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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칼자비 작성시간08.10.11 1.라이너스님과동일 2.정비 메뉴얼에 적정토크가 나와있을텐데...일단 야마하에서 정신을 혼란케한후 정비 메뉴얼을 하나 쌔비세요. 거사가 실패하셨다면 괄약근에 힘을주고 쌍알이 살짝 얼얼해 질정도로만 돌려주심 됩니다. 마무리 살살살. ㅋㅋㅋ 3.뚜껑을딴다. 터미날을 뽑는다. 플러그를 뽑는다. 그을음 상태를 확인한다. 그을음 상태로 애마의 엔진상태도 파악한다. 플러그가 괜찮으면 그냥 재탕으로 쓰는것 추천^^ 골목길에서 작업을 하므로 가끔씩 자전차나 배달오도방이오면 비켜준다. 주민이 수상하다고 신고하면 썩소를 한번 날려준다. 경찰이 출동하면 뻑큐를 먹인다.ㅋㅋㅋㅋㅋ(요건하지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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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칼자비 작성시간08.10.11 아니요.^^ 근데 보통 플러그 상태는 인체의 피검사 정도로 비유하고싶네요. 플러그 상태에따라 엔진의 현재 상태와 라이더의 운전습성까지도 알수가 있으니 말이지요. 그을음이 많다면 열가가 정상보다 높다거나 저속주행을 일삼을 경우 나타날것이고 반대로 조기착화가 되면 출력저하나 심지어 피스톤크라운에 구멍이 뚫릴수도있으니 열가선택을 잘해야합니다. 다른 세팅은 필요없구요. 플러그를 보고 진단해서 맞는 열가를 제조사기준에 맞춰끼우면 됩니다. 그래서 저는 무작정 이리듐을 맹신해서 끼우는것보다 그때그때 상황봐서 적정열가의 알맞는 플러그를 끼워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