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石友, 박정재 ✍

여름날의 하루(밑으로 내려서 보세요)

작성자石友, 박정재|작성시간26.06.13|조회수43 목록 댓글 2

- 영상이 보이지 안으면-여기를 클릭하세요

여름날의 하루 짓누르는 무더움이 온 삭신을 가두면 피부는 눈물범벅이 된다. 한 가닥 불어오는 바람 생전 처음 느끼는 맛 이 바람 맛은 살맛이다. 소나기라도 쏟아지면 더위는 간데 없고 졸던 잠도 잠시 마실 간다. 도시에 사는 한가한 노인 잠꼬대 같은 소리만 늘어놓고 있음이 부끄럽다. 石友, 朴正載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울산 나그네 | 작성시간 26.06.14 시인 석우 박정재 님 반갑습니다,
    감미로운 음악 담아 예쁘게 꾸미신 여름날의 하루 시 영상
    즐겁게 감상 하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휴일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石友, 박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울산 나그네 작가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