지 않지만 화려하고 웅장하여 위엄과 기품을 느끼게함.

             기존의 장육전(丈六殿, 부처님 몸-'장육金身'이라고 함)이 임진왜란때 불타 없어졌지만 숙종의 마음을 감동시켜

             전각을 중건하게 하였다하여 이름 붙여짐.

<화개장터> 경상도 하동과 전라도 구례를 잇는 곳에 있어 조선시대 5대 장터 중 하나로 큰 규모의 장이 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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