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하면 프로선수 못 된다”…KBO, 신인드래프트 참가에 학폭 이력·생기부 제출 의무화 작성자한국축구신문관리자| 작성시간25.06.29|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