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 문화원 인터넷 뉴스◑
- 심명구 大記者
오늘의 북한 조선花 전시장을 찾아
▲ '오늘의 북한 조선花 전시관'을 찾아 기념 촬영
2020년 10월1일(목) 부터 10월 5일(월) 까지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 2관에서 '오늘의 북한 조선花 전시회'를 갖는다. 북한 현대미술의 흐름을 이끌어 온 이미 작고한 4인조 화가 김상직, 선우영, 정창모, 황영준 작가의 1990년대 이후의 작품을 모아 전시되고 있다.
다물통일문화재단과 (사)K-문화독립군이 주최하고 다물통일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당 전시에서 선 보이는 4인 조선화가의 작품들은 사실주의 미술이 발달한 북한의 대가들이 직접적인 관찰과 사실주의적 묘사 그리고 세심한 필력으로서 그려낸 북녘의 산천이기에 가볼 수 없는 북한의 명승지를 작품을 통하여 마주할 수 있었다.
이번 전시를 통하여 분단 이전 근대미술의 발자취로 부터 북한이라는 특수한 문화적 토양에서 피어난 조선 花를 통해서 북한의 미술문화를 경험하는 자리가 되었다.
10월4일 이자리에는 서울 무궁화 로타리클럽 (회장이효정)에서 추석연휴 문화행사 일환으로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이하 카톡사진
뒤풀이를 가지며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상록수 문화원' 인터넷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