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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이름 / 임숙현

작성자햇살 아래|작성시간26.06.11|조회수49 목록 댓글 5

그리운 이름 / 임숙현

울어대는 바람 소리
잠들지 못해
찬바람에 꽃피우다 멈춰
눈물에 젖었어도

세월을 넘어 기웃대는
가슴 적시는 그리움
스치며 지나가는
보고 품이 가득한 얼굴

걸어둔 그리움 한 잎
꽃 바람 불며
봄 향기처럼
따사로운 햇살 따라

그리움만 내 곁에 머물러
마음속에 있는 생각
산들바람같이 부드럽게
그리운 이름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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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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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햇살 아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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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햇살 아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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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햇살 아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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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울산 나그네 | 작성시간 26.06.11 예쁜 여인과 좋은 글 잘 읽어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햇살 아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울산 나그네 작가님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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